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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구할때가 너무 장난아니였어서 다른펜들에 대한 마음고생같은거 다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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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구할때가 너무 장난아니였어서 다른펜들에 대한 마음고생같은거 다까먹었다.......
아이엠에 여태없던 잉크찌꺼기가 생겨서 좀 위기감이 생김..
않돼!!
물론 더이상 구매가 행복하지만 않게된것도 있구요..... 으헝
아이엠에 여태없던 잉크찌꺼기가 생겨서 좀 위기감이 생김..
않돼!!
물론 더이상 구매가 행복하지만 않게된것도 있구요..... 으헝
만약 제가 하버민트를 못구했다면 이번 20주년 데시모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가지고싶었을거같음 많이 예뻤어서..
만약 제가 하버민트를 못구했다면 이번 20주년 데시모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가지고싶었을거같음 많이 예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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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있잘쓰해야한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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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있잘쓰해야한다 이제..
만약에 이번잉크 다쓴다면 세척한번 해야겠다싶은..
지금쓰는 잉크병 다 비우면 해야지! 생각했는데 오래쓰긴했지.....
원래 손에 잉크 잘 묻는건 자개만년필(나폴레옹2000)이었어서..
얘도근데 그립부랑 뚜껑내부 닦아주니 손에 더 묻진 않더라고요..이걸 아이엠에서 비슷하게 겪으니 좀 충격이었던..
만약에 이번잉크 다쓴다면 세척한번 해야겠다싶은..
지금쓰는 잉크병 다 비우면 해야지! 생각했는데 오래쓰긴했지.....
원래 손에 잉크 잘 묻는건 자개만년필(나폴레옹2000)이었어서..
얘도근데 그립부랑 뚜껑내부 닦아주니 손에 더 묻진 않더라고요..이걸 아이엠에서 비슷하게 겪으니 좀 충격이었던..
있는거나 잘쓰자..
있는거나 잘쓰자..
은색버전 한 자루쯤은 들일 줄 알았는데 다 금색이네.. 의도하지 않았다..
은색버전 한 자루쯤은 들일 줄 알았는데 다 금색이네.. 의도하지 않았다..
이렇게 예쁜데 왜이렇게 미뤘나 생각해봤는데.. 실물을 보면 정말 은은하게 예쁜데, 먼저 가지고있는 펜 두자루는 둘다 다른의미로 존재감을 나타내는 펜들이라 그랬는듯..
그렇지만 세자루가 같이있으니 정말 예뻤다.
이렇게 예쁜데 왜이렇게 미뤘나 생각해봤는데.. 실물을 보면 정말 은은하게 예쁜데, 먼저 가지고있는 펜 두자루는 둘다 다른의미로 존재감을 나타내는 펜들이라 그랬는듯..
그렇지만 세자루가 같이있으니 정말 예뻤다.
적다보면 갓 입문해서 몇자루 없었을때가 새록새록 떠올라서 재미있는거같은..
적다보면 갓 입문해서 몇자루 없었을때가 새록새록 떠올라서 재미있는거같은..
..슬슬 펜이 많아지니 잉크목록도 써야한다..
..슬슬 펜이 많아지니 잉크목록도 써야한다..
왜 실제 나이보다 만년필은 늙어보이고 타자기는 젊어보이는 걸까.
왜 실제 나이보다 만년필은 늙어보이고 타자기는 젊어보이는 걸까.
홀린듯이 가게에 따라들어감
석굴암미피가 있었슨
겟했슨
홀린듯이 가게에 따라들어감
석굴암미피가 있었슨
겟했슨
원래 호두가 들어 있던 비닐이었던 걸로 판명.
원래 호두가 들어 있던 비닐이었던 걸로 판명.
즐거워요 잉크도 쓰고 좋아하는 것도그리고
즐거워요 잉크도 쓰고 좋아하는 것도그리고
막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가볍고 잡고 쓸 때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던듯..
무늬도 뭔가 내가 생각했던거랑 다르지만, 오히려 그 다른부분이 지금은 더 매력포인트가 된 것 같음.
가지고 있는건 시에로인데, 비앙코도 정말 예쁘더라거..
막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가볍고 잡고 쓸 때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던듯..
무늬도 뭔가 내가 생각했던거랑 다르지만, 오히려 그 다른부분이 지금은 더 매력포인트가 된 것 같음.
가지고 있는건 시에로인데, 비앙코도 정말 예쁘더라거..
결국 망설이던 m200 들였는데 얘가 EF닙이거든요..근데 기존에 가지고있던 만년필이 F닙인데 둘이 비슷하게 써져서(거의) 이게뭐지 하는중..
F닙이였던 펜이 EF처럼 써졌던걸까요 아님 EF닙이었던 펜이 F처럼 써지는걸까요 미궁에 빠지는 의문
결국 망설이던 m200 들였는데 얘가 EF닙이거든요..근데 기존에 가지고있던 만년필이 F닙인데 둘이 비슷하게 써져서(거의) 이게뭐지 하는중..
F닙이였던 펜이 EF처럼 써졌던걸까요 아님 EF닙이었던 펜이 F처럼 써지는걸까요 미궁에 빠지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