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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ka.bsky.social
@huaka.bsky.social
L. 3n 타지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사하고 아깽이가 둘째로 들어오고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첫째는 둘째 엄청 싫어했는데 이제 겨우 익숙해진것같네요ㅠㅋㅋㅋ 미카님은 별일 없으시죠?? 증말루 오랜만에 연락하네요ㅠ
April 23, 2025 at 12:28 PM
그죠!!! 여긴 다 좋은데 플텍이 없어서 아쉽습니다ㅠㅠ
January 7, 2025 at 9:46 AM
의사가 ‘실로 꿰매면 확실한데 안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라며 고민하시길래 ’안하고 싶읍니다!!!!!‘의 결과. 내일 또 병원 오라는데 아 연말에 이게 모람🫠
December 23, 2024 at 1:17 AM
습윤밴드 뙇 붙여서 어찌저찌 지혈은 했고 큰 상처는 아닌데 힘껏 썰어서ㅋㅋㅋ 혹시나 해서 병원 왔네요😂 다정한 말씀 감사해요🥺🤍 주석님은 한 주 별 일 없이 시작하시길 바래용
December 23, 2024 at 12:05 AM
오늘 회식 다녀오면 남은 건 3개다!!! 반으로 줄었다!!!! 힘내야지🫠
December 6, 2024 at 3:38 AM
느슨하지만 끈끈한 사이. 꽤 좋고 나쁘지 않아.
November 27, 2024 at 1:44 PM
아 그러니까 말입니다ㅠ 연말엔 체력도 없으니 정시퇴근하고 집에서 누워있어야하는데 친구도 아닌 회사사람들끼리ㅠ 맘 같아선 다 불참하고 싶은데 저에게 불참권이 없는 모임도 있고 넘 소규모라서ㅠ 거절 못하는 모임도 있고ㅠㅠㅠㅠ 어른,, 넘 힘드네요,,, 미카님도 파이팅 입니다ㅠ
November 27, 2024 at 3:42 AM
영어 안 쓰고 싶어서 일본어 공부 시작했고 여기까지 왔는데 결국 영어는 피할 수 없네. 이건 잊을 만하면 나오는 푸념🫠… 그냥 공부해야하지 어쩌겠어.
November 21, 2024 at 8:41 AM
솔 냄새? 소나무 향은 인위적인 냄새를 자주 맡아서 싫어했는데 아침 일찍 가볍게 비가 내려서 축축한 숲을 걸으며 인위적이지 않은 향을 맡으니 너무 좋더라.
November 20, 2024 at 3: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