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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 요즘은 주로 미니인간 키우는 이야기
아니 진순도 옛날에 비해 매워졌네 이러지 말자
November 17, 2025 at 1:54 PM
양을 좋아하는 어린이가 표지에 양이 그려진 동화책을 집었는데 하필 이솝우화였고 양이 잡아먹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옴… 이 그림은 사자가 양을 꼬옥 안고 있는거라고 생각하던데 묘사에 따라 간혹 무서워하는 페이지도 있어서 고민되는군
November 12, 2025 at 8:12 AM
아오 어린이 두돌 되더니 오분마다 기분을 희노애락 랜덤으로 갈아끼우고 있음

(귀가길에 마음에 드는 모자 사고 춤추면서 나온게 십분을 안감)
November 10, 2025 at 8:39 AM
남편:나는 불꽃놀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매니아이다
나:그런것 같다
남편:한국에서는 자주 하는가? 향유층이 많은가? 나는 일본 3대 불꽃축제부터 산골짜기에서 하는 불꽃축제까지 원정을 다녔다 사척구슬 스타마인 관국화가 어쩌고 타마야 카기야는 요샌 쓰는게 아니고 어쩌고
나:나는 알못이다 그냥 살던 동네에서 하길래 몇번 보러 갔었다
남편:몇발쯤 쏘는가? 동네 축제면 직경 큰 것은 본적이 없을것이다
나:모…몰라 많이 쏘긴 하던데 멀어서 얼마나 큰지 모르겠다
남편:다음에 큰 축제에 데려다주겠다

나중에 사진을 보고 서로 잘못된것을 깨달음
November 10, 2025 at 5:50 AM
😭 이런거 어떻게 정리해버리나요 알려줘요 선인들
November 2, 2025 at 9:10 AM
파치 감이 부엌을 점령하는 계절이 되었구나 (오늘도 한봉다리 받음…)
October 29, 2025 at 9:18 AM
새로운 게임을 다운받아서 해봤는데 컷신 나오다 여기서 아이패드가 멈춤 뭔데요
October 26, 2025 at 12:35 PM
어렵다…
October 25, 2025 at 1:24 AM
샀다잉
October 24, 2025 at 9:15 AM
라스트 마일을 봤는데 하필 본 플랫폼이 아마존 프라임이어서 기분 이상해짐 (영화는 재밌었음)
October 14, 2025 at 4:08 PM
다음주 기온 변화 뭐야…? 적응할 틈을 좀 주십시오
October 12, 2025 at 2:21 PM
누나 보고싶어요…
October 8, 2025 at 9:59 AM
남의 집 (동네 어르신 댁)에서 춤판 벌이고 있는 어린이… 변신 뱅크신 같음
October 4, 2025 at 2:04 AM
예쁜 책갈피를 얻거나 사기도 했었는데 왜인지 써 본 적이 없음… (지금 쓰고 있는 것)
October 3, 2025 at 9:48 AM
홋카이도에서 보내주셔서 작년에 심었다가 여름의 더위에 죽은줄만 알았던 교쟈닌니쿠가 갑자기 싹을 냄…요즘 좀 추워져서 이 기온을 홋카이도의 봄이라고 느꼈나 설마 (근데 지금 싹 나면 얼어죽으세요…)
October 2, 2025 at 1:23 AM
남편에게 이런 거 시키면 믿을 수 없는 분량을 담아 와서 전담됨…
September 27, 2025 at 1:35 PM
September 27, 2025 at 1:28 PM
벌레사진 주의… 음쓰 처리률이 급락해서 다른 흙으로 강제 이주시킴
September 26, 2025 at 8:02 AM
어린이가 말이 많이 늘더니 이제 아빠랑 놀러나갔다 와서 뭐 했는지 미주알 고주알 다 나에게 일러바쳐서 너무 웃겨
September 21, 2025 at 5:18 AM
September 20, 2025 at 4:06 PM
못먹을때 이걸 먹는거 아닌가
September 18, 2025 at 4:13 AM
아이가 붙이다가 엄마같이 생겼네!!! 라고 해 준 스티커… 근데 엄마 친구중에 이런 이모삼촌 많다
September 15, 2025 at 2:56 PM
이제 이런 일러스트는 그냥 다 ai네
September 11, 2025 at 1:24 PM
아마도 올해 마지막 물놀이
September 7, 2025 at 1:44 AM
왜이렇게…작아졌어
August 31, 2025 at 3: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