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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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usekiseibo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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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usekiseiboy.bsky.social
당신이 빛이라면 나는 그림자여도 좋아
November 29, 2025 at 4:33 AM
점심 약속이 있어서 피맥하러 왔다. 이따가는 직원 결혼식도 가야해
November 29, 2025 at 4:16 AM
어제 볼 일 보고 친구들한테 연락했더니 마침 근처라고 해서 신나게 먹었어. 그리고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출근 안 하지롱.
November 28, 2025 at 2:01 AM
한 시간 이상 야근하고 집에 갈 때는 버스 안 타고 그냥 오토바이 택시 타고 가야지. 이 시간이면 택시도 잘 잡히고 택시비도 고작 1500원인데 이정도는 아까워하면 앙대
November 26, 2025 at 11:49 AM
하 춥다..
November 25, 2025 at 11:47 PM
집에 와서 일단 늦은 점심으로 쌀국수 라면 하나 끓여먹는다. 이따 일 좀 더 하다가 수영 가야지!
November 23, 2025 at 8:26 AM
#블친소
미얀마를 거쳐서 베트남에 10년 넘게 살고 있어요. 문창과 전공을 살려서 열심히 수제 포스트를 빚고 있습니다. 여성 인권, 기후정의, 조세정의를 위해 일하는 국제NGO에 일하고 있어요. 여러 책들을 읽고 여러 술들을 마셔요.

Cure, Manic Street Preachers, Blur 같은 영국 음악과 Fishmans, 오자켄 같은 시부야케이를 좋아해요. 사실 노기자카46도 모리야마 나오타로도 좋아합니다.

게임도 좋아해요. 페르소나, 영웅전설, 스퀘어에닉스 같은 JRPG를 좋아해요.
November 23, 2025 at 6:41 AM
오늘 짜장라면을 참 잘 끓였어. 오뚜기에서 나온 북경짜장.
November 22, 2025 at 2:15 PM
오.. 이렇게 볏짚으로다가 만들고 보관했나봐. 당연하지만 훨씬 친환경적이군...
November 22, 2025 at 2:00 AM
어제 마트에서 낫또를 팔길래 아침에 갓 지은 밥에다 맛있게 먹었는데... 생각보다 이거 하나에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오네. 전통적으로 낫또는 어떻게 보관하고 팔았던 걸까. 암튼 밥 한 그릇 먹는데 스티로폼 박스에 비닐까지 나오는 건 좀 과한 거 같아.
November 22, 2025 at 1:56 AM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외롭지 않았어. 고마워
November 21, 2025 at 8:59 AM
이번 한 주도 고생했어 슈기야
November 20, 2025 at 12:28 PM
실제로 예전에 BOSSKITTER라는, 트위터가 구글처럼 보이게끔 하는 서비스가 있었지...
November 20, 2025 at 9:13 AM
오늘 아침에 전기장판 주문했어! 이번 주말에 온대! 디자인이 좀 2000년대 캔모아 느낌 아니니?
November 20, 2025 at 3:48 AM
와 진짜 저런게 국민에 의해서 선출된 국가의 정상이었다고?
November 20, 2025 at 3:17 AM
일찍 온 김에 아침 사들고 가는 중. Xôi를 먹어도 먹은 것 같지가 않다. 남부 음식이 그립다.
November 20, 2025 at 12:24 AM
어제 결국 10시 넘어서까지 술 마시고 집에 와서 딴짓 좀 하다가 12시 넘어서 잠들었다. 일찍 일찍 자려고 하는데 결국 술을 마셔버리면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못 하고 멍청한 짓을 하는 것 같아. 그래도 술자리는 즐거웠다. 내가 좋아하는 월남통닭에 닭연골튀김까지. 히히.
November 19, 2025 at 1:09 AM
친구가 와서 맥주도 한 병
November 16, 2025 at 8:26 AM
휴일의 마지막이라 집 근처말고 좀 멀리 나왔다. 오토바이로 20분 거리에 있는 동네인데 뭐라도 있을 것 같아서 와봤는데 꽤 마음에 든다. 역시 너무 도시 한 가운데는 나랑 안 맞아, 이정도만 되어도 딱 좋은데.
November 16, 2025 at 6:52 AM
지난주 토요일에 이어서 오늘도 삽겹살을 사다가 구워먹었다. 마트에서 안 사고 거리에서 400그램에 약 3천원 주고 사왔는데 훨씬 퀄리티가 좋았다!
November 15, 2025 at 1:44 PM
반미 하나 사들고 가도 5분 지각 밖에 안 되네
November 13, 2025 at 12:36 AM
정말로 하노이 와서 맛있게 먹은 음식이 없는듯. 이런걸 xôi라고 팔고 있다니... 라는 생각을 3개월째 하고 있다
November 12, 2025 at 12:43 AM
15분이나 일찍 와서 xôi 사간다
November 12, 2025 at 12:16 AM
왜 버스 안에 물을 받아두고 다니는 거지.. 천연 소화기인가요.. (아니겠지)
November 12, 2025 at 12:06 AM
빈곤이나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 문제 뿐만이 아니더라도 사회에서 발생하는 불편/불합리/부당한 것은 조세 정의의 실현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이게 한국 사회에서 얼마나 논의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November 11, 2025 at 6: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