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resquement Heure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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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렛 Livrette. 매일 걷습니다 🚶
꺄~아악!!! 친구한테 선물 받고 환호성 🎈🎈 후쿠오카 여행 중에 아무히비 작가님 매장에 다녀왔다고.
January 24, 2025 at 11:19 PM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놔라 트릿
January 20, 2025 at 1:23 AM
간식 주는 사람이닷
January 20, 2025 at 1:23 AM
울 애기, 알 것 같은 이 사람 누구지???? ……. 엄마닷!!!
January 20, 2025 at 1:21 AM
레콜레타 묘지 앞, 몇 백년은 되었다는 나무. 가지가 엄청 뻗어나오는데 무게를 이기지 못해 지지대를 만들어 두었다.

저 연주자는 내가 갔을 때 Fix You를 연주하고 있었다. 아는 노래가 나와서 기분이 엄청 좋았더랬다.
January 19, 2025 at 10:04 AM
15시간은 길었다. 기내 엔터테인먼트는 켜지도 않았고 뜨개. 눈 아프면 잠을 청하고 잠 깨면 다시 뜨고 소매 137단을 떴다!!
January 17, 2025 at 2:31 PM
✈️ 딜레이로 환승 공항에 아침 5시에 도착해서 오후 두 시 반에 출발. 고잉홈 😭15시간 후 이 뜨개의 모습은?
January 16, 2025 at 7:17 PM
미술관에서 색 공부. 우주를 움직이는 검정, 마음 속의 핑크, 땅 위의 청록색 파라다이스, 화 난 카피바라의 초록…설명이 재미있었다.
January 16, 2025 at 6:37 PM
초록초록 예쁘다. 인형 자랑 맞음 💚
January 16, 2025 at 2:31 PM
능소화도 반가웠다
January 14, 2025 at 1:30 PM
반가웠다 친구들, 고양이는 특별히 두 컷
January 14, 2025 at 1:26 PM
쿠스코에서 오옌따이땀보까지 가는 성스러운 계곡 투어에서 이 녹색을 봤을 때 가슴에서 뭔가 툭!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다.
January 14, 2025 at 1:14 PM
폭포가 되어 떨어지기 전 한적한 강물, 이게 더 취향이긴 하다.

씻는데 이 동네 물이 좋은가 싶다. 미끈거리는 느낌
January 14, 2025 at 11:22 AM
무지개를 만나면 왠지 기분이 좋단 말이지.
January 14, 2025 at 1:00 AM
가장 큰 물줄기가 쏟아지는 곳, 악마의 목구멍
January 14, 2025 at 12:57 AM
오늘 만난 이과수 동물 친구들
January 14, 2025 at 12:51 AM
미피 안 가는 데가 없다
January 14, 2025 at 12:50 AM
어마어마한 물줄기와 무지개
January 14, 2025 at 12:49 AM
이런 설명?이 있었는데 누가 무슨 뜻인지 알려주면 좋겠어요 ㅎㅎ
January 13, 2025 at 3:27 AM
남반구 관점의 지도
January 13, 2025 at 3:07 AM
오늘은 비행기 스케줄이 저녁이라 갑자기 빈 시간이 생겼다. 이번 여행 와서 처음으로 미술관에 가서 신났다. 아무 정보 없이 국립미술관 갔다가 모란디 정물 만나서 감동, my day
January 13, 2025 at 3:06 AM
아까 낮에 내 상태
January 12, 2025 at 1:51 AM
Recoleta 묘지엔 꽃이 놓인 곳을 못 봤다. 에바 페론의 가족묘에서만 꽃 장식을 보긴 봤는데…
January 12, 2025 at 1:27 AM
현장 체험학습 미피 @El Ateneo
January 12, 2025 at 12:59 AM
파리 왔다 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2, 2025 at 12: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