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감
jinagahm.bsky.social
지나감
@jinagahm.bsky.social
https://www.postype.com/@stopbyearly
소울본키로링 본진 성인 여덕/스팀+플4유저/프롬겜 아니어도 하는거 많음/썰 풀고 장르 분석도 해보고 구독도 rt도 많이 함/개빻은게 자주 튀어나옴 주의
[회지 최종 인포]
> 프롬온 <미.연.시2> - 미4b [블본PC판과암코구작리마스터까지숨참는다!]에서 판매할 아머드코어6 망상날조 회지 정보를 공개합니다!
> 현장판매 only, 현금결제 only

※ 샘플 보러가기
posty.pe/c4ewzb
September 11, 2025 at 5:28 PM
데가 타이탄 주력 유저들 중에서 알록달록 선명한 형광색으로 꾸미는데 진심인 사람들이 자주 보였는데 스마2 해 보니까 아예 팔다리 한 쪽씩 색 지정이 가능하고 공식 설정에서 반반배합 아머도 있어서 더욱 더 알록달록 마린에 진심이던 사람들이 속출하던 걸 보면 뚱쭝한 아머를 입는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있는 게임을 하는 유저들에게 알록달록은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 같은 걸까...😂
March 18, 2025 at 10:07 AM
동덕여대 시위 다녀왔습니다... 학생들 힘내고 꼭 학생들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February 9, 2025 at 11:45 AM
닼2는 저짊 간판의상이던 파남셋을 게임 중후반 구간에 진입해야 얻을 수 있었어서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 나오던 이 장면으로 프롬뇌 굴리던 양덕들도 꽤 보였는데...😂 이 장면에서 등장한 몹이 가면 디자인 바뀌기 전의 꼭두각시고 배경도 흙의 탑 지나 녹아내린 철성 진입 직전으로 추정되는데 시스템상 절대로 유저가 파남셋을 입을 수 없는 시점이다보니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사실 플레이어 저짊의 여정이 아니라 드랭성에서 플레이어가 주운 파남셋의 원래 주인의 생전 행보를 보여주는 내용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도 흥미로웠다🤔
January 31, 2025 at 4:56 PM
한번 더~😊
January 29, 2025 at 3:35 PM
엘든링의 밤불검도 본편만 있던 시절에는 라이커드가 자기 뿌리인 카리아의 근원을 연구하다 겔미어 화염마술을 연구하고 황금나무를 불태우는 모독에 손대게 된 계기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이 대세였는데 dlc 나온 뒤엔 의붓아빠 고드프리와 함께 거인전쟁 원정에 참가했을 가능성이 높은 메스메르가 원정 과정에서 그쪽 산령에서 습득해서 보관 중이었다가 렐라나와 교류하게 되면서 알고보니 카리아 왕실의 근원과 관련있는 보검이라 연인이 속한 가문 쪽에 교류 선물로 보내준 게 아닐까 하는 추측도 나오고 있던데
January 29, 2025 at 2:21 PM
엘든링은 이렇게 말 탄 기사몹들 낙마시키고 누운 상태에서 앞잡넣으면 다리 버둥거리다 뻗어버리는 게 되게 선정적이야...😳 밤기병은 리젠이 안 되는데 델씨 흑기사들은 무한 리젠되서 신나게 말에서 떨구고 앞잡하고 다님😂
January 29, 2025 at 2:19 PM
부스컷 완성! 프롬온2는 블본 브라시몬 소설 메인에 암코6 특정 엔딩 이후 발람 쪽 후일담(미시나일 1스푼) 소설이 나올 것 같습니다...😂
January 27, 2025 at 5:52 PM
타이투스 조이토이 주문한 거 드디어 도착했는데 비율이 되게 길쭉하네🤔? 머리도 작아서 실제 사람 비율에 가까운 느낌이던데 투구에 월계관 없는 건 아쉽다😂
January 21, 2025 at 12:43 PM
동덕여대 시위 다녀왔습니다... 학생들에게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January 19, 2025 at 10:37 AM
엘든링 본편은 데미갓 개족보에서 자식들 태어난 순서도 제대로 설명 안해줘서 고드윈과 흉조쌍둥이도 얘네 셋의 구체적인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추측이 엄청 많았고 라단과 라이커드 중에서도 누가 형이냐로 은근 팬덤에서도 캐해가 많이 갈렸었는데 델씨 가이우스의 추억에서 굳이 이렇게 메스메르는 라단의 형이라는 TMI를 넣어준거 보니까 프롬도 메스메르 등장하면서 가뜩이나 혼파망이던 엘데 개족보에 더 큰 혼란이 올 거라고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려고 했던 것 같아...😂
January 16, 2025 at 1:30 PM
제주항공 참사 추모하는 깃발도 있어서 좋았어...😢
January 4, 2025 at 11:47 AM
이번 주의 트친정모(마주친 적 없음, 그냥 한 공간에 있었음) 성공적😂
January 4, 2025 at 11:44 AM
제주항공 참사 분향소 다녀왔었는데 연초에 바빴어서 지금 생각나 올림... 31일 저녁에 방문했을 때 위치가 시청 앞이라고 하던데 정작 시청 정면의 시민광장에는 대규모 아이스링크장이 운영 중이었어서 시청 정문에서 건물 오른쪽 구석으로 빠져야 간신히 분향소를 찾을 수 있었다...😢 오세훈이 하는 게 그렇지😞
January 3, 2025 at 1:27 PM
메스메르는 장남일 거라고 보는 이유가 마리카의 첫 아이로 단 둘이 지냈던 유년기에 너무 어리다보니 몸에 깃든 뱀을 통제 못하고 폭주할까봐 방치할 수가 없어서 수시로 체크하느라 사랑하는 척 챙겨주는 척을 해주긴 했어서 그때 그 찰나의 기억을 평생 붙잡고 어머니가 자길 사랑한다고 정신승리하며 버텼을 것 같아서... 멜리나가 서브퀘에서 나오는 유일한 케이스인 보크 이벤트에서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혼자 울던 보크를 보면서 했었던 대사 dlc나온 지금 생각해 보면 어머니에게 평생 매달렸던 손위 오빠 메스메르를 대입했던 것 같기도 해...😅
January 1, 2025 at 6:16 AM
다음 주 토요일은 병원 일정이 있어서 도저히 갈 수 있는 여건이 아니다보니 오늘 갔습니다... 광화문 인근은 확실히 탁 트여서 좋네요 바람이 심하긴 하지만 여의도보다는 좋아요 탄핵 촉구하는 인파가 워낙 많아서 그런지 행진하다 탄핵 반대 집회 쪽 태극기부대 두어 명하고 마주쳤는데 다들 얌전히 지나가더라고요😂
December 21, 2024 at 11:04 AM
탄핵 가결~~ 아름다운 토요일이에요🥰 이제 광화문 가야겠지만 일단은 오늘을 즐깁시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December 14, 2024 at 12:58 PM
여기 블스에도 금요일 시위 다녀온거 올려야지... 날이 추운데다 낡고 지친 직장인의 체력으로는 1주일에 두 번 금-토 연일 가는 것도 힘들다... 빨리 윤썩이 처형당해야 이 고생이 끝날텐데😂
December 13, 2024 at 4:01 PM
시위 자체는 국회의사당역에서 했었는데 한 정거장 떨어진 여의도역 출구부터 사람들이 꽉꽉 차 있어서 수많은 인파에 섞여 우르르르 행진하면서 국회의사당 앞까지 갔음...😂 행진하는 길에 여의도공원 쪽이 그나마 좀 한산했는데 여기도 공연하거나 시위 중에 잠깐 빠져서 쉬고 있던 분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
December 7, 2024 at 2:26 PM
잘 다녀왔어요🥰 춥고 목아프지만 그만큼 즐거웠어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더라고요😆
December 6, 2024 at 2:56 PM
솦고 결혼수건 굿즈와 포카 왔다😘 두 장은 둘이 각자 하나씩 가져가 썼다는 설정으로 소장용 세트로 모셔놓고 남은 두 장은 실사용해야지 최고야🥰
November 23, 2024 at 10:23 AM
그러고보니까 드라마에서 먹으면 사고나거나 불행해진다는 징크스 때문에 해병들이 질색하고 버려댔던 참스캔디가 게임에서 라미레즈 시점의 첫 미션 인트로에서 험비 앞자리에 실려 있는게 보이고 저 험비가 미션 초반에 운나쁘게 폭격맞아 터지는바람에 탈출해서 걸어가야 했던 것도 드라마의 오마주라고 하더니😂
November 20, 2024 at 2:27 PM
오리지널 콜옵 모던워페어2가 미드 제너레이션 킬 오마주한 장면도 꽤 많다고 하던데 찾아보니까 앨런 시점의 게임 첫 캠페인에서 다리를 왼쪽에 끼고 강 건너의 도심 속 적들과 교전을 벌이는 초반 미션이 드라마의 이 교전 장면 오마주한 것 같다는 분석이 있네...😲 여기 미션에서 엑스트라 미군들이 폰만지거나 유튜브 찍거나 농담 따먹기하고 시시덕거리는 묘사도 많았는데 엄근진하지 않고 사실적으로 날티나는 병사들 분위기도 제너레이션 킬 영향이었던 걸까🤔
November 20, 2024 at 2:13 PM
스페이스 마린2 끝냈고 스토리 자체는 뻔했지만 캠페인에서 맛보기로 세계관과 캐릭터들 소개하고 멀티를 메인으로 삼아서 시즌패스와 틈틈이 캠페인에서 나온 캐릭터 스킨이나 아이템 팔아먹으면서 운영하는 게임으로서는 굉장히 이상적인 구성으로 짜여 있어서 스토리텔링 측면에서 배울 점이 은근 많았다... 내내 꽁냥꽁냥 친하지만은 않았고 등장인물들이 갈등하고 싸운 분량이 상당했는데도 각자의 입장이 전부 이해되고 결국 화해해서 끈끈한 동료가 되는 과정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묘사하면서 결국 모두에게 애정이 생기게 만드는 거 쉽지 않은데😂
October 20, 2024 at 4:45 PM
뒤늦게 알게 된 건데 콜드워에서 페르세우스가 입고 있던 옷 안쪽에 흰파 가로줄무늬 티셔츠도 그렇고 슈타이너 쏴죽일 때 레즈노프라고 착각하던 메이슨이 입고 있던 옷과 색조합이 거의 비슷했네...😲 겉의 제복 코트부분 벗으면 전체적으로 비슷한 옷이었을 것 같고🤔
November 17, 2024 at 2: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