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댠의 소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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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여성. 요즘은 히로아카 보고 있어요. 파판도 하고 애니도 보고 만화도 보고 식동물도 사랑하는 잡덕계랍니다.゚+.(・∀・)゚+.゚ 헤어질땐 블락! 블언블이 없으니까요!
하고. 그냥 모든 걸 다 그만두고 싶어. 왜 그럴 수 없는 걸까? 내가 죽으면 슬퍼할 사람이 그렇게 많나? 내 사람이라고는 난 우리 가족이랑 십몇년 지기 친구 둘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하지만 내가 죽는다고 해서 모두가 그렇게 괴로울까. 그냥 흘러가는데로 살지 않을까. 언젠가는 아물 건데 왜 그것에 붙들려서 이토록 고통받으면서 살아야하나. 왜 죽지못하는가. 그렇게 오랫동안 약을 먹고 있는데도 나아지는 건 모르겠고. 언제나 검은 물 속에 갇혀서 겨우 숨만 쉬는 것 같이 갑갑하고 괴롭고 힘든데. 누가 이걸 끝내줬음 좋겠어
March 13, 2025 at 4:55 PM
죄책감이 들어. 왜일까 알바도 열심히 하고 책도 또 낼 예정이고 할 수 있는건 다 하고 있는데 높은 데서 아래를 보면 뛰어내리고 싶고 지나가는 차를 보면 달려들고 싶고 죽어라 담배를 펴서 암이라도 걸리고 싶고. 왜 인간은 태어나서 모두 죽는데 그게 지금 이 순간이면 안 되는 걸까. 난 그렇게 기쁘지도 행복하지도 않고 이젠 피곤하고 다 그만두고 싶은데 왜 떠날 수 없는 걸까. 의사쌤은 난 살고싶어한다는데 난 그냥 이 땅에 붙들려 있는 것만 같아. 나보다 더 괴로운 사람도 있을 건데 왜 난 이정도의 고통도 견디지 못하는 걸까 싶기도
March 13, 2025 at 4:55 PM
실제로 한 거
오픈알바
집가서 1만자
February 17, 2025 at 6: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