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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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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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s! I Did It Again
네. 넘넘 좋았습니다! 회장님도 좋았는지 내년 가을에도 올스타즈 공연 하고 싶다고 주최측에 강하게 어필했어 ㅎㅎ
November 25, 2025 at 4:08 PM
민주노총의 상징(?)인 조끼도 볼 수 있고 굿즈도 꽤 많더라고. 활동가 선생님이 민총이까지 아는 거 보니 조합원이냐고 물으셔서 민주노총 고관여층이라고 답하고 왔어ㅋㅋㅋㅋ 무료 굿즈 많이 가져가서 주변에 나눠주고 전시 소식도 알려달라고 하셔서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홍보한다데. ㅎㅎ 열흘밖에 안 남았으니 서둘러 가보자!
November 12, 2025 at 6:23 AM
이번 여행 마지막 식사는 우동과 후토마키. 어쩐지 연희동 바이브가 느껴지는 시타마치에서 일정을 마무리하고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귀국편은 저가 항공사라서 기내식이 없다는 점 참고 바라며… 안녕👋🏼
September 30, 2025 at 10:58 AM
일본 여행에서 푸딩을 빠트릴 수는 없지 않겠어요?
(๑′ڡ‵๑)۶
September 30, 2025 at 10:50 AM
식후엔 역시 산책이죠. 진보초(?) 책방 거리를 걷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책을 사서 카페로 향하고 있어요. 이렇게 컨셉에 딱 맞는 책을 만날 줄이야…!
September 30, 2025 at 6:04 AM
오늘의 점심은 수상할 정도로 한국어 안내가 잘 되어 있는 경양식 레스토랑에서 맛보는 두근두근 스테미너 정식. 매운맛 제로인 나폴리탄 진짜 오랜만이라 좀 감동했음ㅠㅠ 그동안 먹은 음식 중에서 가장 현지식 같았다.
September 30, 2025 at 5:55 AM
역시 눈썰미가 있으시네요. 호스트님 센스가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September 30, 2025 at 2:35 AM
본격 돈코츠 라멘으로 세계관을 지켜내자!
September 29, 2025 at 2:03 PM
석식은 함박 스테이크로 든든하게! 갓 구운 함박 세 덩이를 먹는 속도에 맞춰 차례로 서브해 주는 오바쌈바 식당인데 먹어보니 과연 오바할만하군 하는 맛이었어요. 하지만 한우 100%라는 점에서 잠시 세계관 붕괴의 위기가…
September 29, 2025 at 11:29 AM
코타츠에서 즐기는 당고 한 꼬치의 여유 🍡
September 29, 2025 at 8:02 AM
식후엔 산책 삼아 긴자(?) 핫플을 찍고
September 29, 2025 at 7:59 AM
살짝 호화로운 것 같아서 당근을 두 조각만 올릴 걸 하고 조금 후회했는데 인정해 주셔서 넘 기쁩니다☺️🫶
September 29, 2025 at 5: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