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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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inorlover.bsky.social
율마
@dminorlover.bsky.social
클래식 음악 얘기 주로, 기타 이것저것 떠듭니다.
내가 뭘 잘못 눌렀는지 최근 내 탐라 이렇게 보여서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이 많다….
July 19, 2025 at 2:18 AM
지붕 위의 고양이.
July 7, 2025 at 3:56 AM
July 4, 2025 at 7:32 AM
멋진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서문)
June 20, 2025 at 1:58 AM
읽을거리를 찾는 분들에게.
June 16, 2025 at 4:03 AM
어제 저녁에 본 달.
June 11, 2025 at 5:08 AM
동네 정원 예술가의 작품.
맨앞의 나무는 앵두나무, 맨 뒤쪽 높은 곳에는 작약이다. 초봄부터 여름까지 계속 새로운 꽃이 핀다. 삭막한 콘크리트 위 작은 땅을 이렇게 멋지게 연출하는 솜씨라니!
June 9, 2025 at 11:58 PM
꽃밭
June 9, 2025 at 2:43 PM
장미는 모여 있으면 더 예쁘지.
June 2, 2025 at 6:01 AM
이름 모르는 꽃들과 인동초 덩굴.
June 2, 2025 at 6:00 AM
어제 해질녘에 만난 꽃들.
장미/ 데이지/ 작약
June 2, 2025 at 5:59 AM
가지덮밥😋
May 31, 2025 at 12:33 PM
오랜만에 마주친 방앗간 고양이랑 한참을 같이 놀았다.
May 30, 2025 at 1:24 AM
이 중에 3장의 시디를 갖고 있다. 리사이틀 때 마음에 들어서 냅다 질렀는데 2, 4번은 꽤 자주 들었다.
May 29, 2025 at 11:57 PM
막귀라 세세한 건 모르겠지만 기존 연주에서 듣지 못했던 새로운 해석(당연하다)이 신선하게 느껴지는 대목이 많았고, 다르게 조율된 악기로 연주한 5번, 5현으로 연주한 6번을 들을 땐 아주 다른 음색에 깜짝 놀랐다. 앙코르는 당연히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5현 첼로로 연주자 자신의 즉흥곡을 연주해주어 감동이 배가 되었다.
May 25, 2025 at 11:12 PM
두구두구두구두구……
May 25, 2025 at 4:51 AM
어떤 꽃이 필까 궁금했던 나무. 자엽국수나무라고 한다.
May 25, 2025 at 4:21 AM
꽃과 나비.
May 25, 2025 at 4:17 AM
장미.
May 25, 2025 at 1:21 AM
작약.
May 25, 2025 at 1:20 AM
때죽나무 꽃. 향기가 아주 좋고 종처럼 매달린 꽃송이가 귀엽다.
May 25, 2025 at 1:19 AM
저에게 있는 건 소니에서 나온 건데 설명을 보니 1978년 녹음, Seon 시리즈의 재발매본인 모양입니다. 6번은 피콜로 첼로로 녹음했다고 한 걸 보니 바로크 악기로 녹음한 것이 확실하네요. 어쩐지 음색이 좀 다르다 했지요. 친구가 듣던 걸 준 거라 그동안 부클릿을 자세히 본 적이 없었네요 ㅋㅋ.
May 24, 2025 at 1:56 PM
이 공연이 내일인데, 첼로 세 대로 연주한다고 한다. 자세한 사정을 어느 분이 서술해주셨는데 난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고 조율 문제라는 정도만 이해했다.
May 24, 2025 at 1:10 PM
떡볶이도 라면도 먹고 싶었는데 둘 다 불가능해서 어묵탕 먹다가 고추장과 고춧가루 풀고 스파게티 몇 가닥 넣어서 얼큰하게 끓여 먹었다. 아, 방토도 세 개 넣었다. 이태리인들은 기함하겠지만 참 맛있었다🤭
May 23, 2025 at 12:32 PM
최근에 먹은 국수들. 여름에 이 두 국수집에 지갑 갖다 바치게
될 것 같다.
May 23, 2025 at 6: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