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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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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다가오는 건가, 이 「천연가스 버스」 님에게? 모처럼 「경기도민」들이 나의 정체를 필사적으로 가르쳐 줬는데도!」

「다가가지 않으면, 네놈을 「전손」 시켜줄 수 없어서 말이지…」

「호호오! 그렇다면 충분히 다가와 보도록!」

RE: https://yuri.garden/notes/af263omydx
November 14, 2025 at 9:27 AM
가을이다.
November 14, 2025 at 9:17 AM
직장인: 판교를 불태우자
모든 판교들: (덜덜)
October 6, 2025 at 8:55 AM
October 3, 2025 at 4:31 PM
- 포항항: 포항에 있는 항구
- 포항함: ?
September 29, 2025 at 3:39 PM
크아악 굽네치킨 이놈들 교조님을 어떻게 한 거냐아아ㅏ
September 25, 2025 at 9:07 AM
September 24, 2025 at 12:03 PM
September 24, 2025 at 8:17 AM
@pbzweihander@yuri.garden 아까 짤 보고 이런 게 떠올라서요

캐릭터 원안 (C) 초록찹쌀떡 님 @thylakoid00@planet.moe CC-BY-NC
September 23, 2025 at 12:38 PM
September 21, 2025 at 3:17 AM
September 16, 2025 at 1:05 AM
이집트 아비도스의 세티 1세 사원에는 이른바 "헬리콥터 히에로글리프"로 불리는 문자 새김 기록이 있어요.

과연 현대인에겐 헬리콥터, 비행선 등으로 보일 형상이긴 하죠. 그래서 유사과학 신비주의자들이 "고대 문명의 초월적 기술"이라느니 "외계 문명의 흔적"이라느니 해요.

그러나 실상은 원래 문자가 있었던 자리에 새로운 문자를 새기다 보니 문자가 겹치면서 뜻하지 않게 나타난 형상일 뿐이었어요.

당연하다. 그 시절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포털을 열고 워프를 할 수 […]

[Original post on mitir.social]
September 14, 2025 at 12:05 PM
June 15, 2025 at 11:57 AM
Liquid ass.
June 11, 2025 at 10:47 AM
아니... 버거보살이... 윤석열 검찰총장이던 시절부터 권력 프로젝트 기획자였다고?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98513.html

다들 윤석열 당선됐을 때 어떻게 저게 대통령 되냐고 뒷목잡았는데, "우선순위를 정확히 아는" 정보전 전문가가 처음부터 책사로 붙어 있었으니 능히 국가권력을 훔친 것이다. 너무 무섭다
May 21, 2025 at 2:04 AM
지인에게 김문수 괜찮지 않냐는 소리를 들어서, 몇 개만 찾아 주려고 했는데 끝도 없이 나와서 여기서 포기했습니다.
May 12, 2025 at 4:04 PM
May 9, 2025 at 2:59 PM
April 17, 2025 at 9:37 AM
모나드 괴담
April 17, 2025 at 7:17 AM
이십여 년 전, 지인이 나에게 이 〈카페 알파〉라는 작품의 존재를 알려 주었다. 그 뒤 몇 년 주기로 몇 번이나 다시 보았으니, 이제 제1화의 흐름은 다 외워 버릴 만큼 익숙하다. 그러나, 그럼에도, 긴 시간이 흘러 지금 다시 보아도 이 장면이, 그리고 이 장면의 전후로 일관적인 담담함과 절제와 고요가, 일으키는 울림은 여전하다.

이 장면은 표지와 목차 등을 제외하고 제1화의 실질적 내용에서 12쪽만에 나타난다. 지금이야 초고속 인터넷이 세계 곳곳에 깔려 있고 […]

[Original post on mitir.social]
April 11, 2025 at 8:19 AM
수레기 작가님이 원래 온갖 인터넷 밈을 다 패러디하긴 하는데, 이건 좀 웃겼다 (재활용 머학생 뒤늦게 보는 중)
April 10, 2025 at 2:07 PM
April 10, 2025 at 12:14 PM
제작자피셜: "12·3 내란세력을 처단(K)하기 위한 시민의 저항" 12.3kΩ 저항도 마지막 멸굥 집회까지 함께했습니다

민주공화국을 사랑하는 모든 엔지니어와 함께 작은 승리를 축하합니다

만날 때마다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지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이제 시작이죠! 다시, 광장에서 만납시다
April 6, 2025 at 12:11 PM
젠장. 선출된 권력이 사회통합의 의무를 다하기는커녕 앞장서서 박살냈을 때,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 대신 위로를 해 주는 꼴을, 8년 만에 또 봐야 한단 말인가. 민주주의를 옹호하고 선출권력을 옹호하고 싶은데 우리는 왜 그럴 수 없는가.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의 위로가 고마운데, 고마우면서도 비참하다.
April 4, 2025 at 11:26 PM
그날 부당한 명령을 받아 괴로웠을 군인들은, 누가 위로해 주는가?

그들 중 시민들 앞에서 망설이고 멈춘 이들에게, "너희가 망설이고 멈춘 것은 올바른 판단이었다"라고, 누가 보장해 주는가?

대한민국이 그런 것까지 공식적으로 확인해 줄 만큼 선진국인가?

놀랍게도, 그렇다!
April 4, 2025 at 11: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