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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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일
@mukgosanist.bsky.social
그런 건 없다
그렇게 됐다
November 29, 2025 at 7:56 AM
백제시대에 소분 냉동한 홈메이드 카레
#青空ごはん部
November 29, 2025 at 6:03 AM
숨쉬기도 기찬다 디질란다 (밥을 차리며
#青空ごはん部
November 28, 2025 at 7:30 AM
최근의 마이붐
November 28, 2025 at 4:08 AM
낼부터 진짜 다이어트 할 것이어서 마지막 만찬 드감
November 27, 2025 at 10:39 AM
ㅠ아저씨 반대로 누우셔야죠
November 25, 2025 at 1:13 PM
맘같지 않은 오전이엇다... 드가자
November 24, 2025 at 1:55 AM
일찍 자고 내일부터 진짜 달라집니다 (진짜임)
November 23, 2025 at 2:12 PM
잘 챙겨무야지
#青空ごはん部
November 23, 2025 at 5:35 AM
가자...
November 23, 2025 at 12:28 AM
모닝달달이 갑니다
November 23, 2025 at 12:19 AM
쉽지않네...
November 22, 2025 at 2:06 PM
자자 꾸물거리지 말고 기릿
November 22, 2025 at 1:54 AM
졸리구나...
November 21, 2025 at 2:40 PM
빨래방에서 건조기 타이밍 안 맞아서 잠깐 기다리는 동안 거기 만화 삼국지가 있길래 간만에 좀 읽어보는데... 조조는 애비가 환관 양자로 들어가서 양조부빨로 벼슬도 하고 집도 잘 살고 본인도 출세했는데 먹물 먹고 빨갱이 되는 바람에 너무 많은 것을 느껴버림 <- 이건 걍 다시 봐도 설정이 미침 그 와중에 사세삼공 집안의 초엘리트 원소랑 어울려다니면서 매순간 자의식 얼마나 긁혔을까 생각하면 웃음만 나옴 이건 제대로 도라이가 될 수밖에 없는 묘목임..
November 21, 2025 at 7:57 AM
러그를 치우고 개끔찍못생겨펫매트를 깔았는데 정말 개끔찍이었다고 해요...
November 21, 2025 at 7:15 AM
오마르씨 가끔 재밌고 가끔 짜증도 나는데 이 얘기는 참말로 그르치그르치 하면서 봤음 혼자든 누구랑 함께든 본인 인생의 방식에 대해 선택을 했으면 낙장불입이고 내 선택의 좋은 점에 주목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November 21, 2025 at 6:02 AM
렛츠드가
November 20, 2025 at 11:46 PM
고만 멍때리고 강아지 이빨 닦고 샤워하고 와
November 20, 2025 at 12:38 PM
November 20, 2025 at 1:48 AM
피곤쓰바갈쓰
#青空ごはん部
November 19, 2025 at 10:44 PM
그래... 빨랑 자
November 19, 2025 at 3:00 PM
기운을 내
운동을 다녀오면
반드시 기분이 나아질 거야
의심하지 마
November 19, 2025 at 10:49 AM
어쩔 수 없어 난 이렇게 태어나 이렇게 자라 이미 새끼중년이 되어 버렷어... 불안과 헤어질 수는 없어 거기까지가 나야... 그냥 최대한 평화롭게 전쟁만 피하면서 같이 사는 거야 영원히....
November 19, 2025 at 8:59 AM
환절기고 엄청 건조하고 하니까 얘들도 사람처럼 기관지에 영향이 올 수 있는데 작년까지 안 그러던 애가 증상이 있으니까 신경 쓰이겠지만 이 정도 선이면 약을 쓰기도 애매하고 클린한 상태를 만들려고 하기 보단 어느 정도 타협을 하면서 계속 모니터링 할 수밖에 없다 외냐면... 그것이 <중년견>이니까.... 라고 하셧은... 너무 슬펏은 이제 나도 몸에 그런 구석(어차피 완전 깨끗한 회복은 안 되고 잡도리 하자면 대공사인데 불편하시겟지만 일단 좀 그냥 살아보시죠)이 한두서너여든마흔칠십군데 생기기 시작햇는데 견까지 그렇다 하니까 하..
November 19, 2025 at 8: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