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댠의 소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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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댠의 소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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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여성. 요즘은 히로아카 보고 있어요. 파판도 하고 애니도 보고 만화도 보고 식동물도 사랑하는 잡덕계랍니다.゚+.(・∀・)゚+.゚ 헤어질땐 블락! 블언블이 없으니까요!
살면서 처음으로 노동청에 고발을 다해본다. 회사랑 충분히 얘기했고 자기들은 자기가 맞다하고 나는 아무리 계산해도 그건 아니다해서 결국 노동청에 판단을 맡기기로 함. 노동청 내 십만원도 안되는 푼돈은 딱히 상관없지만. 하지만 정정신청을 해야하는 급여신고 내역은 꼭 고쳐주길 바라. 나 종소세 폭탄 맞기 싫엉...
July 10, 2025 at 2:36 PM
요즘 코피를 일주일에 3, 4번 정도 흘리는데 가족들이 병원가라고 난리. 백혈병이거나 하면 어쩔거냐 큰병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 사실 나는 큰병 걸려서 뒤지고 싶어서 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개기는 중. 병으로 죽는 건 자살이 아니거든요. 보험료 다 나오니까 가족들한테 어느정도 돌아갈거고. 나쁘지 않은데.
April 20, 2025 at 3:33 AM
트위터 이제 디엠 기능도 없앤데. 트위터 이제 X되고 AI한테 팔리고 디엠도 안되면 뭐가 되는거야.
April 17, 2025 at 10:32 AM
메달리스트! 너무 재밌어! 애니도 볼까싶은데 3D가 거슬려! 아, 노래랑 이노리의 연기를 같이 볼 수 있다면 완벽할텐데. 스포츠물은 잘 안 사서 보는데 피겨는 괜찮네. 으으, 다음권은 언제나오려나...!
April 3, 2025 at 12:47 PM
투비로그가 6개로 늘어났다. 장르별로 팔 수 있게 되어서 기쁘네. 포타에서 다들 투비로, 트위터에서 블스로 대규모 이민이 시작되었음 좋겠다. 트위터 삭제하고 싶어. 이메일 유출도 있고 블스에서만 덕질할 수 있음 얼마나 좋앗.
April 3, 2025 at 9:39 AM
바보 강아지. 목줄 풀어주자마자 집에 허겁지겁 들어간다고 중문에 머리 꿍했음.
April 1, 2025 at 1:02 PM
어라, 포타도 망했네. 아니 구독제 뭐냐 심지어 창작자를 위한 것도 아니고 구독자를 위한 구독제... 아니 그냥 그깟 광고보고 말지. 구독을 끊겠니. 그리고 그깟 광고보느니 투비가서 광고 안보고 말겠다.
April 1, 2025 at 10:07 AM
어라, 트위터가 또 멸망했데.
March 29, 2025 at 12:37 PM
트위터가 시끄러워서 보니 포타가 또 일을 냈다. 그래, 글리프 사라지니까 살만하구나. 포타야? 응, 너 안 써. 투비 쓸거야.
March 17, 2025 at 10:04 AM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카카페에 업로드 되어 있는 내 소설. 캘린더고 뭐고 하나도 안 떴는데 뷰수가 좀 있는게 신기하다.
March 15, 2025 at 12:15 PM
폐쇄병동 가긴 돈 아까운데 사실 죽는데 드는 비용은 얼마 안되거든. 메스, 호텔비, 유품 정리 비용. 끽해야 20-30만원. 근데 폐쇄병동은 그거에 몇십배는 드니까. 나한테 그런 큰 돈을 쓰고 싶지가 않다. 어차피 난 언젠가 내 스스로를 죽일 거라는 걸 잘 알고 있는데. 입버릇처럼 말하듯이 강아지가 죽고 엄빠 장례식 끝난 후 사나흘 쯤 뒤에 오빠가 상주를 서줄 수 있을 때 죽어버릴 건데. 오빠나 동생한테 못할 짓이라는 건 알지만, 그래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아. 둘은 내가 책임져야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근데 강아지랑 엄빠한테는
March 13, 2025 at 4:55 PM
살다살다 임금체불로 신고하기 전에 똑바로 정정해놓으라는 말은 또 처음해보네. 제가 그 월급을 실제로 받았으면 억울하지도 않지. 뭔 월급을 10배를 부풀려서 신고를 해놔, 미친놈들.
March 11, 2025 at 1:16 PM
나만 트위터가 안되는게 아니었군.
March 10, 2025 at 10:04 AM
외전 교정 끝냈다. 주말에 한번 더 정독하고 월요일에 보내놔야지. 4월 출간 예정이고 차기작은 다음주에 계약하고 6-7월 출간 예정. 바쁘네. 알바 2개에 집필까지...
March 7, 2025 at 4:29 PM
알라딘에 장문의 리뷰를 남겨주신 독자님이 계신데 정말 감동적임. 그러나 슬럼프로 집필중단된지 일주일째... 이분이 연작으로 낼 차기작도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군. 장문의 리뷰는 작가를 기쁘게 해용.
March 3, 2025 at 5:06 PM
알라딘 2차 독점기간인데 필력 좋다고 칭찬받았다. 히히, 사실 지금 보면 너무 엉성해서 좀 그런데 칭찬받으니까 기분은 좋네.
March 2, 2025 at 6:54 AM
Reposted by 둔댠의 소행성
봄의 바다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진
February 28, 2025 at 3:21 PM
글러한테도 스팸이 오네.
February 28, 2025 at 11:26 PM
에이, 난 꾸금이 싫어. 팔려고 어쩔 수 없이 19금 단행으로 내는 거지. 그걸 19금으로 수위조절하자하면 나는 싫지. 이건 잔잔바리 성장 복수 로맨스가 포인트라고 출판사야. 마이너하지만, 그냥 계약해달라고!
February 25, 2025 at 1:53 PM
여행한번 다녀왔다고 이틀째 골골되고 있어. 이게 나이라는 걸까. 어릴땐 어케 행사 새벽에 가서 부스세팅까지 하고 살았는지 모르겠어.
February 24, 2025 at 12:58 PM
여행와서 타로 봤는데 작품 진짜 잘될거라는 말만 세번들음. 월 천버냐요?했는데 예스뜸. 딱 기다려라. 천만원아.
February 23, 2025 at 7:01 AM
생리 시작하자마자 자살충동 오진다. 여행약속 다 취소하고 집에 쳐박히고 싶은데 그럼 안되겠지. 회비도 다 냈고. 하, 그냥 뒤지고싶다.
February 19, 2025 at 1:26 PM
요즘 잠을 너무 못자서 못참고 병원가서 추가약 타옴. 쌤이 왜 벌써 왔어요하는데 바로 쌤, 저 잠을 못자서 죽겠어요. 엉엉거림.
February 17, 2025 at 5:59 AM
오늘 할일
ㅁ오픈알바
ㅁ집가서 1만자
ㅁ카카오연재 심사본 전연령버전 퇴고하기
February 16, 2025 at 2:40 AM
결국 알바를 늘렸는데 픽앤츄 선정되면 바로 하나는 그만두어야함. 선정되었으면서도 안되었으면 좋겠는 미묘한 마음. 선정되서 선인세 천받고 1년 동안 마음놓고 글만 적으면서 지내고 싶다.
February 15, 2025 at 10: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