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49 2n 팸섭
능욕하고 음란해지는 모습을 좋아합니다.
예전부터 나는 여자친구와 섹스를 하면서 갖가지 상황을 주입시켰다. 이런쪽으로는 창의력이 매우 좋다.
예를 들면
주변 남사친중에 체대생이 있는데(이 친구는 여자친구도 조금 호감을 갖고 있음) 술자리 도중 눈 맞아서 개따먹히고 그 친구가 섹스하면서 영상과 사진을 찍고는 협박당하기. 결국은 체대생 친구들까지 불러 돌림빵 당하고 그 친구들 오나홀로 쓰이기.(이건 다시 상상해도
예전부터 나는 여자친구와 섹스를 하면서 갖가지 상황을 주입시켰다. 이런쪽으로는 창의력이 매우 좋다.
예를 들면
주변 남사친중에 체대생이 있는데(이 친구는 여자친구도 조금 호감을 갖고 있음) 술자리 도중 눈 맞아서 개따먹히고 그 친구가 섹스하면서 영상과 사진을 찍고는 협박당하기. 결국은 체대생 친구들까지 불러 돌림빵 당하고 그 친구들 오나홀로 쓰이기.(이건 다시 상상해도
여자의 몸은 정말 아름답다.
(이건 잘 모르겠지만 여자들도 야동 속의 여자에 자신을 대입하면서 꼴리거나 흥분을 느끼지 않나? 암튼 여자도 여자의 몸을 보면서 느낀다는 점.)
특히 쾌감, 쾌락을 느낄 때의 여자몸은 특히나 더 아름답다.
애초에 설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 남자는 흥분하면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사정을 하고, 여자는 흥분할수록 보지를 수축한다. 물론 본인도 모르게 아주 자연스럽게 내 몸에 들어온 수컷의 정액을 더 받아 내려고 하는 행위.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잘 만들었다.
여자의 몸은 정말 아름답다.
(이건 잘 모르겠지만 여자들도 야동 속의 여자에 자신을 대입하면서 꼴리거나 흥분을 느끼지 않나? 암튼 여자도 여자의 몸을 보면서 느낀다는 점.)
특히 쾌감, 쾌락을 느낄 때의 여자몸은 특히나 더 아름답다.
애초에 설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 남자는 흥분하면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사정을 하고, 여자는 흥분할수록 보지를 수축한다. 물론 본인도 모르게 아주 자연스럽게 내 몸에 들어온 수컷의 정액을 더 받아 내려고 하는 행위.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잘 만들었다.
계속 초대남을 구하다가 둘 다 현생이 너무 바빠져 미루었다.
물론, 처음이기에 확인할 것도 많았고 마음도 왔다갔다 했다.
이전부터 연락하던 같은 지역에 사시는 초대남에게 연락이 왔고, 마침 다음 날 일정이 없어서 가볍게 만나 얘기만 나누기로 했다.
인적이 드문 주차장에서 만나 차 뒷좌석에 셋이 옹기종기 앉았다.
물론 여친이 가운데에.
여친은 만나기 전 부터 오늘 진짜 만나서 얘기만 할거야! 라고 했고 초대남도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만났다.
성병검사지는 뭐 당연한거고.. 가다실3차
계속 초대남을 구하다가 둘 다 현생이 너무 바빠져 미루었다.
물론, 처음이기에 확인할 것도 많았고 마음도 왔다갔다 했다.
이전부터 연락하던 같은 지역에 사시는 초대남에게 연락이 왔고, 마침 다음 날 일정이 없어서 가볍게 만나 얘기만 나누기로 했다.
인적이 드문 주차장에서 만나 차 뒷좌석에 셋이 옹기종기 앉았다.
물론 여친이 가운데에.
여친은 만나기 전 부터 오늘 진짜 만나서 얘기만 할거야! 라고 했고 초대남도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만났다.
성병검사지는 뭐 당연한거고.. 가다실3차
18시 이후 대전 유성온천역 부근
초대남 구합니다.
검사지 우대, 28-35세
어느정도 관리 되신 분 선호!
디엠 주세요
18시 이후 대전 유성온천역 부근
초대남 구합니다.
검사지 우대, 28-35세
어느정도 관리 되신 분 선호!
디엠 주세요
네토 중에 끝은 지인플이라 생각합니다. 디엠 주세요. 섭이 키크고 체격 좋은 분들 좋아라 합니다.
네토 중에 끝은 지인플이라 생각합니다. 디엠 주세요. 섭이 키크고 체격 좋은 분들 좋아라 합니다.
-응 이년 옆에 앉아. 내 파트너야.
서로 어색한 인사를 한다.
초대남에게는 미리 조금씩 만져보라고 허락을 해 놓은 상태.
바로 옆 자리에 앉은 초대남은 섭의 엉덩이를 뒤로 은근슬쩍 움켜쥔다.
섭년의 당황함이 보인다.
주거니 받거니 술잔을 부딪친다.
주량 한 병의 섭년은 살짝 취기가 올랐다. 조금씩 조금씩 초대남은 만짐의 수위를 높여간다.
치마 겉으로만 만지던 엉덩이를 이제는 치마뒷쪽에 손을 넣어 만진다.
스타킹 속 팬티의
#섹트 #초대남 #팸섭
섭년은 대학생. 한창 놀 때죠.
친구의 친구. 그 친구의 친구 등등
여러명을 만나서 노는데
그중에 마음에 드는 남자애가 있다고 함. 카톡 대화 봤는데 남자애가 살짝 싸가지 없음(그래서 나도 더 마음에 들었달까) 아무튼
섭년 가슴이 예쁘고 한손으로 잡으면 꽉 참. 속이 꽉 차있음. 그 촉감이 정말 암컷같음.
이번에 모임에서 그 녀석도 만나는데 그녀석한테도 만져지고 싶다는 섭년.
맘 같아서는 그 친구한테 내가 갠톡해서 이런 년이니까 맘대로 다루라고 하고 싶음.
성병, 신상만 안전하다면 지인컨셉으로 방술하며 돌리고 싶음.
섭년은 대학생. 한창 놀 때죠.
친구의 친구. 그 친구의 친구 등등
여러명을 만나서 노는데
그중에 마음에 드는 남자애가 있다고 함. 카톡 대화 봤는데 남자애가 살짝 싸가지 없음(그래서 나도 더 마음에 들었달까) 아무튼
섭년 가슴이 예쁘고 한손으로 잡으면 꽉 참. 속이 꽉 차있음. 그 촉감이 정말 암컷같음.
이번에 모임에서 그 녀석도 만나는데 그녀석한테도 만져지고 싶다는 섭년.
맘 같아서는 그 친구한테 내가 갠톡해서 이런 년이니까 맘대로 다루라고 하고 싶음.
성병, 신상만 안전하다면 지인컨셉으로 방술하며 돌리고 싶음.
나한테 개발된 것들도 있지만 본래 자체 보지 안에 느끼는 스팟들이 있다.
나는 섹스할때, 플할때 꽤나 섬세한 편이다, 무언가를 했을때 상대방의 반응을 엄청나게 관찰하고 촉각을 기울인다.
물론 보지나 입보지를 사용할때 느껴지는 1차적 쾌락도 좋아하지만
상대방의 약점(쾌락을 느끼는 곳)을 파악해서 내맘대로 다룰때는 더 극락인 정신적 쾌락을 느낀다.
그래서 오컨도 좋아한다.
온전한 여자가 아니라 이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100이 느끼는 기준점 이라 할때
(댓글로)
나한테 개발된 것들도 있지만 본래 자체 보지 안에 느끼는 스팟들이 있다.
나는 섹스할때, 플할때 꽤나 섬세한 편이다, 무언가를 했을때 상대방의 반응을 엄청나게 관찰하고 촉각을 기울인다.
물론 보지나 입보지를 사용할때 느껴지는 1차적 쾌락도 좋아하지만
상대방의 약점(쾌락을 느끼는 곳)을 파악해서 내맘대로 다룰때는 더 극락인 정신적 쾌락을 느낀다.
그래서 오컨도 좋아한다.
온전한 여자가 아니라 이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100이 느끼는 기준점 이라 할때
(댓글로)
이것저것 상황들을 많이 상상시킵니다.
이때는 캠핑온 아저씨들한테
돌려지는 상상시켜주니까
엄청 느끼더라구요.
보지에 삽입중일때는 무조건 입에도 손가락을 물리거나 키스를 합니다.
나중에 입보지, 보지 둘 다 쓰여지는게 익숙해지도록.
말은 키스지만 강간하듯 입보지를 따먹기에 능욕에 가깝죠. (또 그걸 좋아라하는 암캐년..)
입보지를 멈추면 피스톤질도 멈춥니다. 여상위때는 살짝 골반을 뺍니다. 그럼 지가 아무리 넣어도 자극이 안 느껴지죠.
못참겠는 암캐년은 손가락을 지 스스로 입에 뭅니다.
#섹블 #섹트
아파트 계단에서 찍어 보내라고 시켰다. 이런 스릴과 암캐같은 짓을 좋아한다.
예전에 호텔에서 문을 살짝 열고 그대로 선 채 뒤치기로 따먹고 있었다.
이미 문을 열때부터 보지쪼임이 달라졌다. 여자들은 흥분할때, 오르가즘 느낄때 보지쪼임이 달라진다.
두 명의 발걸음소리면 문을 닫았고
한 명의 발걸음일때만 그대로 열고 따먹었다. (높은 확률로 여자 혼자서 호텔 복도를 잘 돌아다니지 않는다.)
3-4분 정도 단톡방 만들어서 암캐 능욕하는거 보고 싶은데 능욕 잘 하시는 분?
아파트 계단에서 찍어 보내라고 시켰다. 이런 스릴과 암캐같은 짓을 좋아한다.
예전에 호텔에서 문을 살짝 열고 그대로 선 채 뒤치기로 따먹고 있었다.
이미 문을 열때부터 보지쪼임이 달라졌다. 여자들은 흥분할때, 오르가즘 느낄때 보지쪼임이 달라진다.
두 명의 발걸음소리면 문을 닫았고
한 명의 발걸음일때만 그대로 열고 따먹었다. (높은 확률로 여자 혼자서 호텔 복도를 잘 돌아다니지 않는다.)
3-4분 정도 단톡방 만들어서 암캐 능욕하는거 보고 싶은데 능욕 잘 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