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별
mint23000.bsky.social
귀여운 별
@mint23000.bsky.social
프사 @hwhw4971
Reposted by 귀여운 별
사실 이걸 굳이 반박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읍내 저 사람 말로는 최임이 오르면 국밥값이 오른다 그런 소리를 하는데, 실제 최임과 국밥 한 그릇 가격을 분석한(...) 아래 글을 보면 시급이 더 빨리 오르는데도 국밥 가격은(...) 덜 오르는걸 볼 수 있거든요.

이렇게 어설픈 담론이 최저임금을 방해하는것도 결국 분배정의가 깨졌고, 제대로 된 분배가 안 되다보니까 억지로 저렇게 가져다 붙이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보통 저런 이야기를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들이 많이 하던데, 이들의 모순된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다뤄보도록 할게요.
최저 임금과 국밥 가격 변화 비교
당근마켓을 보다가 동네 알바가 눈에 띄었습니다. 요즘은 시급 1만 원하는구나. 1만 원이라... 비싼 건가 싼 건가? 잘 모르겠네. 옛날 당구장 알바하던 시절을 떠올려봤습니다. 2000년에 시급 2,000원을 받고 일했고, 2004년에 시급 2,500원을 받고 일했던 게 기억납니다. 기억이 맞나 싶어서 최저 임금표를 찾아보니... 맞는 것 같습니다. 지
brunch.co.kr
December 3, 2024 at 3: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