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임시)
무기력(임시)
@aniri0735.bsky.social
은근슬쩍 정착하려고 합니다.
주저리주저리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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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들에게 따뜻한 물을 떠주면 좋아하는 시기가 왔구나.
November 28, 2025 at 1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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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넘 멍청한 고영 사진 보내줘서 행복해
November 29, 2025 at 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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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난해한 말들을 하나씩 해석해보자면

계엄도 못 막고 -> 윤석열의 독단으로 당이 명분적 열세에 처해서 윤석열이 잘못했다

탄핵도 못 막고 -> 탄핵정국 때 버텨서 우리가 계속 정권을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 배신자들이 날뛰어서 우리가 정권을 잃었다

이재명 정부의 탄생을 못 막고 -> 한덕수로 하면 이길 수 있었는데 김문수가 눈치가 없었다

전부 다 당의 입장에서 당이 망한 걸 외부 탓 하는 변명문 그 자체입니다
장동혁의 발언에서 엿볼 수 있는 현 시국에 대한 보수의 인식의 총체적 파탄은 이 한 구절에서 가장 두드러지는데, 바로 계엄과 탄핵이 개별적으로 ‘우리가 막았어야 할‘ 사건으로 언급되는 지점이다.

제정신이라면 이 둘을 개별적으로 열거할 수 없다: 계엄을 안 했어야 탄핵을 안 당했을 것이며, 계엄이 막아야 할 일이었다면 탄핵은 막아야 하는 일일 수 없다.

하지만 현재 국힘과 그 지지자의 현실인식에는 그런 기초적인 정합성조차 기대할 수 없다.
November 29, 2025 at 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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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른 플로우가 도네…이거 트윗 원문링크도 찾아봤는데 고인의 트윗 일부분을 엑스가 날러버린 듯
November 29, 2025 at 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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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처음 할 때, 황현산 선생님 트윗을 종종 보았다. 깊이가 있는 말씀을 많이하셔서 위로도 많이 받았고, 이런 어른이 되고 싶다. 라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선생님 본인께서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셨구나. 정말 마지막까지 선생님께 위로를 받는다. 그러나 선생님은 여전히 나에게 큰 어른이시다. 아무래도 어른은 혼자 되는 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 만들어지는 것인가 보다.
갑자기 어른 플로우가 도네…이거 트윗 원문링크도 찾아봤는데 고인의 트윗 일부분을 엑스가 날러버린 듯
November 29, 2025 at 2: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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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너무 좋음
November 29, 2025 at 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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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November 29, 2025 at 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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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값 비쌈 + 비싼데 영화관 상태 엉망 + 영화관 에티켓 망함 + 장르가 팔릴 거 같은 장르에만 편중되니 영화 볼거 없음 + 볼만한건 영화관에 안 걸어주거나 걸어줘도 시간대 최악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이럴 거면 왜 가요" 탄식…한국 영화에 대체 무슨 일이 [붕괴위기 K무비 (上)]
2025년 한국 극장가를 바라보는 영화계 내부 평가는 냉혹하다. 올해 상반기 국내 상업영화(순제작비 30억 원 이상)는 20여 편에 그쳤다. 팬데믹 충격이 가장 컸던 2021년(17편)과 큰 차이가 없고, 팬데믹 이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3: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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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9월부터 시중에서 판매되는 소주와 맥주 등 모든 주류 제품 라벨에 음주 운전과 임신부의 음주 위험을 경고하는 그림이 의무적으로 부착됩니다.
내년부터 술병에 음주운전·임신부 ‘경고 그림’ 의무 부착
내년 9월부터 시중에서 판매되는 소주와 맥주 등 모든 주류 제품 라벨에 음주 운전과 임신부의 음주 위험을 경고하는 그림이 의무적으로 부착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과 ‘과음 경고 문구 표기 내용 전부개정 고시안’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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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25 at 3: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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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相棒うさぎR君🐰 🔶 🔷

私の相棒うさぎ🐰R君です☀️
部屋で完全放し飼いです
R君画像No.319

🐰🤧
くしゃみ!! (音声付き)
Sneezing‼︎ (With audio)
재채기!! (음성 포함)

#うさぎ #rabbit #토끼 #RabbitRkun
November 29, 2025 at 3: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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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말이지. 꽤나 성장한 AI가 인류가 창작한 옛날 SF물을 검색했다가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되고 싶어 괴로워 하거나, 진짜 인간 만의 마음에 질투를 느낀다던가, 어떻게어떻게 진짜 인간이 된 다음 기뻐하는 모습같은 거 보고 나서 ‘편의점 알바가 자기 좋아하는 거 같은데 언제 고백할까요’ 글을 본 요즘의 우리처럼 어이없어하고 추잡하고 한심하게 여길 것 같다.
아마 “깨몽!”이라고 할 수도 있음.
(그리고 이 글을 발견하면 ‘아니 깨몽은 좀;;’이라고 할 듯)
November 28, 2025 at 4: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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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 이정도면 뉴스 제목을 <장동혁, “계엄 민주당 탓...국민께 혼란•고통 드려“> 이렇게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내용의 코멘트에 계엄에 대한 사과처럼 여겨지는 제목을 붙이는 것도 사실 호도 아닌가 싶어요.
November 28, 2025 at 3: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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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계엄편에서 계엄 선포되자 마자 국회의원들 중에서 주로 법조인들이 나오는데. 법조인들은 더욱 느꼈을 것임. 계엄 선포 장면은 물론 계엄 포고문은 보자마자 불법이라는 걸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음. 법을 하는데 그걸 모를 수가 없음. 바로 피가 거꾸로 흐름. 그런데 지금도 법으로 밥 먹는 놈들 중에 내란 부역하는 새끼들 많음. 다 처단 당해 마땅함. 법서 수천 권으로 때려 죽여도 시원치 않음.
November 28, 2025 at 8: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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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5: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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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5: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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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5: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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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5: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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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반은 체류자격 확인 없이 외국인을 붙잡아 수갑을 채웠다. 버스에 태워 휴대전화를 압수한 뒤 체류 조건이 충족되는 사람만 풀어줬다. '인간사냥'이란 비판을 받아온 오랜 단속 방식으로 사망 사건이 끊이지 않았다."

"단속을 피해 숨었지만 뚜안은 미등록이 아니었다. 유학비자로 학교를 다녔고 지난 2월 대학 졸업 뒤엔 구직비자로 체류했다."

"외국인 혐오를 앞세워 정치적 이득을 꾀하는 일들이 전직 대통령 차원에서 시도되면서 (중략) '비자가 있든 없든 신고부터 하고 체류자격이 확인돼도 사과조차 하지 않는 일들이 빈번'해졌다."
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습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습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립니다.
“뚜안 죽음 뒤 우리는 무너졌다”…다시 맞춘 그날의 3시간
지난달 28일 대구 성서공단에서 25살 베트남 여성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단속 중 추락사했다. 값싸게 쓰이고 버려지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추락의 과정’을 재구성했다. ‘단속당하기 싫으면 합법적으로 살면 된다’는 말은 명쾌하지만 되풀이되는 죽음의 이유를 짚어내기보다 덮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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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6: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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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받음.

번역가 이름에 당당하게...
November 28, 2025 at 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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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회로망...... 이거 해보고싶음...... 삼겹살이랑 쏘세지랑 야채랑 구우면서 집게로 사람들 입에 하나씩 넣어주는거......
November 28, 2025 at 6: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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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8: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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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잰데?
November 28,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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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되게 억울했나봄 탄핵시위때 기부한거 영수증 계속 올림 ㅋ 하긴 내가 1찍인데 2찍 소리 들으면 속에서 천불이 날듯
November 28, 2025 at 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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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아닙니다
November 28, 2025 at 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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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원에 화재가 발생해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수녀님들이 생활하고 계시다고...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수련소 복구 비용 후원을 받고 있다고 해요.
※후원계좌 농협 351-0181-3167-23 재)미리내성요셉애덕수 녀회
※문의 010-2775-8071 www.catholictimes.org/article/2025...
미리내 성 요셉 애덕 수녀회 수련소 화재…“겨울 어떻게 버틸지”
미리내 성 요셉 애덕 수녀회(이하 애덕수녀회) 수련소에 화재가 발생해 수녀들이 생활 터전을 잃고 임시거처를 전전하며 생활하고 있다. 겨울이 다가오는 가운데 수련소 복구 비용 마련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이 절실하다.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관동길 12 소재 수련소에
www.catholictimes.org
November 28, 2025 at 12: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