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조개(brat듣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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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조개(brat듣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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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 || 닉네임은 앵무조개지만 사실 식덕 || 말줄임표 남용자 || 저렴이 유학생 일기 || 검열 없는 절지동물 사진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 they/he || vancouver || 논바 판섹슈얼
친구랑 새벽 2시 반의 치킨~~~
November 18, 2025 at 11:37 AM
참고로 오퓸 뿌르 옴므 오드퍼퓸은 오드뚜왈렛과 달리 이베이에 두 병만 올라와 있을 정도로 희귀한 물건입니다 오호호 사실 살 수 있을 거라고 예상도 못했는데… 100미리가 42만원(세금 포함하면 47만원)에 올라오는 이 친구를 10미리에 만오천원에 들였어요!!!
October 11, 2025 at 6:59 AM
말하기가 무섭게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오퓸 뿌르 옴므 오드퍼퓸 10ml 미니가 15불에 올라와서 낚아채 왔어요!!!!! 오 세상에 이러면 이제 오퓸 오드퍼퓸과 오퓸 뿌르 옴므 오드뚜왈렛만 구하면 메인 라인 향수 모든 부향률로 소장하게 되는…!!
October 11, 2025 at 6:57 AM
헉, 2024년에 오퓸 뿌르 옴므가 단종되었다고… 아직 온라인 디스카운터에는 남아 있으니까 블랙프라이데이 때 사놔야겠어요!!
October 10, 2025 at 10:30 AM
요즘 너무 트위터만 하네요…
이번에 초창기 디자인 바틀(1977-1983년) 오퓸을 70캐나다달러에 구해서 사실상 오퓸 컬렉션이 거의 완성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자랑하려고) 왔습니다
이제 오퓸 뿌르 옴므만 구하면…
October 10, 2025 at 9:16 AM
인턴십 하면서 이런 거 만들고 있어요…
August 24, 2025 at 12:37 AM
August 16, 2025 at 7:29 AM
트위터에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진을 봐서 여기에다가도 공유해요🩷
July 19, 2025 at 10:58 PM
철푸덕깜고
July 16, 2025 at 7:13 PM
그리고 1993년 생산 입생로랑 오퓸 오드뚜왈렛도 80달러에 업어왔어요 헤헤
이 둘이 서로 13살(…) 차이나고 저랑 쁘와종은 20살 차이나네요
July 15, 2025 at 4:23 AM
그저 뿌듯..
July 14, 2025 at 10:12 PM
1990년에 생산된 빈티지 크리스티앙 디올 쁘와종 미개봉 50ml를 단돈 30캐나다달러에 구했다는 거 자랑하고 싶어서…여기에도 올려봅니다
July 14, 2025 at 9:43 PM
단종된 르라보의 우드27 5/15ml 2만원에 업어왔지요~~
July 13, 2025 at 3:29 AM
이것저것
June 24, 2025 at 9:24 AM
포트폴리오가 너무 허전해 보여서 이것저것 만들고 있으요
June 20, 2025 at 8:46 AM
마라탕을 너무 먹어버릇했나… 한국라벨 5개입 불닭이 8천원으로 세일하길래 오랜만에 사 봤는데 그닥 맵지가 않네요? 뭔일이지
June 20, 2025 at 6:17 AM
오오…
June 16, 2025 at 10:32 PM
크리스아저씨 Black Licorice 신들린 기타 솔로 듣고가실게요
June 7, 2025 at 7:56 AM
공연 도중이랑 끝나고 나가는 길에 이스트밴쿠버 거주하는 팬들의 크리스랑 동네에서 만나서 같이 술먹은 이야기, 팬이라고 했더니 집에서 한정판 사인본 EP 바이닐 갖다 준 이야기 등등 너무 사람 좋은 후문이 끊이질 않았음… 우리 크리스 아저씨 인품 소문이 자자하구먼
June 7, 2025 at 6:50 AM
이번에는 안비밀 대규모 콘서트에 갔다왔지요 후후 그치만 앞에서 네번째줄!! GA스탠딩 야외콘서트라면 어떻게든 앞까지 치고들어가는 게 맞지않습니까
공연 정말…너무 좋아
June 7, 2025 at 6:47 AM
저의 소중한 소분이들…
위에서부터 차례로
Fille en Aigulles - Serge Lutens
La Douceur de Siam - Dusita
Angelique Noir - Guelain
Relique d’Amour - Oriza L. Legand
June 2, 2025 at 2:25 AM
머쓱^^;;
제가 잘못이해한거엿어요 다 공짜로 준다는 건 아니구 3개는 저 주고 4개는 소분나눔해주신다구😆한 거셨네요 그치만 그것도 너무나 감지덕지인 것입니다
특히 이 세르주루텐 100미리병을 건네받은 저의 심경은(말잇못)
나눔받은 친구들 타래로 천천히 달게요!!
June 2, 2025 at 2:17 AM
존갈리아노의 존갈리아노EDP(단종).
분향, 장미가 녹아든 꽃 향, 스모키한 인센스 그리고 샤넬 같은 앰버 머스크. 강렬하고 어두운 분향이랑 인센스가 인상적이에요!
June 1, 2025 at 7:34 AM
May 31, 2025 at 12:10 AM
캐나다기러기 병아리 잔뜩 보고 왔지요~~
May 30, 2025 at 8: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