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 행정시스템에 등록된 신경다양인
아니요 -> 행정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은 신경다양인
- 신경다양인을 정의한 법제를 적용받는가?
예 -> 법제의 적용을 받는 신경다양인
아니요 -> 법제의 적용을 받지 않는 신경다양인
- 자신의 특성을 정체성으로 인식하는가?
예 -> 정체성을 인식한 신경다양인
아니요 -> 정체성을 인식하지 않는 신경다양인
- 신경다양인으로서 자신을 옹호하는가?
예 -> 자신을 옹호하는 신경다양인
아니요-> 자신을 옹호하지 않는 신경다양인
원트의 헤드라인에 언급된 정책이 실현되는 것에 원칙적으로는 동의한다. 하지만, 이 정책이 실현되는 데 있어 몇 가지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원트의 헤드라인에 언급된 정책이 실현되는 것에 원칙적으로는 동의한다. 하지만, 이 정책이 실현되는 데 있어 몇 가지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사회통합"이나 "공동체의 개선"과 같은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차원에서 평소 "민생의 안정"을 우선시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한국 정가에 개탄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왔다. 이러한 차에 필자는 '민생'이라는 개념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었으며, 그에 대한 답을 최근에 구할 수 있었다.
필자는 "사회통합"이나 "공동체의 개선"과 같은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차원에서 평소 "민생의 안정"을 우선시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한국 정가에 개탄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왔다. 이러한 차에 필자는 '민생'이라는 개념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었으며, 그에 대한 답을 최근에 구할 수 있었다.
"정의감이 강한 사람"들 중에는 그러한 자신의 감각에 매몰된 나머지 그 감각이 정확하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오히려 "예리하고 치밀한 논리"가 아닐까.
"정의감이 강한 사람"들 중에는 그러한 자신의 감각에 매몰된 나머지 그 감각이 정확하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오히려 "예리하고 치밀한 논리"가 아닐까.
한국에선 만리타향에서 돈 벌러 와 근근이 생활하는 중국인들이 갑자기 한국 사회를 조종하는 비선실세 집단이 되어 있는 반면 한국의 민주주의와 경제를 망친 윤석열은 아직까지도 국민 1/4이상이 그를 지지하고 있고,
미국에선 인구 0.01%로 온갖 차별과 박해를 받으며 살아가는 트랜스젠더들이 만악의 근원으로 둔갑해 버린 반면, 트럼프는 실시간으로 미국과 세계를 붕괴시키는 중인데도 대통령 자리에 편하게 앉아 있지 않은가.
한국에선 만리타향에서 돈 벌러 와 근근이 생활하는 중국인들이 갑자기 한국 사회를 조종하는 비선실세 집단이 되어 있는 반면 한국의 민주주의와 경제를 망친 윤석열은 아직까지도 국민 1/4이상이 그를 지지하고 있고,
미국에선 인구 0.01%로 온갖 차별과 박해를 받으며 살아가는 트랜스젠더들이 만악의 근원으로 둔갑해 버린 반면, 트럼프는 실시간으로 미국과 세계를 붕괴시키는 중인데도 대통령 자리에 편하게 앉아 있지 않은가.
정신과 유저 비중 많은 곳이라고 해서 정신과 유저에게 딱히 호의적이라는 것도 아니라는 표본이 지금 트위터 아닌가 싶음
정신과 유저 비중 많은 곳이라고 해서 정신과 유저에게 딱히 호의적이라는 것도 아니라는 표본이 지금 트위터 아닌가 싶음
2025. 2. 11. 17:00
대전 초등 교사가 1학년 학생 살해
교육청 브리핑서 "우울증 앓던 교사"
정신 질환에 대한 혐오 조장 우려
원인 규명·재발 방지에 도움 안 돼 v.daum.net/v/2025021117...
근데 4명중 한명 꼴로 아데하데면 이런 감각과민자도 한둘이 아닐 것으로 생각함..
근데 4명중 한명 꼴로 아데하데면 이런 감각과민자도 한둘이 아닐 것으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