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해가 잘 드니까 외출모드로 두고. 퇴근해서는 잠들때까지 서너시간정도 쭉 돌리고. 다음달 가스비 궁금해짐...
혼자 살 때에는 난방 그냥 외출로 두고 살았는데, 애들 있으니까 감기걸릴까봐 그럴 수가 없어서 따끈하게 키우는중.
낮에는 해가 잘 드니까 외출모드로 두고. 퇴근해서는 잠들때까지 서너시간정도 쭉 돌리고. 다음달 가스비 궁금해짐...
혼자 살 때에는 난방 그냥 외출로 두고 살았는데, 애들 있으니까 감기걸릴까봐 그럴 수가 없어서 따끈하게 키우는중.
둘 다 간병인 쓰고 나란히 누워있쟤서 그건 나쁘지 않은데 하고 솔깃.
둘 다 간병인 쓰고 나란히 누워있쟤서 그건 나쁘지 않은데 하고 솔깃.
채칼로 썰어둔 양배추 잔뜩에 계란 두 세개. 튀김가루는 반죽이 엉길 만큼만. 소금 후추 넣고 섞어서 약불에 15분 정도 굽는다. 청소기 돌리면서 한번씩 뒤집어주면 끗. 소스는 집에 있는 돈까스 소스 발라서 가쓰오부시랑 -ㅅ- ㅋㅋ 한 장 크게 만들어서 반 먹고 반은 아침에 먹고. 이 반죽에 해산물 넣고 부쳐도 되고. 오코노미야끼 대용으로 먹는다 -ㅅ-
채칼로 썰어둔 양배추 잔뜩에 계란 두 세개. 튀김가루는 반죽이 엉길 만큼만. 소금 후추 넣고 섞어서 약불에 15분 정도 굽는다. 청소기 돌리면서 한번씩 뒤집어주면 끗. 소스는 집에 있는 돈까스 소스 발라서 가쓰오부시랑 -ㅅ- ㅋㅋ 한 장 크게 만들어서 반 먹고 반은 아침에 먹고. 이 반죽에 해산물 넣고 부쳐도 되고. 오코노미야끼 대용으로 먹는다 -ㅅ-
껍질에서 나오는 기름 + 토마토가 익으면서 으깨지는 즙으로 양배추 구우면 개맛있다.
요즘 집에서 먹는 음식은 마늘을 안쓰려고 하는편인데, 양배추 스테이크 레시피의 다진마늘 편마늘 뭐 그런 거 없이 맛있게 구울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함.
퇴근하면 양배추를 더 크게 뚝 썰어서 구울것이며...
껍질에서 나오는 기름 + 토마토가 익으면서 으깨지는 즙으로 양배추 구우면 개맛있다.
요즘 집에서 먹는 음식은 마늘을 안쓰려고 하는편인데, 양배추 스테이크 레시피의 다진마늘 편마늘 뭐 그런 거 없이 맛있게 구울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함.
퇴근하면 양배추를 더 크게 뚝 썰어서 구울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