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은 벨소중에 인물들이 진짜 끊임없이 대화하는 소설...그러나 서로 대화가 잘 통한지는 않음. 게임 빙의로 옛날 이고깽 감성도 한스푼 있다. 주인공이 게임을 현실로 인정하는 과정이 호흡이 좀 긴 대신에 묘사가 확실하게 끌어당기는 맛이 있다. 문제는 소설보면 다크소울3이 하고 싶어짐....초반에 초보자 통곡의 벽을 깨지 못해서 포기했었는데....다시 해봐야하나...
최근 읽은 벨소중에 인물들이 진짜 끊임없이 대화하는 소설...그러나 서로 대화가 잘 통한지는 않음. 게임 빙의로 옛날 이고깽 감성도 한스푼 있다. 주인공이 게임을 현실로 인정하는 과정이 호흡이 좀 긴 대신에 묘사가 확실하게 끌어당기는 맛이 있다. 문제는 소설보면 다크소울3이 하고 싶어짐....초반에 초보자 통곡의 벽을 깨지 못해서 포기했었는데....다시 해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