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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사진 스캔 작업을 하다가 발견한 옛날 사진. 첫번째 사진이 Sunnyvale에 있던 최초 N지사 사무실이다. 일레인, 캐빈, JJ, 나. 두번째 사진은 뭔가 서버 패치를 하고 주말에 요세미티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 숙소도 예약 안하고 저렇게 갔다가 캐빈에서 잤는데 얼어죽을 뻔했다. circa 1999
November 21, 2024 at 1:56 PM
"발머가 저평가된 CEO이다"란 HN 포스트에 어떤 사람이 "발머가 우리 가게에서 매일 음료를 샀지만 tip을 한번도 안줬다"란 댓글을 올렸는데 tip 혐오자들이 우르르 모여들어서 전쟁을 함. 나도 tip은 별로인 문화라고 생각함. 주기 싫어서가 아니라 기준이 없어서.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1976754
November 21, 2024 at 1:52 PM
November 21, 2024 at 1:51 PM
내 자전거 바지의 엉뽕을 집에 빼먹고 왔다. 어쩐지 출근길 속도가 안나더라니...
November 21, 2024 at 1:51 PM
한참을 기다렸다가 드디어 손에 넣은 RP2350
November 21, 2024 at 1:50 PM
15년쯤 전에 사서 3년쯤 열심히 타다가 쳐박아놨던 자전거를 다시 정비했다. 타이어가 삭았으므로 교체. 그립 쉬프터도 고무가 다 녹아내려서 쓸 수 없다. 쉬프터를 갈려고 보니 sram 드레일러랑 맞는 게 없어서 드레일러도 교체. 슬슬 배꼽이 커지고 있다...
November 21, 2024 at 1:50 PM
아빠 따라 좀 멀리 왔다가 체력 방전 ㅋㅋ
November 21, 2024 at 1:50 PM
목숨 == 집값
November 21, 2024 at 1:48 PM
가족들이랑 중미산 천문대 갔다가 방금 귀가. 오늘 찍은 토성 사진. 망원경 대안 렌즈에 대고 이 정도로 찍을 수 있단게 신기했다.
November 21, 2024 at 1:47 PM
본가에 오면 가끔 시간을 잊은 물건을 만날 때가 있다. 차례용 양복 바지가 걸려있던 옷걸이. 서면 시립도서관 옆에서 80년대 후반까지 영업했던 농심가 슈퍼에서 산 것 같다. 가격 220원. 농심가는 지금 부산 지역에서 영업하는 메가마트의 전신이라 할 수 있다.
November 21, 2024 at 1:45 PM
돈 많은 자가 이리 찌질할 수 있는 것도 어찌보면 능력이다.
November 21, 2024 at 1:44 PM
분당수서로 타고 북쪽으로 가다보면 삼성동 거의 다 온 지점에 진출로를 만들고 있습니다. 착륙지점이 탄천변 면허시험장 부근으로 보이는데 이게 정확히 어디랑 연결되는지 아시는 분? 여기서 영동대로로 빠질 방법이 있다면 출근시간 대폭 단축인데... 이건 종합 운동장쪽에서 바라본 사진.
November 21, 2024 at 1:44 PM
싱가폴에서 강간미수로 잡혀 태형을 선고받은 한국인 아재가 형집행전 만51세를 넘겨 태형을 면했다고 한다. 불연속 함수가 이래서 안좋은 것이다. 늙은 사람 봐주는 법이 있다면 횟수를 까주거나 세기를 낮춰야지. 근데 태형이 나름 정량적이란 걸 알게되었다.
November 21, 2024 at 1:44 PM
내가 기억하는 임청하는 동방불패가 처음인데 그것보다 젊은 시절의 모습은 내가 어릴 때라서 몰랐던 것이었다. 완벽한 이목구비.
November 21, 2024 at 1:44 PM
zig 컴파일러로 윈도우에서 생각보다 많은 걸 할 수 있는데 COM 프로그래밍도 가능함. COM 헤더가 C용 인터페이스를 정의하듯이 가상함수 포인터를 struct 안에 직접 선언하는 방법으로 binding이 다 만들어져 있음. 상속 개념은 namespace merging으로 해결함. ATL 스마트 포인터 같은 건 없다.
November 21, 2024 at 1:43 PM
"zig로 게임을 만들 수 있겠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webgpu, imgui 기반의 간단한 이미지 뷰어/에디터를 만들어보고 있다. 이제 제법 익숙해져서 코딩이 편안하다. ergonomic함의 정도는... C와 C++의 딱 가운데 쯤이다. 어느쪽으로 치우쳐 있지 않고 딱 가운데의 느낌.
November 21, 2024 at 1:43 PM
참고로 개인 수표 쓸때는 이렇게 써라.
November 21, 2024 at 1:43 PM
유튜브에 인텔의 새로운 칩셋을 쓴 노트북 엔지니어링 샘플 리뷰들이 올라오고 있다. 15인치 급에서 레노버 요가의 배터리 타임이 MBA 보다 김. (출처: Dave2D)
November 21, 2024 at 1:42 PM
기사 제목이 '엄마가 깔아줄게'임. 시스템 어뷰징 전문가는 해외 수출 못합니까. 이 정도면 그냥 로스쿨 가시면 더 잘할것 같은데...
November 21, 2024 at 1:41 PM
쉬는 동안 리바운드가 발생에서 초심각 악순환에 돌입했다. 연고를 끊을 수도,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무시할 수도 없는 상황였는데 이런 손가락 장갑을 끼고부터는 많이 좋아졌다. 바세린의 꾸덕한 느낌이 싫어서 "일하는 손"이라는 유명한 핸드크림도 사보있다.
November 21, 2024 at 1:38 PM
윈도우는 그림판을 여러 번 업데이트 했는데 XP 이후로 사용성에 있어서 퇴보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림판의 오리진은 ZSoft라는 곳에서 만든 PC Paintbrush이다. MS Windows 3.0부터 탑재된 MS Paint는 이 소프트웨어를 라이센싱한 것이다. XP까지도 그 형태가 남아있음을 볼 수 있다.
November 21, 2024 at 1:37 PM
무엇이 윈도우 사용자를 빡치게 하는가? PNG 파일을 우클릭에서 (E)dit 키를 누르면 페인트브러쉬가 잘 떴었는데 쓸모도 없는 Clipchamp란 프로그램을 지맘대로 바인드하면 빡치는 것이다.
November 21, 2024 at 1:32 PM
이란에서 대선을 했는데 결선투표에서 600만이 더 나와서 개혁 후보에게 몰표를 줘서 이겼다고. 이번에 당선된 후보는 의사에 히잡을 반대하고 페르시아어, 쿠르드어, 아제르어, 아랍어를 모두 구사하는 드문 사람이라고.
November 21, 2024 at 1:31 PM
쓰던 삼성(=HP) 레이저 프린터는 wifi 범위가 짧기도하고 기능이 적어서 당근행. 과거 경험이 좋았던 브라더 복합기를 구입했다. 잉크젯은 노즐이 잘 막히지만 이 제품은 한달에 한번 자동 청소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병에 든 잉크를 사용자가 채우는 식인데 레이저에 비해 유지비가 매우 낮다.
November 21, 2024 at 1:30 PM
뭔 생각이 들었는지 이베이에서 한장에 5천원이나 주고 10장을 샀다. 쓰지는 않지만 단종되면 아쉬울 것 같은 쓸쓸함.
November 21, 2024 at 1: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