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출처 트위터 roseannepics]
[영상 출처 트위터 roseannepics]
에피 1 마지막 부분에서 소름이 쫙 돋았는데 이런 건 진짜 오랜만같음. 약간 니콜 크라우스의 <사랑의 역사> 에서 나중에 퍼즐이 한번에 다 맞춰지는 그런.
에피 1 마지막 부분에서 소름이 쫙 돋았는데 이런 건 진짜 오랜만같음. 약간 니콜 크라우스의 <사랑의 역사> 에서 나중에 퍼즐이 한번에 다 맞춰지는 그런.
youtube.com/shorts/4Ayjs...
youtube.com/shorts/4Ayjs...
같은 건물에 편의점에 갔는데 바닥에 물이 흥건하고 난리가 나있는 거. 점원 분 혼비백산 해서 이게 무슨 일이야 물이 어디서 새는 거야 하는데 한국말도 약간 어눌하고 건물관리 번호 붙어있는 건 없는 번호라 하고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상태시길래 아파트 관리사무소 호출해서 건물관리로 연결해드림. 너무 놀래셨는지 눈물도 약간 흘리시며 감사하다고 하는데 짠하네 ㅠㅠ
같은 건물에 편의점에 갔는데 바닥에 물이 흥건하고 난리가 나있는 거. 점원 분 혼비백산 해서 이게 무슨 일이야 물이 어디서 새는 거야 하는데 한국말도 약간 어눌하고 건물관리 번호 붙어있는 건 없는 번호라 하고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상태시길래 아파트 관리사무소 호출해서 건물관리로 연결해드림. 너무 놀래셨는지 눈물도 약간 흘리시며 감사하다고 하는데 짠하네 ㅠㅠ
키오스크 주문을 왜 하라는지도 알겠지만, 노약자들이나 장애우들에겐 정말 어려울수도 있음을 인지했음 좋겠다.
키오스크 주문을 왜 하라는지도 알겠지만, 노약자들이나 장애우들에겐 정말 어려울수도 있음을 인지했음 좋겠다.
분명 내가 사랑하는 (혹은 사랑했던?) 도시인데 동시에 몹시 불편하기도 하다.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카페들, 한 블럭에 하나씩은 있는 거 같은 필라테스/피티샵들. 줄지어 있는 편의점들. 무수한 사람들.
이 촘촘한 밀집도가 되게 혼잡스러워.
분명 내가 사랑하는 (혹은 사랑했던?) 도시인데 동시에 몹시 불편하기도 하다.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카페들, 한 블럭에 하나씩은 있는 거 같은 필라테스/피티샵들. 줄지어 있는 편의점들. 무수한 사람들.
이 촘촘한 밀집도가 되게 혼잡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