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
수달
@amooon.bsky.social
🏳️‍🌈☂️
석호정 처음 와본다
December 25, 2024 at 6:21 AM
일욜에 활 세팅하고 오늘 첫 개시했는데 역시 개인활이 짱이다. 내가 손 작은 편이라 줌을 쥐기 좀 불편했는데 맞춤으로 착 잡을 수 있으니까 넘 수월하다ㅎㅎ 원래 새 활은 좀 더 세게 느껴진다는데 38에 적응한 것도 있고 내 맞춤이란 점 때문인가 기분 좋게 쏴지더라><
November 26, 2024 at 11:46 AM
내일 활 도착해 이것이 설렘...?(아님(사실 두근거리지도 않음
November 20, 2024 at 2:49 PM
활 쏘러 간 얘기 여기서 했으니까 그때 얘기도 여기다 해야지.
일욜부터 날 쌀쌀해진 것도 있는데 가양대교 건널 때부터 바람이 장난 아니더라고. 국궁장이 강변이라서 예상은 했는데 유독 또 바람이 많은 날이어서ㅋㅋ 가만히 서서 바람 계속 맞으니까 너무 춥더라...
November 19, 2024 at 9:45 AM
오늘의 웃긴 점.
자기 전에 활터 가려면 몇 시에 일어나야 하더라 하고 전철 시간 보는데 내 예상이랑 다른 거야? 원래 딱 출근 때 타던 시간에 가면 여유롭게 도착이지 않았나??? 20분은 이른 열차를 타야 한다고??? 하고 일단 알람 거기에 맞추고 일어났는데 일어나서 다시 보니까 당산까지 가는 시간이 이상한 거... 그래서 다른 앱으로 보니까 역시나 내 기억이 맞았고 원래 쓰던 앱이 뭔가 에러가 난 거였음ㅋ...ㅋ...
November 16, 2024 at 1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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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총파업 #국민들은파워업 #뭉치면살고 #흩어지면민영화 #고속철도통합 #철도쪼개기중단 #수서행KTX운행
September 8, 2023 at 3: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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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초대장이 남아돌지만 친구가 없어서 못 주는 사람 모임
September 1, 2023 at 3:35 AM
블스 오랜만에 들어오니 초대장이 4개나 있다. 아마 전에 들어왔을 때도 2~3장은 있었을 텐데 확인을 안 해서ㅋㅋ
August 29, 2023 at 7: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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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영업 1등 : 일론 머스크
July 2, 2023 at 1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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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에서 제일 웃긴 포스트 그거였던 것 같음
여기 버디버디랑 싸이월드 세대 사람들 같다고 했더니 하이텔 사진 들고 오시면서 젊게 봐줘서 고맙다고 하신거………
August 20, 2023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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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3 at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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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집계되지 않고 있을 텐데도 일일 확진자 수가 5만에 달한다는 + 엄청난 양의 백신이 폐기되고 있다는 얘길 듣고 코로나 백신 접종을 예약했었다. ‘상반기 고위험군 추가접종’으로. 별 증빙 없이 고위험군이라고 체크만 하면 예약 가능하더라고.
그리고 오늘 맞으러 왔는데 접수처에서 모르는 일이라고, 병원에 약이 아예 없댄다. 병원을 잘못 찾은 게 아닌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다.
잔여백신 잡은 것도 아니고, ‘국민비서 구삐’씨가 문자로 맞으러 가라 알림까지 줬는데. 황당.
시스템 개판이네.
August 14, 2023 at 3: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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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문화에서 가장 끔찍했던 건 아무 저항감 없이 서로를 지칭하는 말을 '게이'라고 적었던 사람들. '게시판 이용자'의 준말이란 말은 그저 표기일 뿐, 실제로는 어떤 조롱을 내재했는지는 서로가 다 안다. 아닌 척조차 안 하고.

나는 그렇게 쓴 적이 없다. 적어도 내가 관계를 맺는 이들도 그러하길 바란다.
August 8, 2023 at 10: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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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제정연대(차제연)를 후원한지 10년이 됐다. 10년...차제연이 법제정으로 해산하고, 그래서 나도 후원을 그만하는 날이 올까? 오겠지?
August 3, 2023 at 5: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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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런 생각이 든다
옛날 사람들도 사람 바쳐봐야 재해 해결 잘 안 된다는 거 알고 있지 않았을까?
하지만 왠지 빡이 치는 거지
하지만 왠지 쟤만큼은. 이참에 매달아야 이것저것 해결될 것 같았던 거지,,, 뭐 그런 김에 재해도 해결되면 좋고............................ 난이제알거같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위쪽의 누군가를 더 위쪽으로 매달고 싶은 이 마음을
August 10, 2023 at 8:12 AM
생각난 김에 조만간 정주행할까. 아지갑은 아마 카카페로 사뒀을 텐데
August 2, 2023 at 6:25 PM
아지갑을 읽고 마음에 많은 것들이 남았던 차에 트위터에서 우연찮게 건강이 안 좋다는 얘길 보고 부디 괜찮아지시길 바랐는데 그게 벌써 5년이 지난 얘기구나. 완쾌하셨다니 아주 기분 좋은 소식.
August 2, 2023 at 6: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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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후후
August 1, 2023 at 4: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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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노가미이고 싶지 않아서 모노가미가 아닌 게 아니야. 많은 나라가, 세상이, 특히 비남성에게, 모노가미임을 요구하고 정상 취급하고 도덕적이고 사회성에 맞고 그래야만 한다고 하잖아. 그렇지 않은 것들은, 논모노가미, 폴리아모리, 무로맨틱 어쩌고와 다수 파트너를 만나는 이는 곧 비윤리적이고 부도덕하고 난잡하며 걸레에 외도하는 존재로 찍어보는데 나도 그런 시선 받고 취급되는 게 뭐 좋고 뭐 편하다고 그러겠냐. 거부한 것도 거절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나는 어릴 때부터 전자의 싹을 가지지 않았고 나와는 전혀 맞지 않는 방향이었어.
July 23, 2023 at 3: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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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고백이라는 이름으로 독점적인 관계를 제안한다고 했을 때 내가 그걸 받아들이는 이유는 그 사람과의 독점적인 관계를 원해서보다는 그 사람을 잃거나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싫어서일 것이다.

여기서 좋아한다거나 사랑한다는 건 말 그대로의 의미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건 가능하니까. 가치관이 맞거나 취미가 같거나 혹은 생활권을 같이 하는 사람을 원할 수도 있는데 여기에 적합한 표현이 사랑이 아닐 이유가 없다.
July 18, 2023 at 1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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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가진 걸 다 주는 대신 자기자신을 주겠다거나 반대로 누군가가 자신에게 가진 걸 다 주는 대가로 내가 그 사람에게 독점되는 관계를 제안한다면 그 독점되는 관계는.. 아마 그래야한다면 그 룰을 지켜줄 수는 있겠지.

하지만 나는 누구와도 그런 걸 원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할 수는 있지만 그 독점적인 관계에서의 독점적인 성격에서 행복이나 만족을 얻을 자신은 없다.

그 사람과의 인간관계를 좋아할 수는 있겠지만 그 사람으로 내 모든 세계를 채우고 그 자체로 행복을 느끼지는 않을 거라는 이야기.
July 18, 2023 at 1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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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엄 블친소 (?)

- 에이섹슈얼+에이로맨틱+에이젠더
>>> 한마디로 대충 다 없는 사람
- 넹글넹글 돌아버린 공대생
- 인권말, 에잇말 등등
- 비건에 관심은 있지만 실천은 잘 못하는중
July 12, 2023 at 12:34 PM
앗 몰랐는데 초대장 생겼구나. 언제 생긴 거지ㅋㅋ
July 12, 2023 at 12:08 PM