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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탄핵함.
March 13, 2025 at 12: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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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말은 하고싶은데 내가 그만큼 똑똑하지 못해서 대충 나와 비슷해보이는 의견이 나오면 그것을 무한히 재게시하는 사람들의 모임
March 2, 2025 at 5: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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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좌파와 우파는 없다. 일단 루이의 목을 치고 나서야 인민의회에서 자코뱅과 지롱드로 갈라앉을 수 있다.
December 12, 2024 at 1: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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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건 몰라도 남은 인생 최상목이 불행했으면 좋겠어
January 14, 2025 at 10: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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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선생님만 빼고 모인 단톡방이 있다는 의심은 혹시 안해보셨습니까...........
v.daum.net/v/2025010915...
January 9, 2025 at 7: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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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법 가 198표... 김건희 특검법 가 196표.
정말 내란당 해체가 답이다.
January 8, 2025 at 7: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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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떠올리는 첫 사람이 윤석열인 인생 너무 불행한 것 같다. 그만두게 해 줘.
January 6, 2025 at 9: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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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게 그 뜻이었구나
January 3, 2025 at 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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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이 한걸음 떨어져서 보면 '친위쿠데타를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국회에 의해 직무정지됐던 최고권력자(대통령)가, 자기 사병화된 경호처 무장병력을 휘하에 두고 수사와 사법처리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라서 엄청나게 불안하게 느껴질 상황이 맞음...
January 3, 2025 at 5: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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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표쓰시면됩니다 *

"경호처 직원들 심리적 고통 커…尹 정말 구질구질"
2025. 1. 2. 18:51

민주당 "직원들은 공무집행방해란 것 알아"
"수뇌부가 방패나 희생양 삼아 내란 수괴 보호" v.daum.net/v/2025010218...
"경호처 직원들 심리적 고통 커…尹 정말 구질구질"
더불어민주당은 2일 경호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 집행을 저지하자, 수뇌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요구했다. 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선량한 경호처 직원들이 압박을 받으면서 심리적 고통이 큰 모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수석대변인은 "경호실의 많은 직원들이 법원이 발부한 정당한 체포영장을 방해하는
v.daum.net
January 3, 2025 at 5: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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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토요일마다 수십만명이 모여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그런 세계관인 건가요 지금?
January 3, 2025 at 5: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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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내란 행위를 보고도 윤석열 탄핵과 특검 수사에 협조하지 않는 관료들의 태도는 이해하기 어렵다. 아마도 자신들이 내란에 공모했거나 동조했기 때문 아닐까 싶다.”
January 3, 2025 at 7: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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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세 번 옵니다.

1.양력 1월 1일
2.음력 1월 1일
3.입춘

입맛에 맞게 골라서 이 때부터 2025년이다! 라고 우깁니다.
January 1, 2025 at 1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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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초기 눈 뜨자마자 상대를 생각하며 연락 확인한다거나 그런 것 마냥 종일 윤석열을 생각하고 있다고. 그이는 체포됐을까 그이는 밥을 처먹었을까 분명 맛있는 걸 먹었겠지 반주도 했을 거야 개새끼 하면서 이야 눈물이 난다 언제까지 시민이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
January 1, 2025 at 5: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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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um.net/v/2025010211...

한줄 평가 : 21세기 버전 토황소격문.

사람이 글로써 사람을 죽일려면 이정도는 쓸줄 알아야 되는 것이다.

윤석열이라는 이름의 악의 개화->절정->몰락을 단 한글에 담아내는데서 글쓴이(조국)의 비범함이 느껴짐.

그 악에 가담한 모든 이들을 골고루 후려치는 솜씨는 덤.
[조국 기고] 국민 안전 위해 조속히 '좀비 대통령' 제거해야
수감 중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오마이뉴스에 글을 보내왔기에 싣습니다. <편집자말> [조국 기자] 편지를 쓴 후 참담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 참사 희생자분들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합니다. 유가족분들의 뜻과 바람대로 조속히 수습되기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간절히 바랍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20
v.daum.net
January 2, 2025 at 3: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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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몇 문장

민주노총이 길을 열겠습니다 <
이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려 농사를 더 열심히 짓고 싶어졌다 <
5.18의 과거가 12.3 현재를 살렸다 <
January 2, 2025 at 8: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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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7C2216여객기 사고
희생자분들을 추모합니다
December 29, 2024 at 5: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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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정부가 제 역할을 못해서 제주항공 사고에 정확하고 빠른 대처를 못하고 있다”

정부 [애도와 함께 비상재난지역 선포]

국민 “…이태원이나 세월호 때 보다 훨씬 빠르고 확실한 대처…“
December 29, 2024 at 1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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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국의 지하철역에서 매일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조선소에서도, 공장에서도, 도로에서도, 터널 안에서도.. 우리는 매일을 어떤 한 사람 한 사람들이 자신을 깎고 녹여 일으키는 기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사람은 매일 기적을 일으키지 못한다. 애초에 사람이 기적을 일으킬 필요가 없어야 한다. 신자유주의 아래에서,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사람이 죽는 이유는 오직 돈이다.
코로나 이후로 줄어든 인력을 충원하지 않고 편 수만 늘렸다는 지적이 계속 되네… 가장 약한 고리가 터졌을 뿐 일어날 일 이었다는 거. 안 그래도 비행기를 직업상 많이 타는 지인이 요즘 점검이 너무 느려터진다. 나쁜신호다 했던 것이 이것이구나… 제주항공, 무안공항만의 일이 아닌 것.
December 29, 2024 at 4: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