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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이다라는 책방에 갔는데
뜨개리본 나눔하시길래 하나씩 집어옴
너무 귀엽고 의미있어
November 28, 2025 at 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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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리얼에서 좋은 기획을… 팔레스타인 (출신) 분들 인터뷰를 한국 채널에서 본 건 첨인듯….

youtu.be/lPfC5Z0fyHs?...
"전쟁터에서 탁구를 치며 자랐어요" 뉴스에 나오지 않는 가자지구 이야기
YouTube video by 씨리얼
youtu.be
November 28, 2025 at 11: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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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좋은 뉴스는 이것이다. 산불이 났던 사유림에 소나무 인공조림을 하지 않고 활엽수가 자연스럽게 자라나게 한댔던 고운사 있잖아요, 자연복원 중인 곳에 고라니와 담비와 새들이 돌아왔대.
[ND단독:안동] 불탄 숲에 다시 생명이‥'자연복원' 고운사 찾은 야생동물들 / 안동MBC
YouTube video by 안동MBC NEWS
youtu.be
November 28, 2025 at 5: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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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10: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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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펌글..!

출판노조에서 외주 표준계약서 제정 용역에 도움이 필요하답니다.

내용인즉 출판계내에 일하는 프리랜서 및 개인사업자 분들을 위한 >외주 표준계약서를 정립<을 위한 자료수집이 목적인듯 합니다.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삽화가, 교열, 편집, 번역 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아 읍내서 퍼왔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관계가자 아니고 공익을 위한 펌이라 판단은 개인에게, 인사이트는 자유로히 공유를, 자세한 내용 및 질문은 아래 원본글을 참고해주세요!

출처: x.com/happybooknod...
November 28, 2025 at 9: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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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에서 계엄 다큐로 왜 이준석을 인터뷰해서 내보는거야?
계엄해제 투표에 들어가지도 않은 인간을?
November 28, 2025 at 9: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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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습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습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립니다.
“뚜안 죽음 뒤 우리는 무너졌다”…다시 맞춘 그날의 3시간
지난달 28일 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
www.hani.co.kr
November 28, 2025 at 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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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생각보다 괜찮더라.
November 28, 2025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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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노동자들이 미국놈들에게 잡혀가는 순간에는 부들부들 떨다가도, 한국 내 이주민들에게 서슴없이 습격을 가하는 이런 행태가 몇년째 끝나지 않는다는데서 정말 깊은 절망만 느낀다
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습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습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립니다.
“뚜안 죽음 뒤 우리는 무너졌다”…다시 맞춘 그날의 3시간
지난달 28일 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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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9: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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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통령 20명: 와닿지 않음
갑신정변쯤에 태어남: 헐
November 27, 2025 at 10: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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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경제학 교수 채용 미루다가
지난해 “수요·공급 고려” 개설 안 해
강사 채용엔 ‘주류경제학’ 요건 걸어
수강 희망자 50여명씩 몰려도 ‘묵살’
재학생 “비판적 감각·언어 잘라내는 것”
www.khan.co.kr/article/2025...
‘수요’ 핑계로 폐강된 이 강좌, 학생 수십명씩 몰려도···서울대는 ‘묵묵부답’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꾸준히 개설을 요구한 ‘마르크스경제학’ 교과목이 많은 수강 수요에도 여전히 개설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학생들은 “비판적 사유를 막는 곳이 과연 대학인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27일 ‘서울대 내 마르크스경제학 개설을 요구하는 학생들’(서마학)은 서울대 행정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르크스경제학 교과목 개설과 강사 채용을 요구...
www.khan.co.kr
November 27, 2025 at 3: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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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지한구의 문제의식은 분명했다. 모두가 대한민국 학교를 회의하고 희망이 없다고 말할 때, 역설적이게도 공고 선생 지한구는 학교가 필요한 강력한 이유를 내게 말했다.

“부모 재력이 아이들 학력으로 이어지는 건 이제 뉴스도 아니잖아요! 그럼 공고엔 누가 오겠습니까?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옵니다. 그 아이들, 학교라도 없으면, 점심은 어디서 먹고 낮엔 뭐하고 지내겠어요. 그런 아이들일수록 학교에서 돌봐줘야 합니다. 우리 공고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 학교 좀 살려주십시오!””

-> 기사 읽고 별안간 우는 사람 됨...
“지방 공고여서 보도가 망설여진다…. 기자님, 우리 학교 핵심 문제는 바로 그겁니다. 인문계나 외고, 자사고였다면 벌써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문제가 해결됐을 겁니다. 공고여서 수년째 문제가 이어지는 거고, ‘꼴통 학교‘라는 차별 때문에 관심이 없는 겁니다.”
www.neosherlock.com/archives/36807
"학교 쫌 살려주이소!" 기자 붙들던 공고 교사의 약속 | 셜록
작업 시작을 알리는 사이렌이 공장에 울려퍼지면 열아홉 살 노동자의 혀도 컨베이어 벨트처럼 정확히 움직였다. “형, 그동안 뭐하고 살았길래 그 나이⋯
www.neosherlock.com
November 27, 2025 at 8: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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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썩어갔는데…"몰랐다"는 남편, 의료기록에 '발각'

v.daum.net/v/2025112608...

댓글 추측 보니까 3개월 전에 폭행으로 거동이 불가능해진 상태가 되었는데 죽을때까지 방치한거고 아내 가족에겐 공황이라고 거짓말하면서 치료도 못받게 만든 거 아니냐는 얘기가 있네; 어쩜 사람이 저리 잔인할수가 있나.
몸이 썩어갔는데…"몰랐다"는 남편, 의료기록에 '발각'
[앵커] 온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아픈 아내를 방치하다 숨지게 한 부사관 남편 소식 계속 전해드렸습니다. 남편은 "아내 상태가 심각한 줄 몰랐다"고 주장하는데 의료기록지를 확보해보니 3개월 전부터 구더기가 나왔다고 직접 말했던 정황이 담겼습니다. 양정진 기자입니다. [기자] 병원에서 동생을 마주한 언니는 충격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 [피해자 언니
v.daum.net
November 27, 2025 at 2: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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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per is about how AI can improve autism diagnosis and management…. Not giving me any faith that said diagnosis and management will be accurate based on the output below. Keep this shit out of healthcare it’s already bad enough.
"Runctitiononal features"? "Medical fymblal"? "1 Tol Line storee"? This gets worse the longer you look at it. But it's got to be good, because it was published in Nature Scientific Reports last week: www.nature.com/articles/s41... h/t @asa.tsbalans.se
November 27, 2025 at 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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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고양이
November 26, 2025 at 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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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media, you can do better than this.

"Bamboo" is maybe exotic and a compelling hook but it is too easy. The real story here is the growing culture of corruption, including a lack of accountability and oversight, that enabled a chain of human errors that led to this disaster.
November 27, 2025 at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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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與 장경태 성추행 고소장에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해 추행"…당시 영상 보니

naver.me/xv6ANygJ
[단독] 與 장경태 성추행 고소장에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해 추행"…당시 영상 보니
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국회 한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TV조선이 확인한 고소장에는 술에 취해 저항할 수 없는 상태였던 피해자를 주변 만류에도 장 의원이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담겼습니다. TV조선
naver.me
November 28, 2025 at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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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는 딥페이크 처벌법에 ‘알면서’ 라는 독소조항을 넣자고 발의했다고 함
November 28, 2025 at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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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관심없었는데 한번 정리해놓을 필요가 있을 거 같음

[단독]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성 성추행 의혹...경찰, 수사 착수

naver.me/xktd9uaI
[단독]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성 성추행 의혹...경찰, 수사 착수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된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사건을 배당하고 정식 수사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여성은 장 의원이 지
naver.me
November 28, 2025 at 2: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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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만들어놓고 도장 한번 못 찍어봤어요. 정년퇴직하고 가자, 생각만 했지.”

24년차 급식조리사 은주 씨. 내년엔 뉴질랜드에 가자고 계획을 세웠다. 경치가 아름다운 곳.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라 들었다.

하지만 은주 씨 몸에 암세포가 자라고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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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진실탐사그룹셜록 #김연정기자 #조리흄 #학교급식노동자 #학교비정규직 #총파업 #급식
연기가 집어삼킨 '15번째' 이름... 은주씨의 마지막 방학 | 셜록
예식장 조명이 어두워지자 통로 끝에서 두 남자가 걸어나왔다. 신랑의 아버지와 신부의 아버지였다. 이날 화촉을 밝힌 건 아버지들이었다. 두 개의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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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4: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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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에 대해 했던 말을 김민석에 대해서도 한다. "룸살롱남"이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는 사회에서 이준석 퇴출이 가능할 리 없다.
이준석의 룸살롱 성접대는 기록이 분 단위로 있는 사실이구나. 지금까지 국회와 정당들이 룸살롱 출입한 남성 정치인에 대해서 일관적으로 단호하게 징계·퇴출 조치를 취해 왔다면, 이준석의 정치 생명도 이것으로 끝낼 수 있었다. 그러나 우상호 등 수많은 "룸살롱남"이 버티고 있으니 이준석도 이것으로는 퇴출이 안 되는 것이다.
June 17, 2025 at 10: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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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팍냥은 연남동의 길냥이인 맹지의 새끼예요.

맹지가 어느날 밤 캣맘 집 창문을 탁 열고 자기 새끼 세 마리를 물어다 집안에 집어넣더니 집안에 들어와 새끼들을 돌보기 시작했대요. 강제입주당한 캣맘님은 항히스타민제를 먹으며 새끼들을 입양할 사람을 찾았고, 그중 스팍이 우리집에 오게 됐죠. 나머지 두 마리도 가족을 만났답니다.

엄마 맹지는 캣맘님 집에 남아 집냥이가 됐어요.

빽빽이는 가산동 지하상가에서 구조되어 동구협에 있었어요. 포인핸즈 공고를 보고 데려왔지요.
November 28, 2025 at 3: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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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회사 물류 창고 대청소 중에 발견된 새끼고양이가 사무실 구석 종이박스 안에 임시로 기거 중이었어요. 당시 회사 기숙사에 살던 저는 퇴근길에 사무실에 들러 공양이와 놀아주고 기숙사로 돌아가는데 저를 따라왔어요.
타임라인에 있는 모든 반려동물들의 과거가 알고 싶다!!! 어떤 연유로 그들의 사람과 살게 되었는지.
November 28, 2025 at 3: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