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퍼에 에이엄 부스도 없고 사실 퀴퍼든 퀴어 커뮤니티든 에이는 거기서도 소외감 들기 쉬운데 이런 거라도 보이면 그런 게 덜해지니까(작년 경험...ㅎ) 여기 에이엄 실존!! 이런 느낌으로 열심히 휘두르고 다녔네ㅋㅋ 뒤에서 더 잘 보이라고. 실제로 행진 시작 직전이나 중간, 끝난 뒤에도 찾아와서 좋은 말 건네주신 분들 계셔서 더 보람찼다.
퀴퍼에 에이엄 부스도 없고 사실 퀴퍼든 퀴어 커뮤니티든 에이는 거기서도 소외감 들기 쉬운데 이런 거라도 보이면 그런 게 덜해지니까(작년 경험...ㅎ) 여기 에이엄 실존!! 이런 느낌으로 열심히 휘두르고 다녔네ㅋㅋ 뒤에서 더 잘 보이라고. 실제로 행진 시작 직전이나 중간, 끝난 뒤에도 찾아와서 좋은 말 건네주신 분들 계셔서 더 보람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