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트위터 그 사이 어드메의 블스
일상계이자 잡다한 관심사를 주절거리는 혼잣말의 장소. 좀 매워요.
크랙샷 꽃길 걷기 프로젝트
할로우나이트 재밌다 얘드라 행복하자
사실 작중에서도 복스는 무시당하고 있단 암시가 보인다고 생각한다. 복스가 알래스터를 힘에서 이겼다는 걸 믿지 못하는 오버로드들, 날 비웃었던 놈들에게 본때를 보여주겠단 복스의 노래 가사 등, 하지만 복스는 정말 조금만 봐도 밑천이 드러난다.
사실 작중에서도 복스는 무시당하고 있단 암시가 보인다고 생각한다. 복스가 알래스터를 힘에서 이겼다는 걸 믿지 못하는 오버로드들, 날 비웃었던 놈들에게 본때를 보여주겠단 복스의 노래 가사 등, 하지만 복스는 정말 조금만 봐도 밑천이 드러난다.
얘들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복스를 이렇게 사랑하는거지? 너무 궁금함.
얘들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복스를 이렇게 사랑하는거지? 너무 궁금함.
이외에 엠프 사진, 페달 사진도 마구 주셨다 허헣 둘 데 마땅찮지 않나 생각했지만 막상 받아놓으니 좋음. 진심으로. 사진 앨범 사서 껴 놔야지.
이외에 엠프 사진, 페달 사진도 마구 주셨다 허헣 둘 데 마땅찮지 않나 생각했지만 막상 받아놓으니 좋음. 진심으로. 사진 앨범 사서 껴 놔야지.
크랙샷 5분 봤지만 5분이라도 본 게 어디냐. 애들 가고 사람 빠진 조용한 공간에서 윌리 연주 영상 상영회 보고 있으니까 너무 좋았다.
크랙샷 5분 봤지만 5분이라도 본 게 어디냐. 애들 가고 사람 빠진 조용한 공간에서 윌리 연주 영상 상영회 보고 있으니까 너무 좋았다.
하...... 결국 내후년을 또 기약하네요.
하...... 결국 내후년을 또 기약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