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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코스트코에서 발견한 #케데헌 신라면. 이 열기는 언제 식는 걸까
September 22, 2025 at 6:16 PM
Reposted by 코스믹
로제(ROSÉ), K팝 가수 최초 'MTV VMA' 올해의 노래 수상.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2025 MTV VMA'에서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해 지난해 10월 발매한 '아파트(APT.)'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다.

[영상 출처 트위터 roseannepics]
September 8, 2025 at 2:19 AM
2주 뒤에 한국 가고 한국 다녀와서 2주 반 뒤에 스페인 가는 게 넘 소름이야
August 28, 2025 at 8:23 PM
그 더운 도쿄에서 (물론 호텔방은 추움) 감기를 심하게 걸려가지고 집에 돌아와서 내내 잠 - 밥 - 잠 - 밥 만 하는 중. 돌아온 날은 16시간인자를 내리 잠...
August 27, 2025 at 1:53 AM
내가 바퀴벌레를 어떻게 잊었는데... (시애틀에 바퀴없음) 도쿄 오자마자 봄 그것도 진짜 왕대빵만한걸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ㅍ
August 21, 2025 at 6:31 AM
도쿄간다ㅏㅏㅏㅏㅏ
August 21, 2025 at 1:09 AM
아앗 어느덧 듀오링고 200day streak을
August 18, 2025 at 4:51 AM
힝 조성진콘 예매완료. 거의 매년 오는 거 같은데 계속 놓쳤다가 이번엔 드디어. 그나저나 시애틀심포니 옛날엔 섭스크라이브 안하면 예매가 안됐는데 바껴서 조아
July 22, 2025 at 3:38 AM
요즘 약간 뭐 재밌는 거 없나 하면서 방황을 좀 했었는데 간만에 재밌는 쇼를 발견했는데 바로 넷플릭스 Dept. Q 사건수사대 Q.

에피 1 마지막 부분에서 소름이 쫙 돋았는데 이런 건 진짜 오랜만같음. 약간 니콜 크라우스의 <사랑의 역사> 에서 나중에 퍼즐이 한번에 다 맞춰지는 그런.
July 21, 2025 at 10:20 PM
오마갓 요즘 넥서스도 1년 가까이 오래 걸린다던데 5월에 영주권 나오자마자 신청한 거 며칠 전에 조건부 승인났고 7월 25일에 인터뷰 잡기까지 성공했다 ㅋㅋㅋ 오예
July 21, 2025 at 12:11 AM
데드 하고 나면 항상 허리가 찌리리리 했는데 이 영상 보고 싹 사라짐 ㅠ 할렐루야. 피알 130lbs 도 성공해찌 💪🏻
youtube.com/shorts/4Ayjs...
데드리프트 하기전 최고의 선택
YouTube video by 어썸블리스 AwesomeBLISS
youtube.com
July 17, 2025 at 11:55 PM
한국에서 수업 들은 것들 이제서야 복습해보려고 하는데. 도구들은 사왔지만 재료는 안사왔더니 대체품으로 쓸 수 있는 것들이 녹록치 않아서 예상치 못하게 레시피를 조금씩 수정하게 되네 ㅋㅋㅋㅋ
July 16, 2025 at 6:52 AM
주식 잘가네 근데 크립토는 왜 죽쒀...
June 27, 2025 at 9:19 PM
지금 집 둘이선 (+고양이) 살기 작진 않지만, 나도 막 4베드 3배쓰 이런데로 이사가서 가족 친구 언제든 편하게 지내다 갈 수 있었으면 🥲
June 22, 2025 at 4:13 PM
폭풍같이 휘몰아친 친구들과의 만남이 오늘로 마무리됐다. 나 친구 없는데(?) 그래도 만날 사람들이 은근 많았던 것 같은. 오랜만이라고 이것저것 사줘서 너무 잘 얻어먹었네 ㅠㅠㅠㅠ 아직 사흘 남았지만 남은 기간은 남은 수업들과 가족들로 채울 예정 💖
June 22, 2025 at 8:53 AM
서울... 덥고 습하고 넘 바쁘고. 시애틀 그리워 ㅠ
June 19, 2025 at 7:48 AM
오늘 무슨 일이지. 아침에도 약간의 선행? 을 했는데 방금도 갑자기...

같은 건물에 편의점에 갔는데 바닥에 물이 흥건하고 난리가 나있는 거. 점원 분 혼비백산 해서 이게 무슨 일이야 물이 어디서 새는 거야 하는데 한국말도 약간 어눌하고 건물관리 번호 붙어있는 건 없는 번호라 하고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상태시길래 아파트 관리사무소 호출해서 건물관리로 연결해드림. 너무 놀래셨는지 눈물도 약간 흘리시며 감사하다고 하는데 짠하네 ㅠㅠ
June 15, 2025 at 11:56 AM
방금 커피숍에서 내 앞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분이 계셨는데 힘들어 하셔서 내가 조금 도와드리는 일이 있었다.

키오스크 주문을 왜 하라는지도 알겠지만, 노약자들이나 장애우들에겐 정말 어려울수도 있음을 인지했음 좋겠다.
June 15, 2025 at 12:39 AM
술... 술 시러.... 근데 이걸 이틀을 더 마셔야...?
June 13, 2025 at 6:12 PM
처음으로 저녁에 시간이 나서 짐 운영시간 확인하니........ 6시에 닫네 ^^ 내가 그렇지 뭐
June 8, 2025 at 11:00 AM
오랜만에 찾은 한국... 내 최애 씨유 청량고추라면과 지에스 틈새 작은컵이 없어져따...
June 8, 2025 at 10:20 AM
피부과 갔다가 다음 목적지 가려고 이동하는데 갑자기 애들이 엄청 많은 동네에 와버렸음. 설마 하고 보니까 여기가 그 대치동이네!
June 7, 2025 at 3:47 AM
오랜만에 한국을 들아왔더니 친구들이 하나 둘 애가 생겨가지고 애들이랑 같이 만나고 있는데 와 기분 진짜 이상해 🥹
June 6, 2025 at 12:23 PM
나 여기서 운동 가려고 회원권 끊었는데... 돈버린걸까 😂 야심차게 운동복이랑 도구(?)들도 다 챙겨왔는데
June 6, 2025 at 6:33 AM
3년만에 찾은 서울에서 약간... 양가감정이 든다.
분명 내가 사랑하는 (혹은 사랑했던?) 도시인데 동시에 몹시 불편하기도 하다.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카페들, 한 블럭에 하나씩은 있는 거 같은 필라테스/피티샵들. 줄지어 있는 편의점들. 무수한 사람들.

이 촘촘한 밀집도가 되게 혼잡스러워.
June 5, 2025 at 2: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