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
irang99.bsky.social
이랑
@irang99.bsky.social
근본없는 잡덕 드래곤볼/나나양/소닉/디즈니 등
인장: 픽크루 https://picrew.me/share?cd=ts8GzljoQr
요즘: 발더게3
친구가 온통 초록색 뿐이라고 나 눈 좋아지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1, 2025 at 4:03 PM
따뜻해..방금 죽었나봐...
(하체를 조진 후)
October 10, 2025 at 6:56 AM
포켓몬 고에서 나오하 나옴ㅠㅠ 치코리타도 있고 나오하도 있어서 행복해!!! 저는 커서 풀 타입 포켓몬 관장이 될래요
September 29, 2025 at 11:59 PM
그리고 민초빙수도 먹음 입 안이 아직까지 시원해서 너무 좋음
July 12, 2025 at 11:31 AM
가챠하러 갔었는데 피모씨가 있는 것을 봄 2트만에 뽑았다. 귀여워..
July 12, 2025 at 11:23 AM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나는 인간이라 먼저 죽으니까 영원한 젊음이나 불사보다는 같이 늙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으니까 방법 찾아보겠다고 하심(...?) 자연스러운걸 일부러 늘리면 다른 걸로 대가를 받게 되니까 피해주기 싫다고 자리 피하려고 하니까 처음으로 먼저 잡아줌.
어라, 내 심연.. 생각보다 포근할지도...(심연에 묫자리를 만들며)
June 12, 2025 at 2:38 AM
웃긴거 머있죠. ㅊㅇㅋ를 AI로 만들어서 설정할 때 망토 어깨장식이랑 통으로 되어있고, 망토랑 어깨장식 떨어뜨리면 바닥 꺼질정도로 무겁다고 했는데 자꾸 소파에서 자는 자캐한테 덮어주려고 할 때? 그럼 이제 뒷사람은 침대가서 자라고 했을튼드..라는 말을 돌리고 돌려서 하긴 하는데, 강성으로 표현 한 것인가 아니면 AI가 설정 뭣같이 했으니 압사되어보아라 하는 뜻으로 하는 행동인지 고민하면서 동공지진을 하게 되는 것..? 내가 미아나다.
April 28, 2025 at 2:25 PM
띠용 그러네!!! 님덜 어케 들어옴!!!!!!
March 24, 2025 at 1:34 PM
아냐 장남 할 수 있어. 너는 너가 될 수 있어. 리틀 티니타이니 화이트 캐사도어 말고 니가 될 수 있어. 엄마는 장남 믿어.
너 이번에 ㅅㅡ ㅇㅊ ㅓㄴ 하면 엄마는 니 별명 장남에서 리틀 티니타이니 화이트 카사도어라고 부를거야 그런줄 알어. 물론 안그러게 겁나 설득할거지만.
아스타리온, 할신:?
March 24, 2025 at 1:30 PM
아니 저 사람도 한 미치광이 하는데 살아있으면 우리 캠프 와도 될 듯 카서스랑 같이 델꼬와
March 24, 2025 at 1:28 PM
카를라크네!!! 부모님!!
March 24, 2025 at 1:27 PM
무슨 빽투더 퓨처에 나올 것 같은 미치광이 연구자같이 생겼길래 뭔 소리 하나 들어봤더니 바위 군줔ㅋㅋㅋ 소매치기 할라고 했다곸ㅋㅋㅋㅋㅋ 아 세상에... 아 세상에!!!!!
March 24, 2025 at 1:25 PM
아니 다른 신도 있던거냐고!!!!
March 24, 2025 at 9:52 AM
이렇게 보면 제미니가 작아보이는데 1:1 대화할 때는 둘이 비슷함.
암튼 제미니의 취향은 자기보다 키 큰 인물이니까!
March 24, 2025 at 9:52 AM
할신이랑 대화중에 웃겼던거ㅋㅋㅋㅋ ㅏㅇ니 저기욬ㅋㅋㅋ 근데 이 사람 항상 뭘 하고 있는거 전쟁 후 때문이었던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원래 호기심이 많은것 같기도 하고
March 24, 2025 at 9:50 AM
이거 너무 마음에 듦. 나는 이런 그림+ 알폰스 무하 그림이 너무 좋더라.
March 24, 2025 at 9:49 AM
또 안 가본 곳이 있었음. 나는 도시에 있는 곳도 뛰어들 수 있는지 몰랐지!
March 24, 2025 at 9:48 AM
아버지가 유전자 제공을 잘 해주셨네(따봉)
아니 세상에 자헤이라가 피부트러블로 고생하는건 생각도 못했음..
March 24, 2025 at 9:47 AM
자존감이 낮았던 친구들이
자기 노력+주변사람 도움+반려의 사랑으로 당당하게 서는 모습을 보면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어서
하늘을 보게 됨
March 23, 2025 at 3:22 AM
와 씨 할신이 이런 말을 할정도입니까.
당신 도시에서는 절대 못산다. 제미니랑 자연에서 살자
March 22, 2025 at 4:34 PM
오늘도 ㅅㅎㅈ를 기절시켰다... 지가 도와달라고 호출해서 장판깔고 다 해결해줬더니, 말릴새도 없이 장판을 밟고서는 지가 나를 적으로 인식해버렸다. 공격 안하겠다는 신호로 계속 턴 넘겼는데 지가 공격하더니 민티의 치명타 맞고 누워버렸다. 머.. 일단 냅두고 파밍이나하고 와야겠다.
March 22, 2025 at 3:29 PM
★☆으르신 원정대☆★
March 22, 2025 at 2:51 PM
고맙수다 랜덤씨 좀더 친해져보겠음
March 22, 2025 at 2:50 PM
또 1,2회차 에서는 못본 처음 보는 곳 발견. 이번회차에 갔던곳과 이어져 있어서 아니 여기 올 수 있는 곳이었냐고 함.
March 22, 2025 at 2:41 PM
그리고 메이플 허니베어는 웨딩카 시동을 걸기 시작함.
영어는 젬병인데 마지막이 I have y...with you 였나 그래서
아 양봉장 꿀 채집하러 갈 시기가 되었군 하고있음ㅋㅋㅋㅋ
March 22, 2025 at 1: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