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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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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식 교육의 최고걸작완성품이라 불리던 권도형.
November 29, 2025 at 6: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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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엘리트를 몰락을 보려면 이 다섯+1을 보자

회계사 대표 김경율
언론인 대표 강양구
교수 대표 진중권
변호사 대표 권경애
의사 대표 서민

+ 검사 대표 윤석열
November 29, 2025 at 5: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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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_-
[속보]쿠팡, 고객 개인정보 3370만개 무단 노출 확인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9: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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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계엄이유가 내 맘대로 안돼서라는 거 보면, 그냥 엘리트 입장에선 민주당정부가 주적일지도요.
걔들이랑 1:1로 심층적 대화(...)를 해 보면 민주당의 정권교체는 '내가 낸데 세상이 내 맘대로 안된다'는 울분에 더 가까움. 한국의 엘리트 양성 시스템은 이렇게 모랄이 개차반 난 나이 5060먹은 응애 새끼들을 양성한 거임. 망한 시스템임. 내가 틀릴 바엔 세상이 망하는게 맞다는 사이코패스들을 잔뜩 양산해 두고 권력까지 쥐어준거.
November 29, 2025 at 2:41 AM
Reposted by 해야하는일
솔직히 전 이정도면 뉴스 제목을 <장동혁, “계엄 민주당 탓...국민께 혼란•고통 드려“> 이렇게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내용의 코멘트에 계엄에 대한 사과처럼 여겨지는 제목을 붙이는 것도 사실 호도 아닌가 싶어요.
November 28, 2025 at 3: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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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값 비쌈 + 비싼데 영화관 상태 엉망 + 영화관 에티켓 망함 + 장르가 팔릴 거 같은 장르에만 편중되니 영화 볼거 없음 + 볼만한건 영화관에 안 걸어주거나 걸어줘도 시간대 최악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이럴 거면 왜 가요" 탄식…한국 영화에 대체 무슨 일이 [붕괴위기 K무비 (上)]
2025년 한국 극장가를 바라보는 영화계 내부 평가는 냉혹하다. 올해 상반기 국내 상업영화(순제작비 30억 원 이상)는 20여 편에 그쳤다. 팬데믹 충격이 가장 컸던 2021년(17편)과 큰 차이가 없고, 팬데믹 이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3: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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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사모펀드 경영 실패, 대형마트 산업 쇠퇴, 그리고 한국 경제의 구조적 병폐로 인해 파산 위기에 처했다. 취약한 지배구조와 과도한 금융 차입 부담, 허술한 규제 시스템, 부동산 불패 신화, 그리고 정부의 부적절한 개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홈플러스 사태에 숨은 한국 경제의 병폐들
홈플러스 사태에 숨은 한국 경제의 병폐들
대형마트 업계 2위였던 홈플러스가 파산 위기에 놓였다. 사모펀드의 약탈적 경영, 대형마트 산업의 위기 등을 꼬집는 목소리가 많지만 이 사태에 숨은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한국 경제의 온갖 병폐가 도사리고 있다.김다린 기자 quill@fortunekorea.co.kr홈플러스가 벼랑 끝에 몰렸다. 올해 초 법정관리 문을 두드렸는데, 새 주인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다. 공개 경쟁 입찰을 진행했지만, 인수 의향서를 낸 곳이 한 곳도 없었다. 사실상 매각 시도가 실패로 돌아간 셈이다.법원은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인 12월 29일까지 홈
www.fortunekorea.co.kr
November 28, 2025 at 3: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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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제꼴 돌리는 프랑스 요새 꼬라지 보니 엘리트의 실체가 허상이라는 생각이 더욱 들고 그렇습니다.
November 29, 2025 at 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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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시민의 평균적 수준이 꽤나 중요한 시스템임. (그런 점에서 사걱세류의 주장에도 별로 동조하지 않음. 일단 휴먼 뉴럴 네트워크 지도학습은 제대로 시켜놔야함.)
November 29, 2025 at 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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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헬조에 서양식 엘리트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럴 필요도 없으며 헬조 교육의 가장 큰 장점인 평균 수준을 높인다…를 버릴만큼 이른바 엘리트의 창의성을 높이는 교육이 필요한지도 모르겠음. 그러면 여전히 세계 탑클래스 엘리트 교육 시스템을 갖춘 지금의 영국이 왜 저렇게 빌빌대는지 이유를 설명해보시던지?
November 29, 2025 at 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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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x.com/Taehoon_Lim/...
November 28, 2025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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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언젠 괜찮다더니 ㅋ
[속보] 검찰 '50억 클럽' 곽상도 징역 3년·아들 징역 9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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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naver.com
November 28, 2025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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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전관 불러 이화영 회유 주선", "이재명 불면 구형 낮춰준다"
omn.kr/2g7e0

"법무부는 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조재연 변호사가 수원지검 검사 사적공간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를 단독 면담하며, '검찰에 협조하면 고위층과 이야기가 돼 있으니 구형을 낮춰줄 수 있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단독] "검찰, 전관 불러 이화영 회유 주선", "이재명 불면 구형 낮춰준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수원지방검찰청 검사가 검사장 출신 조재연 변호사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면담을 주선한 사실을 법무부 특별점검팀이 공식 확인한 것으로 드러났다.<오마이뉴스>는 지난 9월 17일 법
omn.kr
November 28, 2025 at 8: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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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정도란다
November 27, 2025 at 11:15 PM
Reposted by 해야하는일
이런 기사는 10만 4천가구가 전체 주택의 몇%인지 제목에서는 말 안한다는 특징이 있다.
November 27, 2025 at 1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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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 중국인 95.8만명 중에 10.4 × 56.6% = 5.8만 가구밖에 없으면 그 5.8만이 다 1인 1가구 소유라고 해도 나머지 90만명(95.8만의 94%)은 집이 없다는 거네? 1가구에 일가족 5명씩 산다고 해도 70%는 집이 없음
뭐 이딴 것도 속보랍시고 냄?
November 27, 2025 at 11: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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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머리가 검은 미국인이 많을거 같은데 말이죠
이런게 속보면 외국인소유 '서울'주택 중 미국인 소유가 45%(3500채)인데 그런건 속보가 안되네요. 게다가 2/3가 한강벨트라는데.
themaintimes.com/news/view.ph...
November 28, 2025 at 3: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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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긴급]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n.news.naver.com
November 28, 2025 at 5: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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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November 28, 2025 at 3:41 AM
Reposted by 해야하는일
한국 학계는 좁아서 석사만 되어도 대충 플러스 마이너스 2년정도로 언제쯤 뭘 연구했는지만 알아내면 그사람에 대한 온갖 정보가 나옵니다. 그냥 공적 인물 저리가라임...

특히나 전공 바닥이 특이하거나 진출할 영역이 좁거나 하면 진짜 전화 한통으로 털리는 일도 발생함...
November 27, 2025 at 1:24 PM
Reposted by 해야하는일
이런게 속보면 외국인소유 '서울'주택 중 미국인 소유가 45%(3500채)인데 그런건 속보가 안되네요. 게다가 2/3가 한강벨트라는데.
themaintimes.com/news/view.ph...
November 28, 2025 at 2: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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