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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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는 그 고래🐳
얕고 너른 잡덕 지향/자연발생 골드니스
야생의 스쿠버 다이버🪸

🤿PADI Scuba inst. #559737 조혜령
🌊PADI TecRec
🏞GUE Fundamentals
🏝AIDA Freediver
🌏GREEN DIVER

Pls Don't resize and re-upload my picture
스쿠버 교육 문의 : https://litt.ly/w.acou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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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블스에 영상 되면 이거 너무너무 올리고 싶었어요
humpback whale in Okinawa🦑
Reposted by 고래
이게대체무슨사진이지
November 29, 2025 at 7:04 AM
미용실 멈머가 내 앞에 와서 💩싸고 감..
November 29, 2025 at 10:09 AM
Reposted by 고래
동네 섭웨에 재고 있는거 확인하고 일곱시반 땡 치자마자 업어왔는데 산타카도랑 마가카도만 두개씩.ㅜㅜ
혹시 루돌프랑 교환 해 주실 분? 원하신다면 중복 두 개랑 1:2 교환도 가능합니다.ㅜㅜ
November 29, 2025 at 4:58 AM
Reposted by 고래
티켓값 비쌈 + 비싼데 영화관 상태 엉망 + 영화관 에티켓 망함 + 장르가 팔릴 거 같은 장르에만 편중되니 영화 볼거 없음 + 볼만한건 영화관에 안 걸어주거나 걸어줘도 시간대 최악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이럴 거면 왜 가요" 탄식…한국 영화에 대체 무슨 일이 [붕괴위기 K무비 (上)]
2025년 한국 극장가를 바라보는 영화계 내부 평가는 냉혹하다. 올해 상반기 국내 상업영화(순제작비 30억 원 이상)는 20여 편에 그쳤다. 팬데믹 충격이 가장 컸던 2021년(17편)과 큰 차이가 없고, 팬데믹 이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3:09 AM
Reposted by 고래
현 시점에선 잠시 관망하고는 있지만,
성폭력 공론화가 허위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
왜냐하면, 성폭력 사건 무고로 얻을 수 있는 실익이 ...
일부 남초 사이트들의 주장과 달리 거의 없기 때문이고,
감수해야 할 위험이 어느 정도를 상상하건 그보다 크다.
November 29, 2025 at 7:36 AM
Reposted by 고래
근데 이 짐승포티 기사 보며 든 생각은 지금의 젊은이들은 솔직히 영포티 비하를 만들 힘조차 없고 저 영포티 담론을 만들고 있는 쪽조차 아마 40대일 거란 생각이 듦. v.daum.net/v/2025112806...
인권침해 가해자 ‘4050 남자상사’가 가장 많았다
한국 사회에서 인권침해 가해자로 가장 많이 지목된 집단이 ‘40·50대 남성 직장 상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7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만7045명을 대상으로 올해 7~8월 진행한 ‘2025 인권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 사회 내 전형적인 인권침해 가해자는 ‘40·50대 남성 직장 상사’였다. 연구 결과를 발표한 유은혜 숭
v.daum.net
November 28, 2025 at 4:21 AM
겐상선행떨어졌어ㅠ 티켓팅참전각이다
November 28, 2025 at 9:50 AM
Reposted by 고래
할(진짜)많하않
November 28, 2025 at 2:45 AM
Reposted by 고래
블친들을 어떻게 팔아야할지 모르겠어. 나는 살면서 보증을 서본 적이 없는데... 블친들 보증을 서도 되는걸까(이런말)
November 28, 2025 at 4:11 AM
Reposted by 고래
제발 성인들아 어린 사람에게 좀 너그러워지라고!
November 27, 2025 at 5:25 AM
Reposted by 고래
사법부만 그 어떤 권력으로도 견제할 수 없다는 점이 아직도 믿기지 않음. 법관의 양심과 법해석이 사법부의 유일한 견제수단이라는 게 말이 됨? 일베 자정작용 같은 소리를?
November 27, 2025 at 8:06 AM
Reposted by 고래
MAGA (Make Avocados Great Again) 군요..!
November 27, 2025 at 11:23 AM
Reposted by 고래
성우팬이자 사람의 목소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고민하다가 간절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또 필요로 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성우 감축 반대 청원에 동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0만 시각장애인의 목소리를 모아 올리는 성우 감축 반대 청원 (~12/3)
t.co/SLvJBhjD3s

공영방송의 목소리, KBS 전속 성우 감축 반대 청원. (~11/30)
t.co/407mnykg9U
https://audiencecenter.kbs.co.kr/cheongwon/petitionDetail?searchPetitionIdx=20416&pageNo=1
t.co
November 27, 2025 at 10:40 AM
Reposted by 고래
이상일의 <국보>.
일본에서 실사영화 1위 기록을 깼고, 그만큼 충실하게 만들어진 영화. 고루하지만 빛나는 가부키 세계의 빛과 어둠을 묵직하게 따라간다. 배우들의 연기는 다 좋고.
완결된 이야기. 균형잡힌 시선. 다 좋은데, 거기서 멈춘다. <분노>와 <악인>을 만든 이상일의 에너지라면 분명 거기서 더 나가야 할텐데,라는 느낌.
November 27, 2025 at 11:10 AM
저는 최근에 제주의 공유모빌리티에 관심을 갖는중입니다...
왜냐면 정말 대중교통으로다니기가 너무힘들어요
일단
제가 파악한 바로는 서귀포에는 지쿠(킥보드 자전거)가 있고
제주시에는 그리고(미니바이크, 킥보드, 자전거)가 있더라구요..
November 27, 2025 at 10:02 AM
빨모만 쓰면 그냥그랬을텐데 병코크들고있어서 미국인느낌나서그런걸가
MAGA-cado였던거니
November 27, 2025 at 9:57 AM
다행히 루돌프카도 나옴
November 27, 2025 at 9:53 AM
cap cado 너무 마가모자같아서
November 27, 2025 at 9:50 AM
대충 10로그정도만 채워놓으면 라자암팟가서 400로그찍겠는디
November 27, 2025 at 6:17 AM
다이빙 가고싶듬
November 27, 2025 at 6:13 AM
Reposted by 고래
아니 이겈ㅋㅋㅋ샘플샷의 무현쌤ㅋㅋㅋ이 너무 뿌앵해서 아가 돌 사진같잖냨ㅋㅋㅋㅋㅋ

x.com/softyor_tor/...
November 27, 2025 at 5:49 AM
Reposted by 고래
'-슨'체가 일베발이라는 주장은 허버허버 오조오억이 남혐이라 우기던 남초커뮤의 그것과 흡사한 날조인데 의외로 믿는 사람이 많네
일베디시 새끼들 한창 오오미슨상님 타령하던 시절엔 호남사투리 어설프게 따라하며 ~랑께라는 어미를 많이 사용했다. 누가 슨슨거렸다고 그래;
이걸 어떻게 아냐면, 당시에 특정 디시갤을 자주 이용한 개인적인 흑역사가 있는데, 언제부터 그 갤에 야갤러 또는 초기 일베충이 침범해 기존의 반일베 유저들과 다투기 시작함
결국 일베충이 반일베 유저들을 몰아내고 갤을 장악해 나도 갤 이용을 끊었지.
November 27, 2025 at 5: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