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셔
banner
esohere.bsky.social
이셔
@esohere.bsky.social
NMIXX
로판/현로
아이실드21 히루마모
아니 ㅅㅂ 교통카드보니까 인스파이어까지 왕복교통비 거의 만원나옴 미친거아냐?
November 29, 2025 at 1:09 PM
Reposted by 이셔
AI를 비웃는 방법이 '이런걸 재현하지 못한다' '너무 어색하다' 같은 능력주의적 시각으로 보여서 좀 아쉽네…
'인간의 노력이 기존 창작물만큼 들어가지 않는다' '남의 창작물을 허가 없이 무단 학습해서 재배포한다' 는 근본적인 윤리를 지적해야 할텐데, 능력이라면 AI는 그걸 해낼 수 있게 될텐데
November 28, 2025 at 7:40 PM
Reposted by 이셔
rt> x.com/FightHateByD...

"법제처장이 '성적지향' 등을 언급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표준에 맞춰서”라고 화답한 것과 달리, 명시된 차별 사유도 '인종 · 출신 국가 · 지역 · 종교 · 성별'에 그쳤습니다."

"결국 정당현수막을 어디에 달지도, '퀴퍼 혐오세력 현수막'을 철거할지 말지도 시·도지사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을 우회해서 혐오표현을 막겠다는 결과가 이렇습니다.
표현의 자유 논란을 피하면서 혐오와 맞서기 위해서는 결국 차별금지법이 함께 필요합니다."
November 29, 2025 at 6:12 AM
Reposted by 이셔
현 시점에선 잠시 관망하고는 있지만,
성폭력 공론화가 허위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
왜냐하면, 성폭력 사건 무고로 얻을 수 있는 실익이 ...
일부 남초 사이트들의 주장과 달리 거의 없기 때문이고,
감수해야 할 위험이 어느 정도를 상상하건 그보다 크다.
November 29, 2025 at 7:36 AM
잼섰다!!!
근데 포디움해달라고 빌었건만 포디움빼고다해줌 ㅠ 설마내일해주는건아니겟지.......나울거다
November 29, 2025 at 11:27 AM
Reposted by 이셔
PD수첩 계엄편에서 계엄 선포되자 마자 국회의원들 중에서 주로 법조인들이 나오는데. 법조인들은 더욱 느꼈을 것임. 계엄 선포 장면은 물론 계엄 포고문은 보자마자 불법이라는 걸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음. 법을 하는데 그걸 모를 수가 없음. 바로 피가 거꾸로 흐름. 그런데 지금도 법으로 밥 먹는 놈들 중에 내란 부역하는 새끼들 많음. 다 처단 당해 마땅함. 법서 수천 권으로 때려 죽여도 시원치 않음.
November 28, 2025 at 8:59 PM
인스파이어아레나로 가는 지하철에서 응원법 벼락치기중 ㅋㅋ
November 29, 2025 at 3:10 AM
Reposted by 이셔
아니 나는 솔로 프로그램에 여자들이 샤넬백 들고 오자 어떤 남자가 샤넬백같은 거 드는 여자들 다 아웃이라고 했는데(그런데 그러고 나서 에르메스 든 여자에게 호감 표시했다는 썰이 있음)

그 후로 사람들이 '아... 저런 남자들이 에르메스는 로고 플레이를 안하니까 퇴치가 안되는구나, 샤넬처럼 로고 박아줘야 퇴치가 되는구나...' '저런 남자 퇴치하기 위해서라도 샤넬백 사야겠다' 뭐 이러고 있는데

라떼는 스타벅스 컵 하나만 들어서 퇴치 가능했는데... 요즘은 샤넬백씩이나 필요하다니...
November 28, 2025 at 7:12 AM
Reposted by 이셔
방금 읍내에서 보고 공감:

"과거 오타쿠는 ‘사회적 약자성’을 의식적으로 강하게 느꼈기 때문에 권력·차별 문제에 감정적 공명도가 높았을수 밖에 없어 하지만 지금 오타쿠들은 “자기가 박해받는다”는 내러티브를 진보정치가 아니라 대안우파 담론에서 먼저 공급받음. 구조가 뒤바뀐 거.."

"90~00년대 일본 애니·망가 중 굵직한 작품들은 거의 전부 사회적 주변성을 다루거나, 성·젠더·정체성과 관련된 은유를 썼음.옛날 오타쿠 작품은 정치성 자체가 핵심이었지만 지금은 캐릭터의 서사·성격보다 “모에 포인트”만 소비.."
November 27, 2025 at 3:49 AM
Reposted by 이셔
제주도 사람들 모두가 혼글이라 부르는 그것
November 27, 2025 at 3:27 AM
Reposted by 이셔
광동사람 겨울 서울 체험 이야기 보니

싱가폴 덕친이랑 3월에 광저우 콘서트 보러 갔을 때가 생각나는데

덕친 : 광저우는 몇도야?
나 : 23도네?
덕친 : 그렇게나
나 : 더워?
덕친 : 추워????
나 : 패딩 껴입을 기세네 ㅋㅋㅋ 싱가폴에 패딩 팔아? ㅋㅋ 안팔면 내가 빌려줄까? ㅋㅋㅋㅋㅋㅋ
November 27, 2025 at 9:42 AM
Reposted by 이셔
여러분
겨울의 좋은 점은
자연 냉장고가 생긴다는 겁니다
창틀 사이에 음료수를 두세요
November 27, 2025 at 9:55 AM
Reposted by 이셔
感想をいただくとき
November 27, 2025 at 4:19 PM
Reposted by 이셔
"여성인 척하고 성범죄 목적으로 화장실에 들어올 수 있으니 모든 여성에게 화장실 출입을 금지하자." 하면 받아들일 건가?

사람에게 화장실 출입을 금지하면 안 됩니다. 금주법 같은 것과는 다른 문제다.
트젠인척 하고 성범죄목적으로 화장실에 들어올수 있으니 모든 트젠에게 화장실 출입을 금지하자!

이게뭔 술마시고 운전해서 교통사고 낼수있으니 금주법 제정하자는 말입니까
November 26, 2025 at 3:40 PM
Reposted by 이셔
음주하고 운전해서 사고냄
>그 사람이 또라이 쓰레기인거임

트젠이라 주장하며 성범죄목적으로 화장실에 들어옴
>그 사람이 또라이 쓰레기인거임
November 26, 2025 at 10:49 AM
Reposted by 이셔
트젠인척 하고 성범죄목적으로 화장실에 들어올수 있으니 모든 트젠에게 화장실 출입을 금지하자!

이게뭔 술마시고 운전해서 교통사고 낼수있으니 금주법 제정하자는 말입니까
November 26, 2025 at 10:49 AM
Reposted by 이셔
학습된 분노 하니 생각나는 얘기:

제가 트위터밈적사고에 아주 빠져있었을 당시(대략 15년도즈음)
항상 작은거에도 과하게 빡쳐 있었거든요
어느날 그걸 보던 동생이 착잡한 표정으로
"언니 그렇게까지 화난 건 아닌거같은데 왜 말을 그렇게까지해?" <라고 말하는거에요
그순간 공수치가 확올라오고. 내가 한심해서 그이후로는 조금 자중하게됨
November 26, 2025 at 10:47 AM
어우피곤해
November 27, 2025 at 12:38 AM
Reposted by 이셔
작품에서 교훈과 메시지 없이 무엇을 읽을 것인지 대안을 제시할 때 공감(대중소설, 필굿소설)이나 재미(장르소설, 상업소설)을 이야기하면 '그런 건 소설이 아니'라고 하는 게 궁극적 문제임. 비평장이 장르소설과 웹소설을 '온전한 형태'로 포섭하지 못하는 한 영원히 해결되지 않음.
November 25, 2025 at 5:06 PM
Reposted by 이셔
한국인들 자꾸 "안 매워요~" 를 "뒤질만큼맵진않아요~ 어쨌든 맵긴하지만~" 으로 사용하는데 매운거 못 먹는 사람이 말하는 "이거 안 매워요?" 는 "매운맛 성분이 조금이라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라는 사실을 알아주길 바란다
November 19, 2025 at 6:11 AM
November 25, 2025 at 10:09 AM
Reposted by 이셔
쿠팡 물류센터에서 야간에 일하던 30대 계약직 노동자가 회사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쿠팡 물류센터에서 야간노동 중 발생한 사망은 올해 들어 세번째입니다.
얼마나 더 숨져야…쿠팡 야간노동자 또 사망, 회사는 ‘지병’ 운운
쿠팡 물류센터에서 야간에 일하던 30대 계약직 노동자가 회사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쿠팡 물류센터에서 야간노동 중 발생한 사망은 올해 들어 세번째다. 23일 고용노동부와 화성동탄경찰서의 말을 종합하면, 경기도 화성시 신동에 있는 쿠팡 동탄1센터에서 일하
www.hani.co.kr
November 23, 2025 at 11:38 AM
Reposted by 이셔
장애인 안 될 것 같은 자신감이 드는 분들은 생각해보셔야 하는 게 있는데, 인용한 타래에서는 ‘깨면 깨짐’이라고 하셨지만, 사람은 외부에서 안 깨도 혼자서 깨집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다들 몸 아껴쓰세요… 요즘 인생이 꽤 길답니다…
트위터 타임라인에 요즘 뭐 장애혐오 글이 자주 들어오는데, 이게 지금 트친 저격이 아니고……, 원래 한국인들은 장애혐오를 많이 하는데 이게 좀 더 격해진 것 같음.

아무튼 장애는 누군가에겐 별 거고 누군가에겐 별 거가 아닌데요. "나는 절대로 장애인이 아니고 앞으로도 될 일 없으니까."라고 믿는 건 사실 본인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나"라는 것이 항상 지속될 거라고 믿는 것은 치기 어린 생각인 법.

그리고 기계랑 사람의 공통점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깨면 깨진단 거임. 사람은 아주 쉽게 다치고 아프게 됩니다.
November 23, 2025 at 2:19 PM
Reposted by 이셔
과거로 회귀했는데 기억력 이슈(n)로 상대방에게 내가 미래에서 왔음을 전혀 증명하지 못하고 마는 이야기 어떤데
November 23, 2025 at 1:55 PM
Reposted by 이셔
그러니까… 제가 절 먹여살려야 된다고요?
November 23, 2025 at 9: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