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깅이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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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깅이집사
@seojeon013124.bsky.social
아깅아 사랑해, 아깅이는 멋진 고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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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를 할게요.
성인이에요(그런데 아직 갈길이 멀어요).
남자에요(하지만 긴머리로 다녀요).
고양이를 좋아해요(아깅이는 귀여워요).

좋아하는 IP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잉라이트
데드아일랜드
데드스페이스
니케
트릭컬

일상에서 든 생각 또는 순간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가슴만 아파 할 뿐이다...
November 29, 2025 at 4:34 AM
Damn right, I'm sure!
November 27, 2025 at 12:18 AM
Reposted by 아깅이집사
햄스터 작고 귀엽다고 방심하고 쉽게 키우면 안됩니다
아무래도 설치류라서 여러분이 집을 비운 사이에 뭘 설치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November 26, 2025 at 1:11 PM
이히히
November 26, 2025 at 12:13 AM
Reposted by 아깅이집사
November 25, 2025 at 2:02 PM
Reposted by 아깅이집사
냥~
November 24, 2025 at 7:49 PM
Reposted by 아깅이집사
상담이 피료 하싱가요?
November 23, 2025 at 1:31 PM
보고싶어, 사랑해.
November 22, 2025 at 4:50 PM
Reposted by 아깅이집사
내 마음대로 살기 위해 필요한 건 이 자세가 전부이다.
November 22, 2025 at 1:21 PM
Reposted by 아깅이집사
덜 조급해하고 누군가를 덜 미워하고 가끔씩 맛있는 거 먹고 좋은 일은 손으로 써서 남겨두고 집중해서 할 수 있는 무언가에 빠져도 보고 질투를 그만 두고 나의 더딤을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으로 무던하게 받아들이고 삽시다
November 18, 2025 at 5:36 AM
[대성공]계란 토마토 볶음
November 16, 2025 at 6:31 PM
세상 참 흉흉하군요.
November 15, 2025 at 7:27 PM
겨울날 아깅이
November 15, 2025 at 5:13 PM
안녕, 어느덧 긴긴 여름이 끝나고 가을은 나를 스쳐갔어.

난 여전히 답장을 기다리고있어.
November 12, 2025 at 11:17 PM
Reposted by 아깅이집사
티벳고영
November 12, 2025 at 5:36 AM
저는 호객 고양이에게 홀려서 아이스크림을 산적이 있어요.
November 10, 2025 at 11:43 PM
으으윽 흑흑
November 10, 2025 at 11:39 PM
고구마 마싯다 히히
November 10, 2025 at 7:56 PM
생각이 많아져요.
November 9, 2025 at 7:01 PM
Reposted by 아깅이집사
뭐가 좋아
November 9, 2025 at 11:30 AM
니케 3주년 이벤트 스토리 후기.

1부: 와 멋있다!
2부 초반: 이러면 에덴 망한다!
2부 중반: 지금이라도 병력을 물려 후일을...
2부 후반: (망했음)
November 8, 2025 at 2:53 AM
Reposted by 아깅이집사
넷에서 주운 유머.
November 3, 2025 at 1:58 AM
Reposted by 아깅이집사
November 5, 2025 at 4:34 PM
Reposted by 아깅이집사
까까내놔앜-!!
November 5, 2025 at 2:49 PM
Reposted by 아깅이집사
함께 봅시다
November 5, 2025 at 8: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