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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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즈
@nez9999.bsky.social
184/85 3n 서울 멜돔 네토라세(네토라레x)
164/49 2n 팸섭
능욕하고 음란해지는 모습을 좋아합니다.
10/12-14 푸켓에 계시는 분?
초대남 혹은 커플만남 하실 분들 구합니다
혹은 작업남

#초대남 #부커만남 #커플만남 #네토 #네토커플 #섹블
September 24, 2025 at 2:39 PM
적나라한 후기는 아니고 간간히 온 후기 연락 왔는데 올릴까요 말까요
July 29, 2025 at 2:03 PM
실시간.
만나서 술 먹고 자취방으로 2차감.
야한 얘기 하는중
곧 따먹힐듯

#네토 #초대남 #네토라세 #네토라레 #네토썰
July 29, 2025 at 1:13 PM
둘이 섹스하면서 초대남 얘기하니까 바로 가버리는거면 말 다했죠
딱 저 영상처럼 초대남이 따먹었는데 똑같이 해주니까 보지느낌 바로 달라짐

대화내용은 초대남에게 보내준 원본영상들

#섹트 #섹블 #초대남 #네토 #네토커플 #네토라레 #네토라세
June 9, 2025 at 2:54 PM
첫 초대남 이후 우리의 관계는 더 좋아졌다. 여자친구는 조금 혼란스러움과 현타가 있었지만 현재는 그래도 많이 좋아졌고, 나는 그런 여자친구가 그저 사랑스럽다.
예전부터 나는 여자친구와 섹스를 하면서 갖가지 상황을 주입시켰다. 이런쪽으로는 창의력이 매우 좋다.
예를 들면
주변 남사친중에 체대생이 있는데(이 친구는 여자친구도 조금 호감을 갖고 있음) 술자리 도중 눈 맞아서 개따먹히고 그 친구가 섹스하면서 영상과 사진을 찍고는 협박당하기. 결국은 체대생 친구들까지 불러 돌림빵 당하고 그 친구들 오나홀로 쓰이기.(이건 다시 상상해도
June 9, 2025 at 7:01 AM
내가 남자라 그런가
여자의 몸은 정말 아름답다.
(이건 잘 모르겠지만 여자들도 야동 속의 여자에 자신을 대입하면서 꼴리거나 흥분을 느끼지 않나? 암튼 여자도 여자의 몸을 보면서 느낀다는 점.)
특히 쾌감, 쾌락을 느낄 때의 여자몸은 특히나 더 아름답다.
애초에 설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 남자는 흥분하면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사정을 하고, 여자는 흥분할수록 보지를 수축한다. 물론 본인도 모르게 아주 자연스럽게 내 몸에 들어온 수컷의 정액을 더 받아 내려고 하는 행위.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잘 만들었다.
May 31, 2025 at 5:50 AM
밑에 영상에 이어지는 팬티 위로 씹질 영상. 소리x

우리집에서 암캐의 옷차림은 팬티+노브라에 티 혹은 알몸.

라레와 라세 중에 나는 라세에 가깝다.
빼앗기는 것에는 흥미가 없고 그냥 내 여자가 다른 남자(들)에게 만져지고 당하고 그러면서 흥분하는 모습이 야하고 섹시한거다. 신뢰가 만들어지고 안전하다는 것만 확인되면 나없이도 만남이 가능하다. 단, 둘 다 나를 속여서는 안된다. 속이지만 않는다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능욕 댓글 및 dm 환영
#네토 #초대남 #부커만남
May 29, 2025 at 6:14 AM
첫 초대남 경험한 우리 암캐.
불가능에 가깝지만 나중에는 초대남이랑 데이트 보내서 보지에 정액 가득 받아오게 하고싶다.
더 나아가서는 초대남의 남자 지인들 모임에 파트너로 데려가져서 여기저기 만져지고 당하고 돌아오는..

근데 다들 이런 상상 하시나요?
내가 네토라 그런건가..

불펌 및 재게시 금지

#네토 #초대남 #갱뱅 #팸섭 #쓰리썸 #부커만남

영상은 소리x
May 28, 2025 at 9:25 AM
우리 암캐 드디어 첫 초대남 후기.

계속 초대남을 구하다가 둘 다 현생이 너무 바빠져 미루었다.
물론, 처음이기에 확인할 것도 많았고 마음도 왔다갔다 했다.

이전부터 연락하던 같은 지역에 사시는 초대남에게 연락이 왔고, 마침 다음 날 일정이 없어서 가볍게 만나 얘기만 나누기로 했다.

인적이 드문 주차장에서 만나 차 뒷좌석에 셋이 옹기종기 앉았다.
물론 여친이 가운데에.

여친은 만나기 전 부터 오늘 진짜 만나서 얘기만 할거야! 라고 했고 초대남도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만났다.
성병검사지는 뭐 당연한거고.. 가다실3차
May 27, 2025 at 3:07 AM
4/12 토요일
18시 이후 대전 유성온천역 부근
초대남 구합니다.
검사지 우대, 28-35세
어느정도 관리 되신 분 선호!
디엠 주세요
April 9, 2025 at 11:50 AM
로션통으로 쑤시다가 만족 못하겠는지 손으로 쑤시는 암캐년.
한껏 낮아진채로 내는 신음소리가 예술인데 영상을 못 올려 아쉽네.
영상 캡쳐본.

#섹블 #팸섭 #초대남 #갱뱅 #능욕 #네토커플 #암캐
April 9, 2025 at 9:26 AM
수업 중에 화장실가서 가슴사진 보내는 암캐 여자친구

#섹블 #초대남 #네토커플 #갱뱅 #능욕
April 9, 2025 at 7:56 AM
제 지인인척 하고 자연스럽게 섭년 꼬셔볼 초대남 구합니다.
네토 중에 끝은 지인플이라 생각합니다. 디엠 주세요. 섭이 키크고 체격 좋은 분들 좋아라 합니다.
April 6, 2025 at 6:58 AM
섭년과 룸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미리 말을 맞춘 초대남이 지인인 척 들어온다.
-응 이년 옆에 앉아. 내 파트너야.
서로 어색한 인사를 한다.
초대남에게는 미리 조금씩 만져보라고 허락을 해 놓은 상태.
바로 옆 자리에 앉은 초대남은 섭의 엉덩이를 뒤로 은근슬쩍 움켜쥔다.
섭년의 당황함이 보인다.
주거니 받거니 술잔을 부딪친다.
주량 한 병의 섭년은 살짝 취기가 올랐다. 조금씩 조금씩 초대남은 만짐의 수위를 높여간다.
치마 겉으로만 만지던 엉덩이를 이제는 치마뒷쪽에 손을 넣어 만진다.
스타킹 속 팬티의
#섹트 #초대남 #팸섭
February 10, 2025 at 10:03 AM
상황:
섭년은 대학생. 한창 놀 때죠.
친구의 친구. 그 친구의 친구 등등
여러명을 만나서 노는데
그중에 마음에 드는 남자애가 있다고 함. 카톡 대화 봤는데 남자애가 살짝 싸가지 없음(그래서 나도 더 마음에 들었달까) 아무튼
섭년 가슴이 예쁘고 한손으로 잡으면 꽉 참. 속이 꽉 차있음. 그 촉감이 정말 암컷같음.
이번에 모임에서 그 녀석도 만나는데 그녀석한테도 만져지고 싶다는 섭년.
맘 같아서는 그 친구한테 내가 갠톡해서 이런 년이니까 맘대로 다루라고 하고 싶음.
성병, 신상만 안전하다면 지인컨셉으로 방술하며 돌리고 싶음.
February 7, 2025 at 7:33 AM
암캐년 신음소리를 못 올리는게 아쉽지만 소리는 음소거 처리.

나한테 개발된 것들도 있지만 본래 자체 보지 안에 느끼는 스팟들이 있다.

나는 섹스할때, 플할때 꽤나 섬세한 편이다, 무언가를 했을때 상대방의 반응을 엄청나게 관찰하고 촉각을 기울인다.
물론 보지나 입보지를 사용할때 느껴지는 1차적 쾌락도 좋아하지만
상대방의 약점(쾌락을 느끼는 곳)을 파악해서 내맘대로 다룰때는 더 극락인 정신적 쾌락을 느낀다.

그래서 오컨도 좋아한다.
온전한 여자가 아니라 이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100이 느끼는 기준점 이라 할때
(댓글로)
December 10, 2024 at 10:07 AM
저는 주로 따먹으면서 말로
이것저것 상황들을 많이 상상시킵니다.
이때는 캠핑온 아저씨들한테
돌려지는 상상시켜주니까
엄청 느끼더라구요.
보지에 삽입중일때는 무조건 입에도 손가락을 물리거나 키스를 합니다.
나중에 입보지, 보지 둘 다 쓰여지는게 익숙해지도록.
말은 키스지만 강간하듯 입보지를 따먹기에 능욕에 가깝죠. (또 그걸 좋아라하는 암캐년..)
입보지를 멈추면 피스톤질도 멈춥니다. 여상위때는 살짝 골반을 뺍니다. 그럼 지가 아무리 넣어도 자극이 안 느껴지죠.
못참겠는 암캐년은 손가락을 지 스스로 입에 뭅니다.

#섹블 #섹트
December 7, 2024 at 6:10 AM
기차 화장실에서
야노찍어 보내는 음란한 20대 여대생.

말 잘 듣는 암캐년 이것저것 시켜보실분?

#섹블 #섹트 #야노 #능욕 #초대남 #갱뱅 #부커
December 6, 2024 at 5:19 AM
내가 좋아하는 오피스룩을 입히고
아파트 계단에서 찍어 보내라고 시켰다. 이런 스릴과 암캐같은 짓을 좋아한다.

예전에 호텔에서 문을 살짝 열고 그대로 선 채 뒤치기로 따먹고 있었다.
이미 문을 열때부터 보지쪼임이 달라졌다. 여자들은 흥분할때, 오르가즘 느낄때 보지쪼임이 달라진다.
두 명의 발걸음소리면 문을 닫았고
한 명의 발걸음일때만 그대로 열고 따먹었다. (높은 확률로 여자 혼자서 호텔 복도를 잘 돌아다니지 않는다.)

3-4분 정도 단톡방 만들어서 암캐 능욕하는거 보고 싶은데 능욕 잘 하시는 분?
November 27, 2024 at 1:52 AM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채로 나에게 몸을 맡기는 암캐년. 저렇게 입혀놓고 묶어만 놨을 뿐인데 치마를 들춰보니 보지가 흥건하다.

이미 몸이 저렇게 달아오른 상태에서는 삽입만 잘 해도 쉽게 느껴버린다.
육체적인 흥분도 중요하지만 팸섭은 정신적인 쾌락도 중요하다.

가끔 조교하다보면 나도 뇌가 아득해지는, 녹는 느낌이 드는데 다수의 팸섭들도 하나같이 그런 느낌을 얘기한다.

그래서 이 쾌락을 맛보면.. 섹스는 도구구 될 뿐이다.

#섹트 #팸섭 #능욕 #초대남 #레즈플 #갱뱅 #네토 #야노
November 21, 2024 at 12:24 AM
2n초 여대생 암캐년.

만나러 오기전부터 미션을 준다.
내가 사준 암캐년 전용 낙서펜으로
주인님한테 듣고 싶은 능욕 다 적어오라고. 스스로 적은 야한 말들로 오는 내내 달아올라있다.
오자마자 보지를 만져보면 역시나 흥건하다. 지하철로 오는 내내 아무도 모른다. 감춰진 옷 속에 이런 말들이 적혀있는 음란한 상태라는걸.
이렇게 다뤄지고 싶은 펨섭
혹은
이런 미션을 하고 있는 펨섭을 같이 능욕하고 싶은 초대남
구합니다.

#섹트 #초대남 #능욕 #펨섭 #갱뱅
November 20, 2024 at 4: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