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톨 시절 톨벼가 밀레 죽는 꿈을 꾼다면... 🤔 일단 앉아서 캠파 불멍(?) 때리다가 잠시 눈 붙였을 때 꿨을 것 같음 더이상 숨쉬지 않는 꿈 속의 밀레를 봤을 때 톨벼는 오히려 차분해졌을 것 같다 파도가 넘실거리고 이따금 바위 너머로 철썩이기까지 하던 바다가 무서우리만치 고요해지듯이 영원히 그렇게 가라앉을 듯한 기분
깨고 나서는 뒷편에서 자고 있는 밀레 잠시 바라보다가 코 끝에 손가락 가져다 대서 숨쉬는 거 확인하고 복잡해질 것 같음 왜 안도하는 거지 하면서 ㅎ
잠시 떠오를 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눈앞에서 움직이고 있는 톨벼 보면서 금방 다시 현실로 주의가 돌아감 어쨌거나 멘탈 굉장히 건강한 편 ㅋㅋ
잠시 떠오를 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눈앞에서 움직이고 있는 톨벼 보면서 금방 다시 현실로 주의가 돌아감 어쨌거나 멘탈 굉장히 건강한 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