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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여성/1차 위주/그림러/SF ::: 휴먼프랜들리 왹져
커미션은 메인스
팔로는 열린문/맞팔은 성향보고 찾아갑니다
으흑흑
미리 개조해둔 시트 쓸 수 있어서 행복해진 왹
November 28, 2025 at 2:18 PM
아고... 근데 저도 당시에 진짜 싫어햇으니 괜찮습니다...
저희는 대학도 봉사시간 필수여서 온갖거 다 해봤는데 지나고 보니 은은한 술안주긴 하더라구요...
November 28, 2025 at 2:20 AM
ㅠㅠ 이게 지역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가봐요(특히 지방)
요즘 중고등학생은 봉사시간 필수 아니라는데 이거 시행하고나서 봉사인력이 1/3가량 줄었대요... 사람이 꾸준하게 필요한 봉사는 아예 안굴러간다는 기사를 얼마전에 본 적 있어요ㅠㅠ 저도 채우기 진짜 싫어했엇는데 이런거보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욧...
November 28, 2025 at 2:14 AM
도서관봉사 딱 2시간이다요
아마 매일 오전팀 오후팀 구할텐데 가까운 곳 찾아보셔요!
November 28, 2025 at 1:50 AM
Reposted by 👽 슬릿_ₛₗᵢₜ
한겨레 칼럼 2016-08-12 신형철 <무정한 신 아래에서 사랑을 발명하다> 내용 중 발췌입니다. 실은 이 칼럼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마지막 문장이에요.

내가 생각하는 무신론자는 신이 없다는 증거를 손에 쥐고 환호하는 사람이 아니라, 신이 없기 때문에 그 대신 한 인간이 다른 한 인간의 곁에 있을 수밖에 없다고, 이 세상의 한 인간은 다른 한 인간을 향한 사랑을 발명해낼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는 신이 아니라 이 생각을 믿는다.

www.hani.co.kr/arti/opinion...
무정한 신 아래에서 사랑을 발명하다
사랑의 발명 이영광 살다가 살아보다가 더는 못 살 것 같으면 아무도 없는 산비탈에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누워 곡기를 끊겠다고 너는 말했지 나라도 곁에 없으면 당장 일어나 산으로 떠날 것처럼 두 손에 심장을 꺼내 쥔 사람처럼 취해 말했지 나는 너무 놀라 번개같이, 번개같
www.hani.co.kr
November 27, 2025 at 12:24 PM
옷 입은건데 많이 그런가효..!!8ㅁ8
November 27, 2025 at 12:32 PM
마스터피스...
November 27, 2025 at 12:19 PM
슬릿(기계박이): 안드로이드는 처 부숴야 그 진가가 발휘된다 생각합니다
November 27, 2025 at 7: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