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신기단 애들이 내통자 건으로 의심하면서 분위기 가라앉앗을 때 가내밀레 반응 주실분
다들 신기단 애들이 내통자 건으로 의심하면서 분위기 가라앉앗을 때 가내밀레 반응 주실분
방랑톨 시절 톨벼가 밀레 죽는 꿈을 꾼다면... 🤔 일단 앉아서 캠파 불멍(?) 때리다가 잠시 눈 붙였을 때 꿨을 것 같음 더이상 숨쉬지 않는 꿈 속의 밀레를 봤을 때 톨벼는 오히려 차분해졌을 것 같다 파도가 넘실거리고 이따금 바위 너머로 철썩이기까지 하던 바다가 무서우리만치 고요해지듯이 영원히 그렇게 가라앉을 듯한 기분
깨고 나서는 뒷편에서 자고 있는 밀레 잠시 바라보다가 코 끝에 손가락 가져다 대서 숨쉬는 거 확인하고 복잡해질 것 같음 왜 안도하는 거지 하면서 ㅎ
방랑톨 시절 톨벼가 밀레 죽는 꿈을 꾼다면... 🤔 일단 앉아서 캠파 불멍(?) 때리다가 잠시 눈 붙였을 때 꿨을 것 같음 더이상 숨쉬지 않는 꿈 속의 밀레를 봤을 때 톨벼는 오히려 차분해졌을 것 같다 파도가 넘실거리고 이따금 바위 너머로 철썩이기까지 하던 바다가 무서우리만치 고요해지듯이 영원히 그렇게 가라앉을 듯한 기분
깨고 나서는 뒷편에서 자고 있는 밀레 잠시 바라보다가 코 끝에 손가락 가져다 대서 숨쉬는 거 확인하고 복잡해질 것 같음 왜 안도하는 거지 하면서 ㅎ
정신 건강에 안 좋을 것 같음
근데 제가 이런걸 또 좋아해요
근무중이라 천천히...
정신 건강에 안 좋을 것 같음
근데 제가 이런걸 또 좋아해요
근무중이라 천천히...
가내 톨밀 예시로 뉴비 밀레가 방랑톨 좋아서 꼭 끌어안으면?
초반 : 슬쩍 쳐다보고 벅뚜벅뚜 감 주시 대상인 것 외에는 진짜 아무 느낌이 없어서 그냥 관심도 안 주는 거에 가까움
중반 : 입덕부정기임 (?) 밀레 근처까지 손 올라왔다가 주먹 꽉 쥐고 어깨 살짝 밀어내서 일부러 떨어뜨릴 것 같음
후반 : 여전히 좀 착잡한 표정이기는 한데 뒷통수에 손 올린 채 잠시나마 마주안아 주는 모양새 해 주기는 할 듯
이런 느낌?! 넘 좋음
가내 톨밀 예시로 뉴비 밀레가 방랑톨 좋아서 꼭 끌어안으면?
초반 : 슬쩍 쳐다보고 벅뚜벅뚜 감 주시 대상인 것 외에는 진짜 아무 느낌이 없어서 그냥 관심도 안 주는 거에 가까움
중반 : 입덕부정기임 (?) 밀레 근처까지 손 올라왔다가 주먹 꽉 쥐고 어깨 살짝 밀어내서 일부러 떨어뜨릴 것 같음
후반 : 여전히 좀 착잡한 표정이기는 한데 뒷통수에 손 올린 채 잠시나마 마주안아 주는 모양새 해 주기는 할 듯
이런 느낌?!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