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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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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생각 드네. 내란 이후 오늘까지 이 모든 과정에서 법조인들 해악이 정말 컸다. 윤석열 스스로도 법조인 출신이고 거기 부역하는 자들 전부 법조인들임. 판사, 검사, 변호사 할 것 없이. 나에게도 해가 되더라도 법조인 대숙청 같은 게 좀 있어야 할 것 같음. 이건 직역 자체의 죄 같음.
November 28, 2025 at 9: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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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이트 쪽인지는 몰라도 이쪽에서는 안쪽으로 법적대응도 하고 여러모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도 못한 일도 있고 해서 (내부기밀) 최근에 피가 한번 터졌어요 준비하는 것이 많을 수록 조용해보이니까요 🧎‍♂️ 일개 편집자에게도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이것저것 물밑준비를 하고있으니 조금은 부드러운 눈으로 봐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으며 혹시 놓쳤을 수도 있을 불법사이트 제보를 해주세요...
일단 웹툰사이트들이 불법웹툰 단속에 별로 적극적이지 않은 거 보면 배가 불렀구나 싶기는 함. 정작 당하는 작가들은 피그 마르는데. 여러모로 창작하는 작가들한테 돈을 더 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간절함이 없어.
November 25, 2025 at 12: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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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안전사고 및 업무상 사고 대부분의 원인

1. 사람을 안 뽑음
2. 한 사람에게 너무 많은 일을 줌
3. 일은 많이 주면서 보수는 똑같음
4. 높으신 분들은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사람 더 뽑아달라고 하면 니가 걔 월급줄거냐 돈이 얼만데 하고 돈돈돈 돈타령으로 무마시킴.
5. 그러다가 사고가 터지거나 사망하면 그제서야 개선하는 '척'을 시작
6. 물론 높으신 분들은 그 누구도 불이익을 받지 않음
7. 나아지는 듯 하다가 다시 원상복구

8. 1번으로 돌아가시오
성남시 크기 해역을 1명이 관제…충돌 경보도 안 울렸다
www.donga.com/news/NewsSta...

"다만 관제사 사이에서는 ‘1명이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는 반론도 나온다.목포 VTS의 관제 범위는 진도~목포까지 총 352㎢로 하루 평균 260척이 오간다. 이 중 사고 지점이 포함된 3번 섹터는 147.2㎢로 경기 성남시(141㎢)보다 넓다. 이 섹터를 관제사 2명이 1시간 30분마다 교대로 관제한다. 즉, 성남시보다 넓은 해역을 관제사 1명이 맡는 구조다."
성남시 크기 해역을 1명이 관제…충돌 경보도 안 울렸다
퀸제누비아2호가 좌초하기 전 ‘바다의 관제탑’인 해상교통관제센터(VTS)가 이상징후를 전혀 감지하지 못한 이유를 해양경찰이 수사하는 가운데, VTS 관제사 1명당 책임져야 하는 해역이 2014년 세월호 참사 직후보다 넓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히 관제사 과실 여부를…
www.donga.com
November 23, 2025 at 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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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발언 캡처 보니까 수위가 상상을 초월하던데 그걸 며칠 동안 분야별 비례 할당 비중에 대한 의견이라도 되는 것처럼 포장해준 언론사들도 공범이다..
November 18, 2025 at 8: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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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점수로 사람들을 줄세우면 그건 시험점수로 세워진 줄이라는 것 외에 별 의미가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할텐데 사람들이 줄세우기에 중독되어서 계속 그냥 줄을 세우기 위한 줄을 만들고 있고 수능 공부랑 대학 공부가 점점 괴리됨
별 해괴한 함수를 미분하는 법은 잘 알지만 BFS는 못 짜는 컴공 학부생이 한 트럭이고...
수능도 SAT처럼 그냥 문제은행식으로 만들어서 분기별로 봐야 한다고 생각함 맨날 변별력 변별력 염불을 외는데 그래서 변별™되신 국가의 인재들 꼴을 보면 그게 중요한가 싶다
November 12, 2025 at 7: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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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도 SAT처럼 그냥 문제은행식으로 만들어서 분기별로 봐야 한다고 생각함 맨날 변별력 변별력 염불을 외는데 그래서 변별™되신 국가의 인재들 꼴을 보면 그게 중요한가 싶다
November 12, 2025 at 7:04 AM
오픈하우스 서울의 계절
October 25, 2025 at 3: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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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론이 너무 나쁘다고 생각해... 국회가 진짜... 우리 생활을 바꿀 법을 많이 제개정하는데... 진짜 그런 거 보도는 손에 꼽아... 하나 호들갑도 안 떨어줘.
October 25, 2025 at 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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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에 30대 여성 뇌졸중이 크게 늘었다는 내용 있어서 놀람. 근데 당연한 것 같음. 아까 돌봄노동 시간 여남 격차 다룬 기사랑 연계해 보면 요즘 한국에서 일과 돌봄노동으로 수면박탈 제일 많이 겪는게 사실상 30대 여성일 것 같음. 수면부족이면 당연히 혈당 혈압 모두 나빠지겠죠.

이건 단순히 개인이 식습관 바꾸고 노력하시오... 해서 될 문제가 아닌다.
October 25, 2025 at 4: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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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시골가서 느낀 건데 정말 심각함. 흐리거나 비오는 바람에 과일들이 다 안 익고 푸석한데다 맛이 없음. 가령 포도는 비가 오면 물을 먹어서 단맛이 사라짐. 사과는 지금 햇빛을 많이 받아야 빨갛게 익는데 죄다 푸르댕댕함.
또 비가 많이 와서 벌레가 엄청나게 많아짐. 모기가 있어서 귀찮다 수준이 아니라 너무 많이 물려서 야외활동도 할 수가 없음. 기후위기가 대재앙으로 다가왔다는 걸 새삼 체감함.
진짜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 가을은 처음이야. ㅠㅠ
October 10, 2025 at 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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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걸 절대 인정 안하는 부류는 정말 사람을 돌게한다. 한번이라도 틀리면 좆되는 분위기에서 살아남느라 그렇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볼때마다 좀 신기함. 명백한 잘못도 슬쩍 모두의 잘못이라 끌고들어가거나 다른 이유를 찾는거보면. 애들한테 잘못했을땐 일단 있는 그대로 인정 하라고 강조하는편. 물론 나부터도 쉽지 않은 일인건 잘 알지만 진짜 사람 돌게 하는거라 사회화 필수 요건임.
October 11, 2025 at 5: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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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부기관 업무추진비 공개 판결해놓고... 대법원장은 증빙자료 공개 안 해

입력
2025.10.12. 오후 4:01

취임 후 18개월 간 1억5000만 원 지출
세부 집행내역과 증빙자료는 첨부 안 해
배우자 동행 국외출장 보고서도 미제출 m.hankookilbo.com/News/Read/A2...
[단독] 정부기관 업무추진비 공개 판결해놓고... 대법원장은 증빙자료 공개 안 해 | 한국일보
대법원이 대법원장 업무추진비와 해외순방 보고서 등 증빙자료를 국회 요구에도 불구하고 공개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예산 집행 투명성, 정보공개, 사법개혁 등이 주요 쟁점이다.
m.hankookilbo.com
October 13, 2025 at 2: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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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은 자폐 발생과 연관이 없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타이레놀-자폐’ 주장은 비과학적이며, 임신부들에게 불필요한 공포를 조장하는 위험한 발언입니다. 과학적 사실을 왜곡하고 대중의 불안을 선동하는 행태이기에 분명히 지적할 필요가 있습니다.
September 24, 2025 at 10: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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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7월까지 발생한 이주노동자 임금체불액이 1000억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한 해 동안의 체불액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단독] 이주노동자 임금체불 1천억원 돌파…제조업·건설업 순 많아
올해 들어 7월까지 발생한 이주노동자 임금체불액이 1000억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한 해 동안의 체불액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주노동자 임금체불 해소를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1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강득구 의원
www.hani.co.kr
September 18, 2025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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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갑질 119를 지켜 주세요!

제가 창립시부터 활동하고 있는 노동인권단체 “직장갑질 119”가 어렵습니다. 기업 후원을 전혀 받지 않고 개인과 노조의 후원만 받고 있는데, 유지가 쉽지 않아요. 조금이라도 정기후원으로 도와주시면 블스의 여러분들도 더 나은 세상에 살 수 있게 더 노력할게요.

신규후원:
gabjil119.campaignus.me

기존회원 증액:

docs.google.com/forms/d/e/1F...
직장갑질119
직장갑질119는 일하는 사람들이 일터에서 겪는 노동 문제를 상담하고 공론화해 제도를 개선하는 비영리공익단체입니다.
gabjil119.campaignus.me
September 17, 2025 at 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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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모 기자이자 소설가의 바둑 인터뷰 갖다 쓴 책… 이거 다들 호불호가 쎄길래 읽기 시작했는데 진짜 사람들 글만 유려하게 쓴다고 다들 끄덕거리고 그러는 거 아니다 아무말이 이렇게 창궐하는데 (머리짚)
September 17, 2025 at 4: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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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면서 가장 끔찍하게 느껴지는 순간은 미국인이 휴지를 많이 쓴다든가 분리수거를 안한다거나 비닐봉지를 많이 쓴다거나 그런게 아님…

그 정도로 환경파괴를 하는 사람들의 나라가… 공기가 너무 깨끗하고… 숲이 너무 푸르르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곳이 너무 많단 거야

걸으며… ‘이게… 옳은가?‘ 그런 생각을 함. 미국인이 저지른 환경파괴를 자국민이 감당해야 하지 않아? 이 나라가 지옥이 되어야 하지 않아?

미국의 깨끗한 공기, 야생동물들 터전이 잘 보존된 숲길, 맑은 강물을 보고 있을 때 드는 어떤 역겨움이 있음
September 2, 2025 at 3: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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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고객님들이 입체도형(쌓기나무)을 배운다길래 쌓기나무블록을 나눠주고 해보라 하니 너무 재밌어한다. 학교에서는 태블릿 화면 안에 들어있은 입체를 돌려보게 했단다. 세상에 그런 교육이 어디 있나. 적어도 기초학력교육에 있어서는 최신이라고 다 좋은게 아니다.
September 2, 2025 at 7: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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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일단 유권자한테 표 한 장 받은 적 없는 주제에 국회 나와서 방자한 것들에 대해서 참지 못 하는 편입니다.

margaerytyrell.blogspot.com/2025/09/blog...
사법권의 독립에 대한 헌법 교과서 설명
margaerytyrell.blogspot.com
September 3, 2025 at 12: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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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나 성격 개 뾰족해가지고 되게 못 되었었기 때문에 솔직히 어느정도 어린 친구들이 슨스에서 못된 반응을 보여도 그러려니 하긴 한다. 타인을 쥐잡듯이 싸불하는 것만 아니면… 그런데 그때는 슨스가 없어서 방구석에서 혼자 못됐는데 이제는 방구석이 사회와 연결되어서 그냥 조금 꼬였을 뿐인데 누군가의 목숨을 끊게 하는 마지막 한 마디가 되기도 함. 이거 무섭게 생각하고 교육 과정에 넣어야하지 않나 싶음.
August 30, 2025 at 3:14 PM
오늘도 맛난 디저트 먹고 연극 봤다.
August 31, 2025 at 1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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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걸 해야 한다고는 보는데 검찰 측에 있는 수사관 등 인력, 자금을 대폭 경찰 측에 이전시키고 경찰 수 자체도 늘려야 할 뿐만 아니라 경찰 내 변호사 자격을 가진 인력의 대우도 대폭 상승시키고 체계적인 법적 지식 및 수사기법 훈련 등의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형사사법서비스의 질 저하는 필연적일 것이란 생각입니다.
August 22, 2025 at 5: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