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이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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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이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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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왕입니다. 그림도 그립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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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 내 몸의 키네신을 위해서라도 힘내자 라는 쇼츠를 보았다.
November 25, 2025 at 2:36 PM
바둑이님 바둑이님 셀프허그
November 25, 2025 at 1:40 PM
산넘고 물건너
November 25, 2025 at 10:42 AM
와 휴대용 밥솥 가지고싶다
November 24, 2025 at 10:56 PM
전 지금 여기부터 으아아아 하고 있음.
November 24, 2025 at 10:44 PM
산넘고 물건너
November 24, 2025 at 3:43 PM
이분 자꾸 쇼츠에 뜨는데 말이죠
November 24, 2025 at 2:59 PM
오늘의 문장쓰기 #손글씨
November 24, 2025 at 1:33 PM
나 이거 유명한 영상인지 이번에 알았다
November 24, 2025 at 12:00 PM
이건 뭐 가격이 너무 쎄서 사고싶다라는 마음을 오래 지속 못하겠네요
November 23, 2025 at 10:17 PM
사진 예시는 요기
November 23, 2025 at 10:16 PM
가지고 싶다
November 23, 2025 at 10:10 PM
공포 기반의 독일 크리스마스
아니 진짜 무서워욬ㅋㅋㅋㅋㅋㅋ
November 23, 2025 at 9:44 PM
나 웃긴거 한쪽에선 이거 쓰고 다른 쪽에선 이거 쓰고 있음
November 23, 2025 at 5:10 PM
에일리언 해머피드 튀어나올 것 같음
November 23, 2025 at 4:23 PM
이친구는 꽃도 무섭네
November 23, 2025 at 4:21 PM
열심히 만들었다
November 23, 2025 at 2:40 PM
오늘의 #손글씨
November 23, 2025 at 2:33 PM
올해를 상징하는 책 두권
November 23, 2025 at 2:12 PM
책 제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3, 2025 at 2:09 PM
November 23, 2025 at 1:54 PM
결국 그래서 일단 들뢰즈 칸트 4강의 중 1강의만이라도 먼저 읽어 보고 챕터 3으로 들어갈 생각입니다.
November 23, 2025 at 1:17 PM
목차
November 23, 2025 at 12:50 AM
그렇다면 소극 뒤에 무엇이 오는가. 개소리가 온다. 할 포스터는 이를 트럼프와 연결시키며 진실에 관심없는 개소리에서, 자체의 모순을 묵살하는 헤게모니 질서를 어떻게 탈신비화한단 말인가?라는 질문을 남긴다.
November 23, 2025 at 12:47 AM
무…무서워요
November 23, 2025 at 12: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