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이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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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이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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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왕입니다. 그림도 그립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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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차가운 이루왕
@: 나는 체인소맨을 안 보긴 했는데... 정신과 의사가 분석한 게 흥미로움

체인소맨은 고아적 세계관이래
어른이 없어
아이들밖에 없어
믿고 따를 멘토도, 우리의 후손도 없어
우리끼리 해내야 하는 Z세대적 세계관
큰 꿈도 없고 이상도 없고 목표도 없고 바라는 건 그냥 빵, 이불

그게 흥미롭고 슬픔

재미있는 의견이다. 주술회전만 해도 비교적 괜찮은 어른, 선배, 선생님들이 몇 명 있는데.
November 28, 2025 at 12:41 PM
Reposted by 차가운 이루왕
**레서판다의 날이라니까 레서판다의 날 맞이 렛서 tmi**
우리가 레서판다라고 부르는 이 녀석들은 **레서판다과** 에 속해서
비슷하게 생긴 아메리칸 라쿤(아메리칸너구리과), 너구리(개과)와는 전혀 다른 개체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레서판다 내에서도 두 종류로 나뉘는데, 꼬리의 무늬가 좀더 뚜렷하고 큰 꼬리를 가진건 중국 레서판다고, 상대적으로 좀더 작고 무늬가 선명하지 않은 쪽은 히말라야 레서판다 라고 하네요. 이거는 관련 기사 […]

[Original post on buttersc.one]
November 28, 2025 at 12:03 AM
근황: 저녁 먹었는데 빵도 먹음
November 27, 2025 at 7:47 PM
Reposted by 차가운 이루왕
펌)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12.3 계엄 1년, 국회로 모이자!‼️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속기간이 내년 1월 18일이면 만료됩니다. 이미 한 차례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속 취소 결정을 단행한 지귀연 재판부가 의도적으로 재판을 지연시켜 다시 내란수괴가 거리를 활보하도록 하게 하려는 것은 아닌지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내란공범 한덕수는 최후변론에서 계엄을 막지는 못했지만 찬성하거나 도우려 한 일은 결단코 없다고 했습니다.
November 27, 2025 at 6:56 AM
Reposted by 차가운 이루왕
만년필 고수는 그 카드 고수 같은 걸까
November 19, 2025 at 5:02 PM
Reposted by 차가운 이루왕
최근 공개 행사에서 조는 모습을 보였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 행사 참여 시간을 줄이는 등 79살 고령이 국정에 미치는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조는 모습 보인 79살 트럼프…공식 일정 시간도 줄었다
최근 공개 행사에서 조는 모습을 보였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 행사 참여 시간을 줄이는 등 79살 고령이 국정에 미치는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가 트럼프 대통령의 일정을 분석한 결과, 1기 때와 비교해 1시간 반 가
www.hani.co.kr
November 26, 2025 at 8:00 AM
열심히 일하는 내 몸의 키네신을 위해서라도 힘내자 라는 쇼츠를 보았다.
November 25, 2025 at 2:36 PM
Reposted by 차가운 이루왕
아무리 봐도 주식시장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요.
どう見ても株式市場は本当に理解できません。
#ミスキー_投資部 #연합우주_투자부
November 25, 2025 at 2:15 PM
떡볶이!!!!
November 25, 2025 at 2:10 PM
전 그 두영화를 보고 한 예술가가 이야기한 인터뷰가 기억에 남아요. 비판을 하려고 만든 작업에 예뻐요 소리 들었을 때 충격받았다고
November 25, 2025 at 2:05 PM
택시드라이버 햄버거도 맛있음
November 25, 2025 at 2:03 PM
택시 드라이버 좋아했는데... 조커도 좋아했는데.... 좋아한 이유가 메인스트림과 달라서 충격이었던 두 영화
November 25, 2025 at 2:03 PM
밥!
November 25, 2025 at 2:02 PM
곧 직장 성추행으로 고소당할 것 같은 멘트를
November 25, 2025 at 1:41 PM
바둑이님 바둑이님 셀프허그
November 25, 2025 at 1:40 PM
이히히 떡볶이 먹어야지
November 25, 2025 at 1:36 PM
산넘고 물건너
November 25, 2025 at 10:42 AM
나 칸트 읽어서 머리가 핑핑핑 돌고있음 큰일임 나 이러면 잠 못잠
November 24, 2025 at 11:36 PM
이게 학문의 뿌리는 하나다 라는 문장도 학문이 다 똑같다! 라는 의미가 아니라 들뢰즈적으로 따지만 하나의 혼돈 속에서 각각 다른 방식으로 나타난다라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철학과 과학이 똑같다라고 하는 건 아니예요
November 24, 2025 at 11:35 PM
저기서 이원론에 거부하는 것은 마음과 몸의 분리지 존재 속에 있는 모든 다양한 연결을 거부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느낌과 감정 인식이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되는 이론이죠. 긴밀히 연결되어있는 지점도 있고 따로노는 부분도 있습니다. 다마지오 책 추천!
November 24, 2025 at 11:31 PM
제가 다마지오를 좋아하는 이유는 저도 몸과 정신의 나눔을 그다지 따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November 24, 2025 at 11:19 PM
데카르트의 뇌라는 책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왜 내 조테로에 없지
November 24, 2025 at 11:19 PM
쫑합판단!
November 24, 2025 at 11:18 PM
그러고보니 옛날에 어떤분이 저에게 태양이 뜨고 지는 것은 진리다라고 하셨죠
November 24, 2025 at 11:14 PM
저는 진리라는 단어를 사실 개인적으로는 쓰지 않아요. 에센스를 거부하는 것과 비슷한 맥략이긴 한데, 정치적입장에서도 철학적입장에서도 위험이 큰 단어라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November 24, 2025 at 11: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