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더 마블스" 개인적으론 (클래이맥스 빼고) 너무 웃느라 죽는 줄 알았을 정도로 재밌게 봤지만, 비판 받을 점이 없냐면 그렇지는 않고 확실한 문제점도 꽤 존재하기에 개인이 이를 비판하고 낮은 점수를 주는 것도 이상하지는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사람이 차별적인 사람이 아닐 가능성 역시 낮지 않다.
그러나 그런 여러 판단을 모은 모습이 이런 형태를 보인다면 거기엔 사회적인 차별이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봐야 하지 않겠는가?
사실 "더 마블스" 개인적으론 (클래이맥스 빼고) 너무 웃느라 죽는 줄 알았을 정도로 재밌게 봤지만, 비판 받을 점이 없냐면 그렇지는 않고 확실한 문제점도 꽤 존재하기에 개인이 이를 비판하고 낮은 점수를 주는 것도 이상하지는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사람이 차별적인 사람이 아닐 가능성 역시 낮지 않다.
그러나 그런 여러 판단을 모은 모습이 이런 형태를 보인다면 거기엔 사회적인 차별이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봐야 하지 않겠는가?
괴물을 탓하지 않고 거울을 탓할 수 있을까?
작품에 대한 비판을 방어(?)하는 이상한 방법.
작품 비판 팬덤을 인종주의나 차별이나 혐오로 몰아가는 제작자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II], [인어공주] 그리고 [더 마블스]의 경우.
slownews.kr/99760
진짜 여기저기 의전 개판된거 너무 티난다... 동조야!!!
내맘대로 석양픽이라고 부르겠어
내맘대로 석양픽이라고 부르겠어
피카츄도 츄입니다
피카츄도 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