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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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vaughan.bsky.social
릴리젬
@lilyvaughan.bsky.social
음악과 보석과 주얼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트위터 본계 @lilyvaughan
원석계 @lilyjemjem
아가는 지옥의 떼쟁이가 되어가고 있음. 오늘은 어린이집 하원할 때 낮잠이불을 본인이 들고 가겠다며 울고불고 떼를 썼다. 절대 본인이 들 수 없는 무게인데 🫠
엉엉 우는 놈을 어르고 달래서 집에 데려오니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저러고 있네.
April 5, 2024 at 3:35 PM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변호사라는 직업을 굳이 저렇게 써먹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April 5, 2024 at 3:15 PM
남편과 장래에 아가를 탈조선시킬 방법에 대해 종종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주변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비단 우리 부부만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더라.
하지만 노후에 요 귀염둥이를 떼놓고 어떻게 산담...😔
February 29, 2024 at 5:08 AM
부럼을 앙 깨무는 아가
February 28, 2024 at 12:56 AM
울 아가 이제 타다다닷 걸어댕기기 시작해서 사진 찍을 때 초점 맞추기 어려워짐
January 14, 2024 at 4:04 PM
공무원들 전문직 시험 엄청 많이들 보는구나... 휴직이랑 직장병행 가능한 워라밸은 부러워
January 3, 2024 at 3:39 PM
트위터의 (일부 사람들의) 음침함이 때로는 너무 혐오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
December 30, 2023 at 5:02 PM
최근 구매한 밴쥐들...
December 30, 2023 at 4:56 PM
아가가 콧등 찡긋하면서 웃는 거 넘 죠아
우리 엄마는 이런 표정을 황소웃음이라고 하시던데
December 30, 2023 at 4:47 PM
작지만 세공이 너무나 섬세하고 아름다운 파라이바 밴쥐이다...ㅠㅠㅠㅠㅠ
와 정말 너무 아름다움
그 집 물건은 올라오는 족족 내 스타일이라... 제대로 딱 사과하시고 계속 장사해주셨음 하는 마음이 있다
December 13, 2023 at 6:44 AM
내 반지도 어디 해외 샵이나 전당포에서 몇십에 떼온거 180에 파는 걸 내가 산 게 아닌가 싶네......
December 13, 2023 at 12:37 AM
에멜 반지 끼고 신나게 다니다가 화장실 벽에 손이 툭 부딪혔는데 뭔가 에멜이 아파하는 느낌;;; 아아 부주의한 인간에게 이런 설탕 예쁜이가 가당키나 한 것일까
December 11, 2023 at 5:59 AM
아가가 뇌염 접종 맞고 나서 열이 40도까지 오르길래 병원 응급실에 갔더니 3~4시간은 대기해야 한다고 해서 혀를 내둘렀다. 집에 일단 데려와서 해열제 교차복용 시키고 물수건으로 몸 닦아주면서 재웠다. 열은 더디게 떨어지고 있긴 하다. 오늘은 밤샘 예정...!
December 10, 2023 at 1:23 PM
실물 진짜 미쳤는데 사진에 70%밖에 안 나오네... 내가 이 가격으로 이 물건을 가져도 되는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December 10, 2023 at 1:13 PM
남편이든 누구든 나를 본인 아래인 사람으로 보고 있다는 걸 느끼면 상대하고 싶지가 않은데 이거 피해의식인가?
December 9, 2023 at 7:26 PM
갓매물 들여서 기뻐하는 사람한테 나중에 팔거면 줄서보겠다는 소린 왜 하는거야?
December 9, 2023 at 7:22 PM
집에서 이런 표정 짓는 걸 거의 본 적이 없네 😂 너무 신나고 행복했나봐
December 5, 2023 at 1:33 PM
아가도 나도 한달 넘게 콧물 증상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래도 괜찮은 걸까
November 30, 2023 at 2:51 AM
비싼 게 항상 내 눈에 예쁜 건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
November 30, 2023 at 2:50 AM
오늘의 좋은 일 : 아가 본격 걸음마 시작함!!
November 28, 2023 at 11:30 AM
동네 건물 1층에 세련된 간판이 붙은 마사지샵이 생겼길래 가보려고 후기를 찾아봤는데 마사지사들이 전부 젊은 여성들이고 미모와 몸매가 어쩌구 하는 후기 투성이라서 짜게 식어버림
November 28, 2023 at 3:17 AM
빨강 패딩이 잘 어울리는 아가
November 27, 2023 at 2:11 PM
Reposted by 릴리젬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빌런들 진짜 잘 웃지 않나?? 엄청 잘웃음 웃음치료사로 활동해도 될거같다
진짜 열정적으로 웃어 심지어 말 안할때도 후훗<-이 웃음을 기본적으로 장착한것같은 느낌
November 24, 2023 at 2:47 AM
이 나이에 수험 생활을 시작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하지만 70 넘어서까지 벌려면 해야 돼. 아가에게 존경받는 엄마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될 거고, 내 스스로에게도 새로운 반환점이 되기를...
November 23, 2023 at 2:55 AM
희망퇴직 수락하기로 결정. 남편에게는 좀 미안하구나...
November 20, 2023 at 2: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