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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ka.bsky.social
@huaka.bsky.social
L. 3n 타지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합니다.
둘째가 집에 와서 요즘 육묘로 바쁘고 일도 바쁘고 사람다운 생활 유지하느라 바쁘다. 다들 어른이 되면 이렇게 바쁘게 사는건가🤔
April 22, 2025 at 1:33 AM
올해 한국 들어가긴 해야하는데 언제가지. 예전엔 한국이 정말 가깝게 느껴졌는데 코로나 이후로 이동하는 게 심적으로 멀어진 느낌. 아마 티켓 가격이 소시민인 나에게 부담스러워서 그런듯해.
February 19, 2025 at 5:55 AM
무아지경 꾹꾹이 캣. 못생긴 각도이지만 콩깍지 껴서 그런지 그냥 귀엽네😌
December 24, 2024 at 12:57 PM
월요일 아침부터 바게트 썰다가 손을 다쳤다. 피가 많이 나서 애인도 잠깨고 나도 잠깨고^^… 병원 가봐야 할 거 같은데 내 연차아
December 22, 2024 at 9:53 PM
이제 슬슬 이사 준비를 해야해서 앞으로 안 쓸 작은 가구 등등 수거 신청하고 집 앞에 두고 왔는데 힘들다… 고작 5개 버린다고 치우고 정리했을 뿐인데 저녁이 끝나간다ㅠ 본격 이사는 어떻게 하지ㅠㅠㅠㅠ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돌리고 지침ㅠ
December 18, 2024 at 1:28 PM
월요일인데 이렇게 피곤할 수가 있구나? 오늘은 정시퇴근해서 운동해야겠다ㅠ 몸이 너무 무거워.
December 16, 2024 at 3:40 AM
애인이랑 어제 아침 출근한다~ 잘 다녀와~ 이후로 서로 제대로 된 대화를 못하고 있다. 우리 같이 사는데ㅋㅋㅋ 서로 자는 모습 밖에 못봄. 심지어 오늘 내일은 내가 회식이라서 집에 들어오면 바로 자겠지ㅠ 대체 이건 무슨 삶이죠? 현대인하기 너무 힘들다.
December 5, 2024 at 2:25 AM
어제 계엄령 속보 본 이후로 계속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가 아파^^ 일단 빨리 탄핵 좀 주세요.
December 4, 2024 at 3:33 AM
Reposted by 리
Han Kang’s Nobel Prize speech next week is going to be VERY interesting
December 3, 2024 at 5:29 PM
sns에 뭔가 써내려갈 여유가 없을 정도로 바쁘다. 빨리 12월 월급 보너스 받고 싶어… 그리고 빨리 연말 연휴를 맞이하고 싶습니다🥹
December 3, 2024 at 9:48 AM
모랄까.. 나이 먹으니 다들 살아가느라 바빠서 그런지 1년에 한 번 만나면 절친이고 몇 년에 한 번 연락해도 어제 연락 한 것처럼 대화가 가능하면 그것도 친한 친구가 되네.
November 27, 2024 at 1:40 PM
아니 이 쪼매난 회사에서 망년회를 대체 몇번하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 3개 참석하게 되었고 2개 추가….. 참석 안하고 싶은데 어른이라서 안할 수 없따. 힘들다. 정시 퇴근이 내 삶의 원동력인데 연말 너무 고통.
November 27, 2024 at 12:02 AM
겨울털로 푸짐해진 우리 애옹.
November 24, 2024 at 5:52 AM
이번주 정말 정신 없었고 말 그대로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어찌저찌 마무리하고 어젠 도심에서 오랜만에 호캉스. 야경이 예뻤어. 지금부터 주말까지 잘 쉬어야지😌
November 22, 2024 at 1:34 AM
영어라는 건 언제 귀가 트이는거지? 오늘 스페인 분이 말하는 영어가 참 신세계였고^^ 아 물론 내 영어 레벨이 높지 않아서 그런건데ㅠ 영어는 요령을 못 잡겠다ㅠ
November 21, 2024 at 8:39 AM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나는 힘들다… 근데 이번주 내내 이렇게 산다. 직장인 어쩔 수 없다.
November 21, 2024 at 8:37 AM
지난 주말. 별 보러간 여행인데 별 빼고 다 봤다. 매번 별 보는 걸 목적으로 여행가면 <날씨 흐림>이 되더라고.
November 20, 2024 at 3:25 AM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커피 한 잔.
November 16, 2024 at 5:27 AM
평일 외출은 항상 신나지.
November 12, 2024 at 5:38 AM
애인이랑 곧 8주년이라 짧게 여행 다녀오기로 했는데 여행 당일날 날씨가 ‘흐리고 가끔 비’라네🥹
November 11, 2024 at 12:29 PM
오늘 애인이랑 오코노미야키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애인이 아침에 눈뜨자마자 おはよう가 아니라 ‘오코노미야끼…’란다ㅋㅋㅋ 예 가게 예약해서 먹으러갑니다.
October 19, 2024 at 12:00 AM
Reposted by 리
블루스카이를 처음 시작하시는분들 중 팔로잉한 사람의 순수글만 보고싶으시다면 이 피드는 필수에요 필수! 핀만 꼽으면 메인 상단 탭에 추가된답니다 쾌적한 하루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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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5, 2023 at 1:46 AM
Reposted by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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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7, 2024 at 8:23 AM
일출 보겠다고 월요일부터 새벽 4시에 일어나 움직인 영향으로 이번 주 내내 정상이 아닌 것 같은데 후회는 없어.
September 26, 2023 at 10: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