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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9, 2024 at 1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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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정규직으로 분열된 노동자들, 사측의 어용 정규직들의 무력시위, 정부의 경찰 특공대 동원에 파업은 와해 되었습니다. 하지만 470억원 이라는 말도 안 되는 손해배상 및 형사소송이 따랐습니다.

1심이 12월 11일에 선고 됩니다. 잊혀져 가는 기억 속에 아직도 그들은 철창 속에 갇혀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부디 무죄 탄원에, 비정규직이라도 노동자고 인간이라는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시길 바랍니다.
51일파업 무죄 탄원서
존경하는 재판장님 2024년 12월 11일 선고가 예정된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2023고단822 등 병합사건의 피고들은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에서 오랫동안 배를 만들어 온 조선소 하청노동자입니다. 한국 조선업은 직접생산의 80퍼센트 이상을 하청노동자 담당하는 ‘하청중심 생산체제’로, 피고들은 대우조선해양 생산의 중추를 담당해 온 숙련노동자입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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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6, 2024 at 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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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기억 하시나요?
지난 2022년 6월부터 7월에 거쳐 옥포 조선소에서 벌인 집단해고와 임금 30% 삭감에 맞선 51일의 쟁의. 당시 투쟁의 가장 앞에 서서, 자신을 좁은 창살 안에 스스로 가둔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지부장의 모습입니다.

당시 이 모습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지금은 많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다만 며칠 전에 명태균이 윤석열에 사주하는 내용 중 하나가 대우조선해양 노조 강경진압 이었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죠.

한편 당시 투쟁의 한 가운데에 있던 하청 노동자들은 여전히 법정에 내몰려 있습니다.
November 26, 2024 at 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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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게 할 말인데, 일반기업의 소셜미디어 계정과 언론사의 소셜미디어 계정은 활동 범위를 다르게 가져가야 한다고 본다.
컨텐츠를 게이트키핑 하지도 못하고, 자서+언론전반에 대한 비난을 고스란히 떠안게 하면서, 사용자와 직접 소통까지 하라고 하면
”그렇다고 해서 욕하고 저주할 일인가요?“ 같은 흑화된 담당자의 명언이 또 나오게 될 것.
sns담당자는 기사를 쓰거나, 베끼거나 하지 않아요...기자들이 쓴걸 골라서 올릴 뿐이랍니다...
November 21, 2024 at 12: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