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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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됐다.
no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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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일돌은 구현 중이고 솜깅합니다 무속성 두 친구랑 여행옴
November 28, 2025 at 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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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sin🥵
September 9, 2023 at 7: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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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웃기다 디엠을 위해서 플레이어가 실명 상태일 때 쓰는 안경을 만들었대
November 28, 2025 at 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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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3, 2025 at 10: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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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불분명한 슨, 누보다는 그놈의 '에겐', '테토'가 더 문제라고 생각해요.
기껏 '여성스럽다', '남성스럽다'라는 성차별 언어 거의 뽑아냈더니 '에겐', '테토' 이러고 자빠짐.
November 27, 2025 at 3:40 AM
반지를 끼는 넷째 손가락은 곧잘 약손가락으로 일컬어졌는데 이는 의사를 가리키는 고영어에서 비롯된말 이었다. 넷째 손가락이 약과 연관된 까닭은 약을 섞어서 바를 때 흔히 이 손가락을 사용했기 때문이고, 반지와 연관된 까닭은 이 손가락의 핏줄이 심장으로 곧장 이어졌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중세시대의 몸 발췌

레오날 생각 많이 나서 트텨에 적어둔거 블스에도 옮겨둠
November 27, 2025 at 2:18 AM
차덕질에서 공예가면 더더욱 답이 없긴 해여 다 돈이여
November 27, 2025 at 1:21 AM
Reposted by 커피콩
홍차 얘기하다가 생각난 건데 홍대에 공연 보러 다닐 때 길기다가 잔이 왕창 있는 카페에 들어갔단 말임 진열된 거에서 본인이 원하는 잔을 골라서 거기다 마실 수 있는 거였음 그냥 예뻐서 골랐는데 사장님이 그게 이 가게에서 제일 비싼 거라며 대략 천만 원대 초반쯤 된대서 기절할 뻔 미치셨습니까 휴먼?

아니 주변에 컵이 너무너무너무 많은데 나처럼 덜렁거리고 떨구고 뒤집어엎는 놈은 손에 든 미친 가격의 잔과 진열된 얼마일지 알 수 없는 잔들을 깰까 봐 너무 무서웠고 아주 조심스럽게 호다닥 먹고 나왔다 무서운 공간이었어...
November 26, 2025 at 7: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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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70만 원짜리 스타링크 접시안테나를 엉따 용도로 쓰는 길고양이 동지들
Outdoor Cats Are Using $500 Starlink Satellite Dishes as Self-Heating Beds
The devices—developed by Elon Musk's SpaceX—have a warming feature to prevent snow buildup from disrupting the signal
www.smithsonianmag.com
November 26, 2025 at 1: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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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칠이라고 그렸는데 하나도 안 닮음
그래서 이건 그냥 꽃 내미는 총각 낙서임
November 26, 2025 at 6: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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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최애가 겹치신다 (이름 들어서 알고있음
November 26, 2025 at 2:05 AM
Reposted by 커피콩
저두근데 발1 너무 힘들어가지고 접을까? 하고 있던와중에
이거보고 에라이~~~~~~~~~ 하고 발2까지 해버리고 말았어요
지금 시대에선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니지만 나름 매력이 있슨니다..
November 26, 2025 at 1: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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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AKO for VOGUE JAPAN
November 24, 2025 at 10:08 PM
Reposted by 커피콩
그리고.... AI만큼 위험한 게 구독 서비스... 제발.. 제품을 팔아줘...
나는 정말 진지하게 구독 서비스에 대한 규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지금 이대로 가다보면 언젠가는 병원 이용까지 구독 서비스가 될 거 같단 말이야... 방범도 구독하라고 할 거 같고.... 하여간 내 거 없이 빌려 쓰기만 하는 거 너무 싫다구...
November 25, 2025 at 7:41 AM
완벽 샤브샤브
November 26, 2025 at 1:44 AM
Reposted by 커피콩
나의 샤브샤브를 봐
November 25, 2025 at 7:07 PM
난 운동이 싫지 않은데 문제는 그거임 하고싶은건 많은데 몸이 안 따라줘
November 25, 2025 at 4:50 AM
Reposted by 커피콩
하지만 나도 운동이 재미있지않아...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아 운동하기 싫타 하면서 일어난다.. 근데 안하면 아파서 해..그냥 근본적으로 움직이는거 싫어하는 사람이야(널부랑)... 근데 그냥 시간정해서 해... 원래 사람은..하기싫은걸 해야...살수이쒀..
November 25, 2025 at 3:55 AM
Reposted by 커피콩
ちいさいの
November 24, 2025 at 6:05 PM
연운 2일차..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오로지 옷을 얻고 싶어서 하는 거라면?)
November 24, 2025 at 2:03 PM
원래 과거엔 공장에서 뽑던거 사람이 차력쇼해서 만든거니깐...
November 24, 2025 at 7:48 AM
Reposted by 커피콩
샤오홍슈에 이제 하다하다 인형 자수까지 뜸...
근데 이거 사람이 뇟다거요? 구라같은ㄷ
November 24, 2025 at 7:31 AM
Reposted by 커피콩
물론 서있는 게 예쁘긴 해..
November 24, 2025 at 6:51 AM
티알 오프로 할 때 이랬어서 걍 담엔 적당량 들고옴 이게 좋을 수 있는데... 남은거 처리하는거 생각함 불편하드라고
November 24, 2025 at 5: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