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이 12월 11일에 선고 됩니다. 잊혀져 가는 기억 속에 아직도 그들은 철창 속에 갇혀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부디 무죄 탄원에, 비정규직이라도 노동자고 인간이라는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시길 바랍니다.
1심이 12월 11일에 선고 됩니다. 잊혀져 가는 기억 속에 아직도 그들은 철창 속에 갇혀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부디 무죄 탄원에, 비정규직이라도 노동자고 인간이라는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2022년 6월부터 7월에 거쳐 옥포 조선소에서 벌인 집단해고와 임금 30% 삭감에 맞선 51일의 쟁의. 당시 투쟁의 가장 앞에 서서, 자신을 좁은 창살 안에 스스로 가둔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지부장의 모습입니다.
당시 이 모습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지금은 많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다만 며칠 전에 명태균이 윤석열에 사주하는 내용 중 하나가 대우조선해양 노조 강경진압 이었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죠.
한편 당시 투쟁의 한 가운데에 있던 하청 노동자들은 여전히 법정에 내몰려 있습니다.
지난 2022년 6월부터 7월에 거쳐 옥포 조선소에서 벌인 집단해고와 임금 30% 삭감에 맞선 51일의 쟁의. 당시 투쟁의 가장 앞에 서서, 자신을 좁은 창살 안에 스스로 가둔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지부장의 모습입니다.
당시 이 모습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지금은 많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다만 며칠 전에 명태균이 윤석열에 사주하는 내용 중 하나가 대우조선해양 노조 강경진압 이었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죠.
한편 당시 투쟁의 한 가운데에 있던 하청 노동자들은 여전히 법정에 내몰려 있습니다.
컨텐츠를 게이트키핑 하지도 못하고, 자서+언론전반에 대한 비난을 고스란히 떠안게 하면서, 사용자와 직접 소통까지 하라고 하면
”그렇다고 해서 욕하고 저주할 일인가요?“ 같은 흑화된 담당자의 명언이 또 나오게 될 것.
컨텐츠를 게이트키핑 하지도 못하고, 자서+언론전반에 대한 비난을 고스란히 떠안게 하면서, 사용자와 직접 소통까지 하라고 하면
”그렇다고 해서 욕하고 저주할 일인가요?“ 같은 흑화된 담당자의 명언이 또 나오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