ゆ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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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공방 레츄
November 25, 2024 at 12:34 AM
레츄
November 19, 2024 at 6:51 PM
레이츄린 첫 만남 날조로 노예 낙인 화상도 다 안 아물었던 시절 신입사원 츄린이랑 그때도 컴퍼니 자문이었던 레쇼가 마주치는거 보고싶다
츄린이 당연히 세상에 불만이 많을 때라 뭘 쪼개고 다녀 상태로 회사다니는 P15 였을듯
November 19, 2024 at 2:12 AM
기억의 영역 밈 카카바샤랑 함께 시간을 보내는 레쇼로 레이츄린 보고싶다
레쇼가 탄 함선(레츄동거하우스인게 옳다)이 기억물질 고농도 구역을 지나던 도중 갑자기 덜컹거리다 멈추는데, 기억물질로 인한 기체 고장으로 며칠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안내가 들리겠지
November 19, 2024 at 1:43 AM
노예 시절에 하도 주인 물어대며(리터럴리) 반항하는 바람에 강제로 송곳니 다 갈려버린 츄린이 어떨까 키스하며 치열 훑던 레쇼가 갈린 송곳니 발견해버리는www
츄린이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주인을 물지 못하게 잘 교육받은 착한 강아지 한 마리 입양할래?” 이지랄해서 이 녀석을 어떻게 하면 좋나 개큰두통에 이마짚는 레교수 보고싶다
November 19, 2024 at 1:19 AM
***소재주의***
브컨이 자기 취향이라고 착각하고 있던 츄린이랑 그거 개소리인거 알아채고 고쳐주는 레쇼로 레이츄린 보고싶다
November 19, 2024 at 1:13 AM
츄린이 향수 향기 번역(**중국어 알못)
Top: 금귤, 레드커런트
Middle: 아이리스, 제라늄, 바이올렛 리프, 미모사
Base: 앰버, 시더우드, 암브레트
November 15, 2024 at 9:38 AM
선데이의 삶 다시 읽기(+개인적 해석)
🧶타래로 이어짐🧶
November 15, 2024 at 9:29 AM
이부분… 2.1에서 츄린이 제정신 아니었던거 npc 입으로 들으니까 진짜 음심든다 안색 안좋고 휘청이는데 혼잣말까지 하는 남성
그리고 너그러운 신사분이라는 평가처럼 대외적인 언변이나 매너 좋은 거 진짜 매력적임 황금의 순간에서 사람들 탐문할 때 eq 진짜 높아보였음 엡귄력 타카이네
November 15, 2024 at 8:40 AM
어벤츄린이 자기 인생 최악의 인간을 반면교사 삼지 않고 타산지석으로 삼은게 진심 레전드인 것 같음
트라우마 같은건 접어두고 자기한테 도움이 될 것 같은 요소 배워서 써먹는게 진짜 될놈인 것 같으면서도 그 인간이랑 빼닮아버린 자기 현재모습 보면서 자조할 것 같은 그 수동적 자해가 개꼴림
November 15, 2024 at 8:38 AM
츄린이 2.1의 모든 부분이 레전드였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고자극 모먼트 모음 이 자기파괴 살자희망 처연행운남 어떡함
November 15, 2024 at 8:37 AM
아케론과 어벤츄린의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정말 좋다. 두 사람 모두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 살아야 하는 이유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좌절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운명 속에서도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정말 많기에 결국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는게 감동적이었음
November 15, 2024 at 8:35 AM
(개뻘소리)츄린이 저 이미지 usb에 넣어다니면서 주섬주섬 컴터 연결해서 화면에 띄워놓고 척자 기다렸을 상상함
November 15, 2024 at 8:30 AM
전략투자부 승진시험 중에 시뮬레이션으로 위기상황 조성한 뒤 누구를 먼저 구하는지 상황판단능력+인성(컴퍼니식 인성ㅋㅋ) 확인하는 절차 있으면 좋겠다
츄린이 항상 소중한 사람 모습으로 프로그래밍된 홀로그램만 온힘을 다해 구하고 미련없이 죽어버려서 매번 그 시험만 최하점 받을듯
November 15, 2024 at 7:19 AM
레쇼가 너무 소중해져서 그 관계가 깨질까봐 지나치게 소극적인 태도가 된 츄린과, 사귀기 전후 연인의 갭에 적응 못하고 오만 걱정에 빠지는 레쇼…
이 문제로 삐걱거리는 연애초반의 레이츄린이 보고싶다
November 15, 2024 at 6:56 AM
츄린이 초콜렛 좋아한다는 소문 돌아서 거래처 사람들이 안톤버그 고디바 같은 츄린스러운 초코 선물하는데, 실상은 교수님이 면담오는 대딩들 주려고 사무실에 구비해둔 킷캣에 질투나서 몰래 훔쳐 먹고 다니다가 목격된거라면… 럭셔리한 초코보다 킷캣 말차맛 좋아하는 노예 귀엽다
November 15, 2024 at 6:31 AM
어벤츄린에게 생일이란 누나의 기일이자 그가 이 슬픈 세상에 홀로 남게된 날
우주에서 ‘카카바의 날’을 기리는 단 한명이 되어버린 그는 그날이 자신의 생일이라는 사실도, 과거의 잔인했던 기억도 영원히 잊지 못한 채 그 둘의 상관관계를 끝없이 곱씹으며 빗속에서 홀로 괴로워하겠지
November 15, 2024 at 6:30 AM
본인으로선 불행하겠지만 갠적인 캐해로 츄린이는 뭔가 통제광 자석같은 속성이 있다고 생각함
성격이 유순하냐 하면 딱히 그렇지는 않음 하지만 그의 얄팍한 자아와 주어진 상황에 반항하기보단 자신까지 속이며 여유로운 척하는 그 모습으로 하여금 통제광들의 욕구를 자극할 것 같음
November 15, 2024 at 6:26 AM
저혈압으로 힘들어하는 츄린 보고싶다
츄린이 심한 저혈압 있어서 아침마다 잠에서 깨기 힘들어하고, 바로 몸 일으키면 어지러워서 한동안 침대에 누운 채로 정신 차리는 시간 필요했으면 좋겠다
November 15, 2024 at 6:21 AM
30대초-20대초 레이츄린 보고싶다
평소 츄린 스타일링이 좀 올드(ㅋㅋ)한 것도 있고, 얕보이지 않으려고 머리 세팅 빡세게 하고 호락호락하지 않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니니까 사귀면서도 나이 차이가 그리 와닿지 않던 레쇼
November 15, 2024 at 6:17 AM
컴퍼니의 기물 실험 사고로 일시적 ts된 츄린으로 레이츄린ts 보고싶다
펑— 컴퍼니 함선 전체를 뒤흔드는 폭발음이 들리고, 마침 협력차 컴퍼니에 방문했던 레쇼가 사고 현장을 확인하러 갔더니 자욱한 연기 속에서 평소와는 묘하게 위화감이 느껴지는 츄린이 콜록대며 등장함
November 15, 2024 at 6:13 AM
레이츄린으로 출장 후 돌아와서 레쇼 사무실 들른 츄린에게서 나는 평소보다 짙은 향수 냄새에 인상 찌푸리면서 “향수를 깨먹기라도 했나? 무슨 이런 독한…”이라고 말하다가 향수 냄새 사이로 맡아지는 희미한 혈향에 무언가 직감하고 눈 돌아서 냅다 옷 벗겨보는 레쇼 보고싶다
November 15, 2024 at 6:03 AM
갸루피스처럼 스타피스 있으면 웃길듯 피스 사인 손가락 사이에 동전 끼운 자세였으면 좋겠음
전략투자부 회식하고 술 개꼴은 상태로 츄린이 먼저 우리 그거하자!! 하면서 카메라 켜면 파즈 한숨쉬면서 동전 꺼내고 쩨드도 후훗 웃으면서 동참함 그럼 찍는다~? 하나 둘 스타피스-☆
November 15, 2024 at 6:02 AM
츄린른 위주 페나코니 오프레 AU 🎬
November 15, 2024 at 6: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