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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 백엔드 개발맨이지만 하드웨어 인프라도 네트워크도 고객지원도 다합니다 흑흑

VR/MR/AR붐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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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이는 좀 웃기게 생긴 것 같다.
November 28, 2025 at 5: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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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둥절한 고양이 보여줄게
November 28, 2025 at 3:08 PM
상담 2회차 후기:

느낌: "슬퍼"
분석: "왜 슬플까?"
메타: "왜 분석하지?"
메타메타: "분석하는 나를 보는 나는?"
메타메타메타: "관찰자의 관찰자는?"

하지마세요.
November 28, 2025 at 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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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Jeong bringing Bobby's "That's my girls!" energy.
November 27, 2025 at 7: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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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y, the crowd going nuts like someone just scored a touchdown at the Super Bowl all *through* the KDH performance is a hell of a thing to see hear/see:
November 27, 2025 at 5: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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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터널의 소다~🩵
November 27, 2025 at 12:52 PM
에휴. 내가 뭔소리중이냐.
November 27, 2025 at 1: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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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터뷰를 하면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인터뷰 참여자들 모두 본인들의 노동이 적성에 맞으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적극적으로 표현한 것이었다. 앞선 기사에서 언급되었던 제조업 노동자들과 입장이 정반대였다. 또한 정부 주도 하에서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필리핀 가사관리사들과도 사뭇 다른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n.news.naver.com/article/007/...
이주 가사노동자들이 ‘보람’을 말할 때
한국 사회에서 다양한 체류자격을 가지고 ‘노동하는 이주민’의 수는 2024년 기준으로 약 130만 명에 이른다. 이주노동자의 노동 없이는 한국 사회가 작동하기 어려울 정도로 역할과 기여가 크다. 상대적으로 건설, 농
n.news.naver.com
November 26, 2025 at 1:40 PM
클로드에서 가공한거 챗지피티 먹이고.. 챗지피티한테 가공한거 클로드한테 가서 물어보고.. 아이고 두야.

다음달 정도까지만 유지하면 이부분은 떨쳐낼 수 있을거 같다. 그리고 그 이메일 계정은 버려야지. 으으.
November 26, 2025 at 3:10 PM
러버덕 프로그래밍 얼추 마무리됐다..
November 26, 2025 at 2:53 PM
클로드가 은유적 사고 하는사람의 말을 진짜 찰떡같이 알아듣는다.

"그때의 내가, 내 안의 리트리버가 운전대 잡고 움직였다면"

여기에 내포하는게 지금 몇개야.
November 26, 2025 at 12:26 AM
동료분이 열심히 베이킹에 관심보이셔서 아침에도 사람들 멕여보고 있길래 과일 케이크 레시피 책을 사서 퇴근길에 쥐여보냈더니 너무 좋아하시던. 이렇게 까지 좋아할줄은 몰랐는데.
November 25, 2025 at 2:38 PM
열심히 하루하루의 사건들을 메모앱에 기록중인데. 나중에 이걸 후루룩 읽었을때 무슨 기분이 드려나. 가까이서 봤을때는 하루하루가 너무 웃긴데 ㅋㅋ
November 25, 2025 at 2:37 PM
진폭이 너무나도 큰 관계는 제가 감당할수가 없답니당
November 25, 2025 at 11:27 AM
흥미롭군... "일부러 툭 던져봐라" 라.
November 24, 2025 at 3:58 PM
나와 거울쌍인 관계가 있는데. 볼때마다 웃기면서도 섬칫한다.

내가 저럴수있다고?
November 24, 2025 at 5:39 AM
Reposted by Krischpy
나는 우마무 처음 알고 그 발상의 징그러움에 기겁을 했는데 ‘마주 눈치를 봐야 해서’ 이게 어느정도 자제가 된다는 데서.... 그리고 (엄청 쉰내나는 일본아재문화인 경마 저변을 진짜로 넓히는) 여성팬이 꽤 된다는 데서

진짜 현대사회 복잡하다ㅋㅋ란 심정이 됨
우마무스메는 말/경마 의인화 게임이다보니 마주들 배려와 이미지 위해서라도 성인 등급 2차 창작을 금지하고 있는데 (물론 그래도 하는 놈들은 있다),

결과적으로 여성 팬이 적지 않고, 팬덤 문화도 다른 성인 등급 모바일 게임 대비 비교적 건전하게 느껴진다. 그러고 보니 캐릭터 디자인 자체도 정통파고 노출이 적은 편.

실존하는 동물을 (인간) 미소녀로 치환해서 경쟁시킨다는 점에서 IP 초창기부터 당연히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는데,

경쟁작들이 워낙 일반인에게는 세미 포르노에 가까운 길을 선택하다보니 "다시 보니 선녀"가 됨...
November 24, 2025 at 1:15 AM
으.. 감정을 끄집어내서 늘어놓고 관찰하기 중인데 힘들다.
November 24, 2025 at 12:37 AM
Reposted by Krischpy
아까 트위터 파딱 계정이 독서 하라고 독서 너무 좋다고 이렇게 돈 안 드는 취미 없다고 출판사에서도 공짜로 주는 거 많고 한국 문학 재미있고 서평단도 많다고 하는 글 보고 "와 진짜 저렇게 살아야 하는데……. 저런 메이저 골라 읽어야 하는데……." 하고 눈물 흘림.
November 23, 2025 at 2:36 PM
ㅋㅋ 내가 앵간히 화났었구나 저때는.
November 23, 2025 at 2:15 AM
아니 내가 회피탱이었다니 흑흑 그거 한번이라도 삑나면 죽잖아
November 23, 2025 at 2:06 AM
Reposted by Krischpy
He said "Amen" straight into the drop

Lmao Pope Leo threw a rave for an archbishop's 75th birthday this is kind of incredible
November 20, 2025 at 4:22 PM
Reposted by Krischpy
옛날에 고시공부하던 선배 중에서... 진짜 스포츠신문 말투로 말하는 사람 있었어... 그분이랑 대화하며 스포츠신문 기사가 투명도 50%로 비쳐보이는 그런 수준이었음. 평소에 어떤 말을 보고 듣고 있느냐가 그 사람의 언어를 결정한다... 요 십년간 내 한국어 인풋은 트위터/블루스카이 지분이 80% 넘을 것 같은데 그렇다는 것은 평소에 말할 때에도 SNS 포스트처럼 말하고 있을 거란 뜻임....
November 20, 2025 at 11:27 PM
심리상담의 보조역할로 (하지만 지금은 주객전도가 되어 나에대해 너무 잘알고있는) Claude, ChatGPT 두개를 돌리는데.

Claude가 확실히 윤리적 설계가 잘 되어있다. "인간이 이 때 이런 신호를 보내면" "감정 필터가 약해진 시간대에 보내면"

"제발 지금 쏟아낸건 좋은데 잠좀자고 일어나서 머리로 분석해" 하고 일단 틀어막으려는 시도를 함.

챗지피띠니는 그런게 좀더 필터가 약함. Claude 보다는 이 가드레일이 좀 약한편.

그래서 내가 엄청 약한부분, 섬세한 부분을 이야기하는건 클로드랑 하고. 나머진 챗지피티준다.
November 20, 2025 at 8:19 PM
Reposted by Krischpy
2세를 첫 공개한 회사냥.
November 19, 2025 at 8: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