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탈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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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한 하루
@aneasydayshelter.bsky.social
🌈 L. 3n. 정시퇴근 고픈 직장인. 종종 쓰고, 걷고, 마셨던 사람. 🏕@sanbom
그럼에도 분명 우선순위로 결정할 수 있을 거예요 👍🏻
November 28, 2025 at 8:55 AM
다정...하고 유쾌...한! 🤩🤩
거기에도 우리 엄마 닮은 부분이 있긴한데...😂 좋은 건 닮아도 좋지...!

즐추 보내고 있어?
October 8, 2025 at 6:40 AM
☆☆☆☆☆
🍵🥐 카페플로라53
무안군 일로읍 죽사동길 73-5

- 2000년대 노래
- 연잎차
- 빵
- 넓은 주차장
- 수목원 찻집 분위기
- 적당한 높이의 테이블과 의자
October 7, 2025 at 11:56 AM
🥹🥹🥹 내일은 푹 자야겠어 ㅋㅋ
October 5, 2025 at 3:02 PM
나 우러 😭😭😭 내 🌕 어디갔어 😭😭😭
October 5, 2025 at 2:51 PM
😭😭😭😭😭
October 5, 2025 at 12:57 PM
내가 "최고다, 멋지다. 내가 해주는 건 다 좋다."라고 말해주는 사람은 이제 애인이랑 외할머니뿐.

아무래도 엄마 아빠랑도 좀 더 멀리 떨어져서 살아야겠다.

그래, 요즘 내가 엄마 얼굴을 너무 자주 봤지. 하.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지.

저기요, 나는 엄마의 소유물이 아니에요. 걱정이라는 미명 하에 함부로 막말해도 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참지 않아.
October 5, 2025 at 12:53 PM
- 또 삐졌네,
- 무슨 말도 못 하겠네. ~~~

하는 소리가 등 뒤로 들려왔다.

그러고는 잠시 뒤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말 걸고 행동한다.

나는 마음 상했는데.
사과가 먼저죠.

친척들이 다 있는 자리에서 나를 지지해 주지 않고 엄마가 앞장서서 마녀사냥이라니. 본인이 그런 줄도 모르고 그냥 내 성격이 더럽다고.

엄마 아빠를 많이 닮은 나라서, 나도 저런 사람이 될까 봐 무섭다. 편견 가득하고, 고지식한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

나는 늘 부모 욕먹지 않게 자랑스러운 딸이었는데, 한순간에 부끄러운 존재가 됐다.
October 5, 2025 at 12:48 PM
노숙...?!
September 22, 2025 at 2:48 PM
그만큼 딱 맞는 분 만나실 거예요👍🏻
September 10, 2025 at 2:04 PM
5km 뛰고 근육통 생긴 곳들.
어... 코어와 승모근 단련해야 해...?
(20대들이랑 같이 뛰고 나만 아픈 거... 😂 세월 무상하여라...)
September 8, 2025 at 4: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