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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 이민자의 잡담계 👩🏻‍❤️‍👨🏻🐱
오늘자 코스트코에서 발견한 #케데헌 신라면. 이 열기는 언제 식는 걸까
September 22, 2025 at 6:16 PM
도쿄간다ㅏㅏㅏㅏㅏ
August 21, 2025 at 1:09 AM
아앗 어느덧 듀오링고 200day streak을
August 18, 2025 at 4:51 AM
힝 조성진콘 예매완료. 거의 매년 오는 거 같은데 계속 놓쳤다가 이번엔 드디어. 그나저나 시애틀심포니 옛날엔 섭스크라이브 안하면 예매가 안됐는데 바껴서 조아
July 22, 2025 at 3:38 AM
요즘 약간 뭐 재밌는 거 없나 하면서 방황을 좀 했었는데 간만에 재밌는 쇼를 발견했는데 바로 넷플릭스 Dept. Q 사건수사대 Q.

에피 1 마지막 부분에서 소름이 쫙 돋았는데 이런 건 진짜 오랜만같음. 약간 니콜 크라우스의 <사랑의 역사> 에서 나중에 퍼즐이 한번에 다 맞춰지는 그런.
July 21, 2025 at 10:20 PM
난생 처음 인바디 I형 나와서 신난 새럼
May 19, 2025 at 5:20 PM
울집 고앵씨도 콧바람 쐬주구~~~~
May 2, 2025 at 12:51 AM
날이 너무 좋아서 오후부터 내내 뒷마당에서 시간을 보냈다. 반팔 입어도 안 쌀쌀하고 딱 좋은 날씨 🥰☀️
May 2, 2025 at 12:45 AM
오늘 짐에서 다쳤는데... 너무 황당하게 다쳐서 😂 바 클립 끼우는데 넘 뻑뻑해서 힘껏 밀어넣다가 손이 미끄러지면서 손톱 아래 살이 쭉 밀린것같다. 너무 아퍼 근데 더 걱정되는건 한동안 운동 어떻게 하지...? 😂 그립 쎄게 써야하는 운동이 어려울 거 같은 ㅠㅠㅠ
April 30, 2025 at 6:13 AM
요즘 라오어 시즌 2 보는데 유독 반가운 시애틀 사람 나야나. 시애틀 이쁘지 🥰
April 28, 2025 at 5:16 AM
오늘은 우리집 애옹씨와 산책 🌸✨
April 22, 2025 at 9:36 PM
피알깼지 후훗 이제 나도 데드 내 몸무게 든다 💪🏻💪🏻 #헬린이
April 22, 2025 at 5:53 AM
오늘 왠지 일찍 가고 싶더라니. 세시 전에 내가 가자니까 급 피곤하다며 낮잠 자야겠다고 한 남편 미워. 운동 허탕친 김에 급 고기
April 21, 2025 at 1:08 AM
어제 급 불려나가서 친구들이랑 너무 이쁜곳에서 저녁먹었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여기서 나중에 더 따듯해지면 테라스 자리에서 브런치도 먹어보기로
April 20, 2025 at 2:55 PM
서울에서 젤 좋아하는 바가 홍대 비닐이고 커피집은 노멀사이클코페였는데 사라져서 무지 슬펐는데, 두 분이 친분이 있으셨을 줄은 상상을 못했다! 비닐에서 노멀 사장님이 내려주시는 커피라니 최애와 최애의 조합 미쳤는데 가질 못하네 후 ㅠㅠㅠㅠㅠㅠ
April 19, 2025 at 9:32 PM
남편이랑 좋아하는 도그파크 가서 개들도 맘껏 구경하고 콧바람쐬기 🥰
April 17, 2025 at 2:54 AM
오늘의 플리는 피아노 연주곡들 🎹
April 15, 2025 at 9:51 PM
점심을 거하게 먹었더니 너무 배가 불러서 날도 좋은 김에 동네산책 ✨
April 15, 2025 at 9:51 PM
블랙미러 시즌7 나와서 보는데, 에피1 진짜 너무 충격적이고 슬프다.

“당신의 아내의 생명을 구독서비스에게 맡긴다면?”

계속 새로운 구독 티어를 만듦으로 일상생활을 힘들게 만들어 업그레이드 하지 않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지독한 기업의 횡포.
오버타임 근무에 굴욕적인 스트리밍을 하면서까지 돈을 벌어 어마어마한 구독료를 감당하는 남편의 헌신이 눈물겹다.

하지만 결국 파국으로 치닫는 둘의 운명.

세상이 정말 이렇게까진 타락하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April 12, 2025 at 3:30 AM
저 날 하루 괜찮았다가 다시 계속 소화불량과 복부팽만감이 심한데... 뭐가 잘못된건지 감이 잘 안 온다.

스위치온 마지막주에 갑자기 시작되었는데, 식단때문인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저탄고단 식단인데 이게 문제인 건지, 대사량 높이려고 엄청 많이 먹고 있는데 그거 때문에 소화 과부하가 걸리는 건지.
지방 빼고 근육 찌우려면 이렇게 해야하는 게 맞는건데 계속 하다보면 내 위장도 언젠간 적응을 할런지...

저녁으로 샐러드 한바가지 욱여넣는데 머리가 지끈지끈. 아 어렵다.
April 9, 2025 at 12:38 AM
예쁘긴 하네 ㅎㅎㅎ
April 8, 2025 at 3:20 PM
줄 서 있으면서 실시간으로 현타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8, 2025 at 2:56 PM
<JinJu Patisserie>
한국분들이 하는 패스트리집으로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방문.

하지만 갸또류는 전혀 눈길이 가지 않는 비주얼과 플레이버들에, 봉봉도 딱히 끌리지 않았는데 남편이 몇 개 사서 맛은 봤으나 지극히 평범했다.

제일 궁금했던 건 ‘헤이즐넛 초콜렛 퀸아망‘ 이었는데 (사진) 아예 안 나온 건지 품절됐던건지 방문했을 때 없었고, 아쉬운대로 버터 크로아상 하나 사봤지만 이것또한 그냥 평범한 크로아상...
저 퀸아망 궁금하긴 한데 오픈런 (8am) 하면서까지 갈만할까 는 의구심이.
April 7, 2025 at 7:06 PM
<Luc Lac>
정말 인기많은 식당이라 가봤는데 여기도 재방문의사 0... 사실 이건 Vietnamese vs. Thai의 선호도 문제일수도?

파파야 샐러드는 맵다고 되어있었지만 우리 입에 전혀 맵지 않았고, 파파야의 식감이 너무 별로였다. 너무 finely shredded된 느낌이랄까.

콤보 (beef, shrimp, pork, chicken)은 일단 전반적으로 잡내가 났고 시즈닝이 내 입맛에 안 맞았다. 너무 단 느낌.

쌀국수는 고기도 맛있고 육수도 꽤 괜찮았어서 역시 베트남음식은 쌀국수일수밖에없나 싶었다.
April 7, 2025 at 6:54 PM
<Afuri>
전세계에 매장이 있는 프랜차이즈.
2022년 갔을 때 꽤 만족했어서 작년에 재방문했었다. 하지만 기억만큼 좋지 않았고, 다른 지점이었어서 점바점 있지 않았을까 하는 희망으로 이번에 젤 처음 갔었던 매장을 방문했다 (SE 점).

야키토리와 라멘을 시켰는데, 야키토리는 닭 잡내나고 맛도 없었다. 특히 츠쿠네 최악. 유자라탄라멘은 먹을만한 정도였지만 차슈 돼지 잡내가 넘 심했고, 탄탄멘은 정말 비주얼부터 식욕떨어지는 모양새였다. 몇 젓가락 못 먹고 다 남김.

정말 안타깝지만 재방문의사 0이 되어버렸다...
April 7, 2025 at 6: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