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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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주로 영화얘기
헉 그 사이 3부 다 읽고 4부 시작. 너무 무서움…
August 15, 2025 at 1:01 AM
뭐든 잘 될거 같은 느낌이 드는 평화로움을 느끼며 찍은 하늘
May 2, 2025 at 12:02 PM
너무 뻔한 얘기… 그치만 내가 너무 사랑하는 얘기… 진심 눈물이 안멈춰서 그냥 계속 울어버림… 이번 주말 최고의 선택.. <첫번째 키스>ㅠ
March 30, 2025 at 7:30 AM
<애니멀 킹덤> 이런 느낌
February 9, 2025 at 10:15 AM
그런데 이 두 개 포스터… 첫번째 것은 보정이 과하게 들어갔는지 너무 AI가 만들어준 이미지 같고.. 두번째 것은 영화 내용을 생각하면 모인 인물 조합이 이상함
October 19, 2024 at 3:30 PM
내친김에 이야기를 더 해보자면, 영어 제목으로는 <How to make millions before grandma dies> 인데 태국어 원제는 포스터에 있는 것처럼 꽤 짧다. 그래서 무슨 의미인지… 태국어로는 중의적으로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 제목인지 궁금한데 도통 검색이 안됨. 영화 정보 사이트에서 원제로 적어둔건 <Kahn mah> 인데 이걸 그대로 타이핑 해서 태국어 번역기를 돌리면 결과가 안나오고 포스터를 이미지 번역 돌리면 ‘조카마‘ 라고 번역됨.. 그게 무슨 말인데..
October 19, 2024 at 3:27 PM
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41,628번째였습니다!
Wow~
September 18, 2024 at 2:53 AM
권나무 산문집 <다정하다고 말해주세요>를 읽으며 권나무 노래를 들으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전에 읽으려다가 생각보다 어둡다는 느낌을 받아서 주춤하고 다음에 읽어야지 하고 미뤄뒀었는데 오히려 요즘같이 기분이 다운되어 있을때 읽으니 위로받는 느낌이 든다.
July 7, 2024 at 6:33 AM
<낸 골딘, 모든 아름다움과 유혈사태> 봤다. 나는 이 다큐멘터리의 구성이 너무 좋았음… 현재 시점의 낸 골딘이 수행하는 사회운동과 과거 낸 골딘이 겪은 언니와의 일, 성장기, 친구들, 커리어 이야기가 아주 다른 이야기 같으면서도 비슷하다고 느껴져서 좋았다. 결국 삶은 투쟁의 연속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고, 투쟁이라는 키워드가 전체를 관통하면서 그걸 낸 골딘 개인사와 엮어내었다는 인상. 작년 전주에서 못 봐 아쉬웠는데 이제라도 봐서 다행이다. (포스터도 받음✌️)
May 18, 2024 at 4:12 PM
완전 이거
July 25, 2023 at 2:42 PM
May 25, 2023 at 6: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