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
banner
qmffngps.bsky.social
디디
@qmffngps.bsky.social
엘소드 아인,노아 최애
필기구더쿠
실크송 엔딩봄
..아마 나중에 만년필에 대해 떠올린다면 제일 괴로웠던 기억으로 블루버드랑 하버민트를 꼽을 수 있을듯.......
..
얘네구할때가 너무 장난아니였어서 다른펜들에 대한 마음고생같은거 다까먹었다.......
November 28, 2025 at 3:51 AM
요즘 정말 있잘쓰를 해야겠다 싶은게..
아이엠에 여태없던 잉크찌꺼기가 생겨서 좀 위기감이 생김..
않돼!!
물론 더이상 구매가 행복하지만 않게된것도 있구요..... 으헝
November 28, 2025 at 3:38 AM
그래도 궁금했던 만년필들 이제 한자루씩은 있으니까 놓쳐도 흠...나에겐 뫄뫄가 있으니까 ㄱㅊ아!! 하면서 생각보다 잘 넘기게된듯..
만약 제가 하버민트를 못구했다면 이번 20주년 데시모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가지고싶었을거같음 많이 예뻤어서..
November 28, 2025 at 3:32 AM
요즘 만년필을 만약 더 구매한다면.. 아예 없는 펜들위주로 가볼까 생각을.......
..
그전에 있잘쓰해야한다 이제..
November 28, 2025 at 3:27 AM
어제 종이에 끄적이고있는데 손에 잉크묻어서 뭐지하고 아이엠 상태를봤는데 피드에 잉크찌꺼기같은?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급한대로 물티슈로 제거해주긴 했는데..
만약에 이번잉크 다쓴다면 세척한번 해야겠다싶은..
지금쓰는 잉크병 다 비우면 해야지! 생각했는데 오래쓰긴했지.....
원래 손에 잉크 잘 묻는건 자개만년필(나폴레옹2000)이었어서..
얘도근데 그립부랑 뚜껑내부 닦아주니 손에 더 묻진 않더라고요..이걸 아이엠에서 비슷하게 겪으니 좀 충격이었던..
November 27, 2025 at 4:16 AM
좀 안맞나? 생각하다가도 거슬릴정도로 안맞는건 아니라서 어떤날은 또 그 펜이 무척 좋으니...
있는거나 잘쓰자..
November 26, 2025 at 5:58 PM
만년필이 늘어날때마다 흘끔거리면서 펜이 많아져서 잘 안쓰는거 방출해야하지 않나 이제.. 생각하다가도... 그냥 더 늘리지않는게 낫겠다란 생각을 하기..
November 26, 2025 at 5:56 PM
..근데 뭔가 펠리칸 세자루가 되고나서 알게된건데...
은색버전 한 자루쯤은 들일 줄 알았는데 다 금색이네.. 의도하지 않았다..
November 26, 2025 at 5:43 PM
실은 이미 M200있어서 아프리콧 살지말지 정말 고민 많이했었는데.. 막상 구매하니 참 예쁜거같음...
이렇게 예쁜데 왜이렇게 미뤘나 생각해봤는데.. 실물을 보면 정말 은은하게 예쁜데, 먼저 가지고있는 펜 두자루는 둘다 다른의미로 존재감을 나타내는 펜들이라 그랬는듯..
그렇지만 세자루가 같이있으니 정말 예뻤다.
November 26, 2025 at 5:41 PM
잉크목록 쓸 때 마다 펜 구매 순서대로 적는데..
적다보면 갓 입문해서 몇자루 없었을때가 새록새록 떠올라서 재미있는거같은..
November 22, 2025 at 12:00 PM
이 만년필 잉크가 얼마 안남아서 여태 새 만년필과 잉크가 생겼는데 목록을 안쓰고있었어요..
..슬슬 펜이 많아지니 잉크목록도 써야한다..
November 22, 2025 at 11:32 AM
잉크다써서 만년필도 씻었고.. 다 말렸으니 새 잉크를 넣어볼까 두구두구두구둥
November 22, 2025 at 11:29 AM
헐 타자기가 더 먼저였구나..!!
November 21, 2025 at 4:26 AM
Reposted by 디디
가만보면 사람들이 중세(?)판에 만년필이 등장하는 건 자연스럽게 생각하면서 타자기가 등장하면 과도한 현대문물이라고 여기는 것 같단 말이야. 사실은 만년필이 타자기보다 더 현대문물인데.
왜 실제 나이보다 만년필은 늙어보이고 타자기는 젊어보이는 걸까.
November 20, 2025 at 11:29 AM
Reposted by 디디
황리단길을 걷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한 여성분이 ~~~~석굴암미피! 석굴암미피~~#^+ 이러는거심
홀린듯이 가게에 따라들어감
석굴암미피가 있었슨
겟했슨
November 20, 2025 at 5:04 AM
Reposted by 디디
엄마가 불러서 가보니까 다람쥐가 봉지 안에 들어가서 ㅋㅋ
원래 호두가 들어 있던 비닐이었던 걸로 판명.
November 20, 2025 at 11:10 AM
Reposted by 디디
만년필 잉크 커미션 하다보니까 꽤 쌓임
즐거워요 잉크도 쓰고 좋아하는 것도그리고
November 17, 2025 at 5:22 AM
Reposted by 디디
얘 왜 이렇게 진해졌어
November 21, 2025 at 12:27 AM
뭔가 블스아이콘이 더 진해지고 입체적이된거같은데..?
November 21, 2025 at 4:13 AM
그러고보면 라디우스 세티모는 겉 보기에는 좀 무게가 나갈 것 같고 두껍게 느껴졌는데..
막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가볍고 잡고 쓸 때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던듯..
무늬도 뭔가 내가 생각했던거랑 다르지만, 오히려 그 다른부분이 지금은 더 매력포인트가 된 것 같음.
가지고 있는건 시에로인데, 비앙코도 정말 예쁘더라거..
November 19, 2025 at 6:12 PM
흠..세일러랑 에스터브룩이랑 펠리칸이 세자루씩 있는 만년필인데.. 펠리칸 제외하고는 이정도까지만 하고 있잘쓰 할까싶..
November 19, 2025 at 4:01 PM
귀엽다..
November 19, 2025 at 6:45 AM
우와 펭귄..!
다이칸야마 츠타야 한정 카웨코 펭귄
November 19, 2025 at 6:45 AM
Reposted by 디디
여러분 그거 아세요 국증박에서 이슬람 미술전을 한다는 거슬… (아 며칠만 늦게 올 걸)
November 18, 2025 at 4:53 AM
..그러고보니 닙뽑에대해 별 생각이 없었거든요..
결국 망설이던 m200 들였는데 얘가 EF닙이거든요..근데 기존에 가지고있던 만년필이 F닙인데 둘이 비슷하게 써져서(거의) 이게뭐지 하는중..
F닙이였던 펜이 EF처럼 써졌던걸까요 아님 EF닙이었던 펜이 F처럼 써지는걸까요 미궁에 빠지는 의문
November 18, 2025 at 9: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