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은달린다
molstre.bsky.social
놈은달린다
@molstre.bsky.social
아까까지 개빡쳤는데 밥처먹고 나니 좀 누그러진 내 자신이 신기함
November 29, 2025 at 6:09 PM
배고프고...피곤하면 스트레스에 취약해지는듯...당연한 얘기겠지만...
November 29, 2025 at 6:09 PM
2주내내 좆뺑이 치는것도 짜증나죽겠는데 별씨발진짜
November 29, 2025 at 4:41 PM
마라탕을 끊을수가없으셈ㄷㄷ
November 29, 2025 at 1:19 PM
달래한테 물고기 장난감 사줬는데 마음에 들어하는건지 아닌건지 잘 모르겠다 30분째 꼿꼿히 서서 구경하고 있긴한데
November 29, 2025 at 5:35 AM
November 28, 2025 at 2:03 PM
도마뱀 네마리
November 24, 2025 at 5:39 PM
인간
November 23, 2025 at 9:16 AM
갑자기 발더스 존나게 땡긴다!!!!!!!!!!!!!!!!!!!!!!!!
November 22, 2025 at 8:55 AM
동동당당동당동당당당당당님의 생일 기념으로 그렸어요~^^
November 21, 2025 at 5:29 PM
November 18, 2025 at 12:13 PM
요새...제미없는 사람보면 짜증나는듯 (이걸 보고 있는 님들은 아님 님들은 웃김)
November 15, 2025 at 7:51 PM
November 10, 2025 at 12:15 PM
진통제없이 못살아 정말 못살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November 10, 2025 at 8:07 AM
얘들아 양치 열심히 해라....치약 싸구려 쓰지말고....좋은거 써....비싼거....
November 10, 2025 at 8:06 AM
죽겟다 시파하하하하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November 10, 2025 at 8:05 AM
난 그림 잘 그리는 사람만 편애하는 습성이 있음
November 10, 2025 at 5:02 AM
앙칼짐...
November 9, 2025 at 6:17 PM
꿈에서 랜애가 나왔는데 아내 언급을 해서 뭐야ㅡ?!?!?!?!?!?! 했는데 꿈에서 깸 ㄱㅡ 고딩때 이런식의 꿈을 많이 꾼듯
November 6, 2025 at 5:37 AM
씹덕들은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I had a friend play through an early unfinished version of Chapter 5!

Their testimonial was "I am still thinking about it a lot and want to play it more and it's kawaii when toby is worried about if it's good enough"
November 5, 2025 at 1:15 AM
일 쉬어야할것 같은데 뭐라고 설명을 해야하지 치통과 몸살이 한꺼번에 오는 바람에 사람구실을 못할것 같다고 하면 구라핑이라고 생각하겠지?
November 4, 2025 at 12:10 AM
오늘 치과가서 임사체험하고 삶의 소중함에 대해 배웠다 이 삶을 무의미하게 보내지말고 의미있는 삶(씹덕질)을 하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아자아자 화이팅!!
November 3, 2025 at 3:48 AM
이거 어떻게 생각함
November 1, 2025 at 1:05 PM
명작
November 1, 2025 at 9:26 AM
고층 사는 십새키들이 엘베 두개 다 쳐눌러서 버스 놓침
November 1, 2025 at 5: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